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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FC브랜드] 부담 없는 한 끼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돈까스. 하지만 나날이 오르기만 하는 물가 속에서 알뜰하고 든든하게 먹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 고객이라면 누구나 알뜰하게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창업자라면 생계형으로 오래갈 수 있는 가 전국 곳곳으로 매
조주연 기자   2020-02-17
[신규 FC브랜드] 모두가 그리워하는 ‘엄마의 손맛’
에서 낙지 덮밥을 배달시킨 고객이 그 맛에 반해서 리뷰를 남겼다. 정말 맛있다는 칭찬과 함께 낙지볶음 메뉴를 신설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얼마 후 정말로 낙지볶음이 생겼다. 은 이렇게 손맛뿐 아니라 소통하는 마음마저 ‘엄마’를 닮았다. 론칭배
박기범 기자   2020-01-17
[신규 FC브랜드] 입은 즐겁고, 속은 편하다
시작은 노점이었다. 그러나 는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핫도그 브랜드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제빵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현수 대표가 자신의 노하우와 맛에 대한 신념으로 만든 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맛을 전하고 있다. 론칭배경·콘셉
박기범 기자   2020-01-15
[신규 FC브랜드] 따뜻한 수프를 만들다
은 사이드 메뉴인 수프를 메인으로 앞세워 론칭한 브랜드이다. 창업 비용에 대한 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고객들에게는 푸짐한 음식을 판매하면서 이 점주와 고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기를 기대한다. 론칭배경·콘셉트수프와 함박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판매
조수연 기자   2020-01-13
[신규 FC브랜드] 고소한 영양 에너지
곱창, 대창, 막창, 염통 등 부위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소의 내장은 겨울철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특히 곱창은 비타민, 무기질이 많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이다. 춥고 건조해지기 쉬운 날씨, 우리의 몸을 촉촉하게 달궈줄 보양식을 찾는다면
지유리 팀장   2020-01-12
[신규 FC브랜드] 본사와 가맹점이 가치와 아이디어 공유
의 시작은 남달랐다. 2016년 여의도에서 공동육아로 친해진 주부들의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점은 창업 역사에서도 흔한 예가 아니다. 아이디어를 말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어렵다는 창업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의 성공은 주목할 만하다. 론칭배경
김민정 기자   2020-01-11
[신규 FC브랜드] 집중력 향상 위한 독자적인 기술력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를 선택할 때 인테리어를 먼저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은 하버드대학교 가드너 교수의 ‘학습유형’을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성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독자적인 기술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독서실과
박기범 기자   2019-12-01
[신규 FC브랜드] 국수 한 그릇에 제주를 담다
제주도 고기 국수는 제주도를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찾아가서 먹는 음식이다. 는 제주도까지 가지 않아도 더 맛있는 고기국수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음식에 대한 정성과 꾸준한 연구를 통해 제주도보다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의 비
박기범 기자   2019-11-29
[신규 FC브랜드] 맛과 멋을 품은 고기 밥상 전문점
은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부드러운 고기 맛과 함께 깔끔한 점포로 멋까지 갖추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달 전문점으로 1인 창업이 가능한 은 점주의 행복을 우선순위로 두고 브랜드를 꾸려나가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의 고정식 본부장은 론칭
조수연 기자   2019-11-27
[신규 FC브랜드] 나만의 정갈한 한 끼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넉넉히 내어주셨던 엄마의 밥상. 어느 날 문득 간절히 집밥이 생각날 때가 있다. 건강한 식자재에 사랑과 정성이란 조미료가 가득한 한 끼. 도심 속 나만을 위한 건강식 한 상이 정갈하게 차려졌다. 론칭배경·콘셉트의 김성용 대표는 첫
지유리 팀장   2019-11-25
[신규 FC브랜드] 오래도록, 정성을 담아, 고객을 위해
론칭한 지 불과 1개월. 의 기세가 심상찮다. 오픈 전부터 ‘대창덮밥’, ‘대창전골’ 등 독특한 메뉴에 관심을 보인 고객들이 오픈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점심과 저녁, 식사 시간이면 으레 줄서는 게 당연한 풍경이 되면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김민정 부장   2019-11-23
[신규 FC브랜드] 에너지 넘치게 만들자
대구에 본사를 둔 는 배달형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 100호점 오픈을 기대하는 에서 즐겁고 에너지 넘치게 만든 피자가 고객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론칭배경·콘셉트이동규 대표는 양식당과 피자 점포에서 일하면서 프랜차이즈에 관심을 가졌고 2017
조수연 기자   2019-11-10
[신규 FC브랜드] 특별한 일상의 시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저녁. 로맨틱한 와인 한잔으로 지친 하루를 달래보는 건 어떨까. 격식보다는 친근한 분위기의 멋과 맛을 즐기는 공간.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시간. 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론칭배경·콘셉트는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만식이’
지유리 팀장   2019-11-09
[신규 FC브랜드] 노래방이 아니라, ‘락휴’에 간다
어둡고 습한 지하에서 관리조차 제대로 안 된 음향시설로 노래를 부르던 ‘노래방’은 이제 옛말이 됐다. 그 선두에는 가 있다. 는 노래방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젊은 감각의 최신 인테리어와 최고의 음향장비를 갖춘 ‘노래타운’, ‘코인노래연습장’,
박기범 기자   2019-11-08
[신규 FC브랜드] ‘진짜’ 돼지갈비를 먹고 싶다면
진짜가 나타났다. 목살을 섞고 뼈를 붙인 요즘 돼지갈비와는 차원이 다르다. 는 경력 28년 이상의 조리사가 매일 돼지갈비를 옛 방식 그대로 발본하여 양념하는 진짜 수제돼지갈비다. 먹어본 사람만 ‘진짜’ 돼지갈비의 맛과 모양, 육향마저 알 수 있다. 글
김민정 부장   2019-11-08
[신규 FC브랜드] 손님들이 먼저 인정한 족발
(대가의 마지막 족발)은 이미 오래전부터 족발을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인기였다. 맛은 물론이고 다양한 메뉴와 곁들이면서 족발의 맛을 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은 꾸준한 연구를 통해 족발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 론칭배경·콘셉트안광선 대
박기범 기자   2019-10-25
[신규 FC브랜드] 11년 동안 사랑받은 바로 그 닭강정
이미 맛은 인정받았다. 26.44㎡(8평)의 작은 가게로 시작한 동춘점(본점)은 11년 동안 한자리에서 매월 포장 매출로 4,000만 원 이상 안정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작년 11월 은 더 많은 분들에게 닭강정의 매력을 알리고, 행복한 먹
박기범 기자   2019-10-04
[신규 FC브랜드] 케이크보다 맛있는 새로운 디저트
커피나 차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찾을 때 우리는 보통 케이크나 마카롱, 쿠키 등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런 디저트들이 식상해서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가 정답이다. 이곳에서는 독일 전통의 바움쿠헨 안에 치즈 케이크를 넣어 케이크보다 맛있는 새로운
박기범 기자   2019-09-25
[신규 FC브랜드] 외식업의 미래를 연다
소유하는 것이 당연했던 자동차는 이제 ‘공유’하는 것이 익숙해진 시대다. 외식업 창업을 위해 필수라고 생각됐던 오프라인 매장도 이제는 ‘공유’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은 기존의 ‘공유주방’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배달 전용 매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박기범 기자   2019-09-23
[신규 FC브랜드] 고객이 먼저 알아봤다!
은 로 유명한 보고싶다(주)가 2년간의 테스트 매장 운영, 1년간의 메뉴개발 시행 등 장시간을 투자 끊임 없이 수정, 보완해 완성한 치킨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은 콘셉트와 맛, 비주얼로 론칭하자마자 입소문으로 유명해졌다. 1호점인 신림역점은 주말에는 ‘
김민정 기자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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