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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브랜드] 공유경제 시대 가상주방 전문 기업
정현택 대표는 대형 연예기획사 계열사의 CFO 출신이다. 연예기획사들이 문화를 하나의 콘텐츠로 성장시키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평소 음식도 콘텐츠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정 대표는 4차 산업과 공유경제가 대두되면서 를 론칭했다.
박기범 기자   2019-08-25
[신규브랜드] 푸짐한 1인 밥상
의 가장 큰 무기는 푸짐한 인심을 더한 한상차림의 밥상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한식에 고르는 재미를 더한 25가지의 메뉴까지.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은 소비자는 물론 예비창업자, 기존 자영업자들까지도 최애하는 브랜드가 되고 있다. 론칭배경·콘
지유리 기자   2019-08-21
[신규브랜드] 아홉 가지 테마를 담은 베이커리 카페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커피와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한다. 철저한 현장 조사로 특수상권에 입점하여 점주에게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장하고 생활과 밀접한 콘셉트와 작은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론칭배경·콘셉
조수연 기자   2019-08-19
[신규브랜드] 제2의 국민 메뉴 노린다!
‘모두가 다 함께 잘사는 한식구가 되기를’. 곽두리쪽갈비협동조합 는 이런 희망에서 탄생했다. “모두가 신뢰하고 배려해주는 성곽안의 모든 내식구들과 두리함께(together)행복하게 잘살자”라는 경영 콘셉트에서 나온 ‘곽두리’. 이런 경영신념을 바탕으로
김민정 기자   2019-08-17
[신규브랜드] 족발의 변신은 무죄
는 맛은 물론이고 ‘예쁜 족발집’, ‘족발집 같지 않은 족발집’으로 유명하다.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족발이라는 메뉴를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다양한 메뉴로 모든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평소에 족발을 좋아했던 이동
박기범 기자   2019-08-16
[신규브랜드] 45년 전통을 이어가는 진짜 ‘원조’
]양평해장국은 1975년 정연학 옹이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327-2에서 ‘양평신내서울해장국’이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시작됐다. 2001년부터는 큰아들인 정창교 회장이 아버지를 이어 운영해왔다. 그리고 은 정 회장이 부친으로부터 조리법을 전수
박기범 기자   2019-08-13
[신규브랜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건강한 간식
청주 오믈렛으로도 유명한 은 우리 밀과 우리 쌀로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완제품을 점포로 직배송하여 가맹점주의 편리를 도모하고 트렌드에 맞는 디저트 카페 형태의 점포를 운영하면서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조수연 기자   2019-07-08
[신규브랜드] 프리미엄 토스트의 세계화를 꿈꾼다
은 ‘프리미엄 토스트 브랜드’를 지향하며 고품질의 신선한 식자재만 사용하고 있다. 2016년 법인 설립 이후 현재까지 줄곧 고객들의 건강한 ‘한 입’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힘찬 시동을 걸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 배은 대표는 상권 분석 및 점포
박기범 기자   2019-07-03
[신규브랜드] 경양식 치킨 호프의 시작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들어선 경양식 집은 신세계였다. 인테리어도, 메뉴도, 직원들의 모습도 모든 것이 황홀했다. 그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부모님과 함께한 순간은 어른이 된 뒤에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은 치킨 호프가 고객들에게 그런 행복
박기범 기자   2019-06-30
[신규브랜드] 따뜻한 복고 떡볶이
가래떡을 뽑던 롤링기의 스위치 담당이었던 박근태 대표. 할머니의 로라는 지금의 을 만들어준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더불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 가래떡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떡볶이의 재료가 되었다. 론칭배경·콘셉트의 론칭 이야기는 대구의 김광석거리
지유리즈 기자   2019-06-25
[신규브랜드] 세상에 안겨주는 선물처럼
정통 태국레스토랑 은 여느 외식업체과는 다른 기업 가치를 갖고 있다. “Be a Gift to The World! 세상에 선물이 됩시다!” 라는 슬로건이다. 신선하고 엄선된 식재료와 색다르고 맛있는 음식에 ‘양심’을 담아 고객들에게 선물이 되기 위하여
김민정 기자   2019-06-20
[신규브랜드] 피자를 연구하다
치즈와 토핑을 많이 올려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맛을 제공하고 적은 창업 비용으로 점주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연구실을 콘셉트로 한 브랜딩이 독특한 은 부산에서 시작하여 성장했다. 현재 서울 지역의 점포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중학생 때부터
조수연 기자   2019-06-14
[신규브랜드] 패스트푸드의 고급화
‘버맥(수제버거+맥주)‘이란 신조어가 유행하면서 수제버거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고급음식을 먹고자 하는 고객의 선호는 ’그래봤자 버거’라는 인식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그 일조에 수제버거의 힘은 크다. 론칭배경·콘셉트의 서경원 대표
지유리 팀장   2019-06-13
[신규브랜드] 아버지의 꿈을 담아 만든 베트남 음식
아들이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길을 나섰다. 아버지에게 배운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쉬운 길도 돌아가고 있다. 주변에서는 요령을 모른다고 말하지만, 그는 소신을 지키며 진심을 다하고 있다. 베트남 음식 전문점 와 하빈이 대표의
박기범 기자   2019-06-12
[신규브랜드] 양고기에 반했다!
이제는 양꼬치가 아니라 양갈비 시대다. 는 삿뽀로식 징기스칸과 양갈비 전문점으로, 맛에 대한 고집과 철학을 지켜온 1세대 양고기 전문점이다. 저렴하고 누린내나는 양고기가 아니라 숙성된 고급 양고기, 그리고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는 금세 고객들의 마음을
김민정 기자   2019-06-11
[신규브랜드] 맥주 장인과 피자 장인의 만남
는 29가지 수제 맥주를 손님들이 셀프로 따라 마시는 시스템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수제 맥주와 조화를 이루는 수제 피자도 큰 사랑을 받았다. 맥주 장인과 피자 장인의 콜라보가 빛을 발하는 에서는 오늘도 반가운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 론칭배경·콘셉
박기범 기자   2019-06-10
[신규브랜드] 치맥, 피맥에 이은 ‘새맥’ 시대
지난달 22일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린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에서는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운데 유난히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끄는 브랜드가 있었다. 새우튀김 시식과 함께 새로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인기를 모은 이 소
임나경 편집국장   2019-05-21
[신규브랜드] 감탄사를 부르는 맛
대구에서 시작한 일본 가정식 브랜드 는 자체 개발한 비법 간장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끊임없이 신메뉴를 연구하고 고객 서비스에 노력하면서, 상호처럼 감탄사를 부르는 맛과 함께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 론칭배경·콘셉트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퓨전화한
조수연 기자   2019-05-19
[신규브랜드] 건강한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요즘 주변을 보면 치킨을 술안주가 아니라 외식 메뉴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오븐구이 치킨이 주목받고 있다. 은 일찍부터 이런 경향을 파악하고 맛있고 건강한 오븐구이 치킨에 집중해왔다. 론칭배경·콘셉트‘좋은
박기범 기자   2019-05-17
[신규브랜드] 진짜로만 승부
명천(明川)지방, 태씨(太氏)성(姓)의 어부가 잡았다던 맛있는 생선 명태. 형태에 따라 명칭과 조리법이 다양한 명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생선이다. 이 매력 넘치는 명태에 맛깔스러운 조리법을 더한 명태전문점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론칭배
지유리 기자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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