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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브랜드] <레드락비어하우스>
물건을 만들어놓고 파는 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물건을 만든다. 제이스타임 조허정 회장은 밝고 건강한 외국 펍문화를 접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펍레스토랑이 국내에 안착할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함께 모여 고급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
김민정 기자   2018-08-16
[신규브랜드] 국민 국밥이 되는 그날까지
국밥 한 그릇에 담은 정성과 노력, 기교를 부리지 않은 몸에 좋은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바로 이곳! 론칭배경·콘셉트은 안동국밥의 창업자이자 양관모 대표의 어머니인 권영순 여사가 끓여주던 전통 국밥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새롭게
손고은 기자   2018-08-01
[신규브랜드] 화면도 마음도 터치
커피 한 잔에 4000원이 넘는 브랜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기 위해서는 최소 5분의 시간이 걸린다. 만약 퀄리티는 같은데 바리스타가 필요하지 않다면 어떨까?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고 메뉴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절약된다면 어떨까? 점주에게는 인력 문제를,
조주연 기자   2018-07-26
[신규브랜드] 고기전문점, 이젠 차돌박이다
오래전부터 외식업계에서는 고기전문점을 하면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요즘 창업시장은 아무리 부침이 덜한다는 고깃집도 창업으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고기전문점으로 오랜 내공을 다져온 (주)서래스터가 차돌박이전문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임나경 기자   2018-07-19
[신규브랜드] 맥주엔 피자! 이젠 ‘피맥’의 시대다
지난해 12월 23일 처음 오픈한 는 6개월도 안 되는 동안 입소문만으로 핫해졌다. 수제 맥주에 피자 한 조각, 아주 약간 발상을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신박할 수가 없다. 맥주엔 치킨?! 이젠 맥주엔 피자다! 론칭배경·콘셉트입구를 못찾고 지나쳤다. 한
김민정 기자   2018-07-12
[신규브랜드] 모험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한정우 대표는 “고난을 겪더라도 도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가맹본부와 직영점의 역할은 한발 앞서 시도하고 경험에서 우러나는 노하우로 가맹점 성공에 이바지하는 것. 는 캡슐 커피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 수익극대화를 도모한다. 론칭배경·콘셉트
이종화 기자   2018-05-31
[신규브랜드] 감성과 철학을 담다
점포 안에서 고객을 맞고 음식을 대접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고객의 입가에 미소가 번질 수 있느냐다. 이에 는 철저히 고객과 가맹점 중심으로 기존 가맹사업의 고정된 시스템과는 정반대되는 시스템을 구축, 가맹사업의 지평을 새로 열고 있다. 론칭배경·
이상민 기자   2018-05-24
[신규브랜드] 친근하고 재미난 감성주점
추억의 ‘옛날 점방’이 세련된 ‘감성주점’으로 환골탈태했다. 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과 분위기를 만나보자. 론칭배경·콘셉트 엄준협 대표는 창업 당시 회사원이었다. 직장인으로서 듀얼잡을 갖길 희망했기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아이템을 찾다 보니 ‘건
김유진 기자   2018-05-17
[신규브랜드] <에머이>
생면 쌀국수 전문점 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전통 방식 그대로를 고집한다. 가장 베트남스러움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비결이다. 론칭배경·콘셉트“왜 현지 맛을 따라 가지 못할까?”라는 의문이 를 론칭하게 된 배경이다. 김명상 대표와 권영황 본부장은 베
이종화 기자   2018-05-01
[신규브랜드] <옥스 PC>
는 피시방에 도시락 브랜드 을 숍인숍 형태로 운영하며 매출 증진을 도모한데 이어 테이크아웃과 배달을 접목하는 등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는 약 20년 간 PC방 업계 몸담았던 정호섭 대표가 지난해 3월 론칭
이상민 기자   2018-04-24
[신규브랜드] <포시즌필라테스>
일반 필라테스 스튜디오와 는 다르다. 꾸준한 차별화 노력으로 3S 시스템을 구축, 재등록률 70%라는 놀라운 수치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론칭배경·콘셉트동네마다 한 두 개씩 있는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살펴보면 시간별로 요가나 발레 프로그램을 따로 운영하는
김유진 기자   2018-04-17
[신규브랜드] <슈퍼오아시스&슈아시스>
황금 아이스크림, 투명커피, 알콜커피 등 의 메뉴는 일반 커피숍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론칭배경·콘셉트특별한 메뉴를 판매하는 커피숍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고객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식음료 점포를 방문하지만, 주문하는
이종화   2018-03-19
[신규브랜드] 아메리칸 패스트 다이닝 <미쿡식당>
. 상호가 단순명쾌하다. 어디로 보나 누가 보나 미국 음식을 다루는 식당이다. 민트색 간판과 하얀 벽의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의 외관도 한눈에 들어온다. 로 히트를 친 푸드리퍼블릭코리아 전유빈 대표는 미국스러운 음식을 국내에 알리고 싶은 욕심에 제 2브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2018-03-14
[신규브랜드] <HK테일러>
맞춤정장 브랜드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패턴부터 소재,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고객 한 명을 위해 탄생한 맞춤 정장. 40년 경력 명장의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 론칭배경·콘셉트는 ‘세상에 한 벌 뿐인 맞춤정장’을 만드는 비스포크 방식의 수
김유진 기자   2018-03-12
[신규브랜드] <브라보치킨피자>
치킨과 피자 어떤 걸 먹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는 기존 치킨 한마리의 가격으로 치킨과 피자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건강한 곡물도우와 신선한 계육만을 사용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표방한다. 론칭배경·콘셉트피자와 치킨, 하나만
이상민 기자   2018-02-26
[신규브랜드] <낙원스낵>
대세는 ‘치맥’이 아니라 ‘피맥’이다. 이태원이나 홍대에서나 볼 법한 피자펍이 레트로 감성을 입고 대학가, 동네 골목으로 진출했다. 론칭배경·콘셉트‘치맥’은 현 시장 상황에서 결코 신선한 아이템이 아니다. 하지만 ‘피맥’은 다르다. 은 차별화된 맥주집
김유진 기자   2018-02-21
[신규브랜드] 2017년 12월 신규브랜드 등록현황
12월 신규브랜드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새로운 아이템의 출현과 더불어 기존 업종에 있던 서비스는 더욱 세분화된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기존에 있던 메뉴들의 퓨전과 1인 가구에 맞춘 메뉴의 소형화까지 브랜드들의 다양한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진화하는 서비
이상민 기자   2018-02-20
[신규브랜드] <명륜진사갈비>
는 현대적 느낌의 덕트와 테이블 위로 꽂히는 조명으로 칸막이를 굳이 하지 않아도 조명에 의한 독립적 공간감을 준다. 이는 가족과 직장인들에게 외식에 안정감을 주고 카페 같은 느낌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반면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숯불돼지갈비는 브랜드의
임나경 편집국장   2018-02-15
[신규브랜드] 2017년 11월 신규브랜드 등록현황
불경기에 이어 최저임금의 상승까지 창업시장이 보다 힘들어지고 있다. 그와 동시에 고객들은 좀 더 전문적이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원하는 양상이다. 11월에는 이에 맞춰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화된 서비스를 실시하는 브랜드들이 눈에 띤다. 실생활에 가까워지는
이상민 기자   2018-01-15
[신규브랜드] <더맑은스킨>
국가자격증 취득부터 가맹점 오픈까지, 원스톱 창업이 가능한 천연 스킨케어 피부관리실 브랜드가 등장했다. 글 김유진 기자 사진 황윤선 기자론칭배경·콘셉트기존에 피부관리실은 소규모, 소자본 창업과는 거리가 멀었다. 132㎡(40평) 이상 점포에서 3~5명
김유진 기자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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