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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친절과 커피 맛의 하모니
개인 카페 대신 프랜차이즈점 카페 오픈을 선택한 신숙영 점주, 브랜드의 콘셉트와 커피 맛에 반해 카페 사업에 뛰어든 케이스다. 꾸준한 매출로 매일매일 성장하는 향남상신점의 1등 가맹점 운영 비결은 무엇일까. 철저한 분석에 따른 결정이제 막 4개월
손고은 기자   2018-04-21
[우수가맹점] 업종변경으로 성공을 낳다
보쌈전문점을 정리하고 수제버거전문점을 열었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분야로 업종변경을 했지만 그 선택은 탁월했다. 동인천점 정진 점주. 그만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신중한 고민 끝 선택 동인천점을 열기 전 정진 점주는 16년간 보쌈전문점을 운
김유진 기자   2018-04-13
[우수가맹점] 2900원으로 만들어낸 기쁨
산곡점은 이름 그대로 착한 브랜드다. 질 좋은 재료로 만든 짜장면을 누구나 2900원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남녀노소 즐겨찾는 식당‘ 2900원’ 간판을 본 최광종 점주. 2900원이라는 가격에 흥미가 생겨 맛을 봤고 저렴한 가격 대비 높은 품질
이종화   2018-03-22
[우수가맹점] 향기에 이끌린 창업
오장석 점주는 몇 해 전 의 향을 처음 접하고 그 향에 이끌려 인천계양점을 오픈했다. 그는 자신의 선택이 여전히 옳다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공부하다 인천계양점에는 오장석 점주가 상냥한 목소리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의 주요고객은 여성이 대부분이라
이종화   2018-03-20
[우수가맹점] 고객을 리드하다
삼성점 강명희 점주는 49㎡(15평)의 점포를 혼자서 책임진다. 하지만 점포는 더욱 활기차다. 바로 2명 몫을 하는 강 점주가 특유의 에너지와 가식 없는 털털함으로 고객을 리드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초 끝에 만난 대학시절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항상
이상민 기자   2018-03-15
[우수가맹점] 운영 편의성에 주목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을 결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어떤 아이템을 만나느냐에 따라 ‘투잡’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기도 한다. ‘투잡’에 최적의 아이템정성욱 점주는 기존에 생활용품 판매 점포를 운영했다.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면서 투잡으
김유진 기자   2018-03-13
[우수가맹점] 최선의 결정, 최고의 선택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서는 거리가 좀 있지만, 성남산성점은 주문전화와 배달로 늘 바쁘다. 그 이유는 바로 다양한 맛과 배달 서비스 때문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나는 단골들의 부엌 역할을 하면서 혼밥이지만 따뜻하게, 배달음식이지만 집밥처럼 만족도를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2018-02-26
[우수가맹점] 육개장 맛으로 맺은 인연
용산아이파크점의 박미영 점주는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고심했다. 그녀는 100여 곳이 넘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본부와 만남을 가진 뒤 마침내 과 인연을 맺었다. 발품이 힘이다박미영 점주는 몇 년 전 외식업계에서 한식 열풍이 불 무렵부터
이종화   2018-02-22
[우수가맹점] 경력단절 위기에서 사장님으로
결혼, 육아를 거쳐 사회에 다시 나온 여성들은 사회 초년생 못지않은 어려움을 겪곤 한다. 홍승송 점주도 마찬가지였지만, 을 만나 가맹점주로서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불안감을 딛고홍승송 점주는 11년 동안 에스테틱에서 근무했다. 뷰티업계는 인력교체
김유진 기자   2018-02-19
[우수가맹점] 수익보다는 즐거움이 우선
인천부평역점의 김도훈 점주는 오랜기간 종사했던 의류도매시장 일을 그만두고 돌연 외식창업에 뛰어들었다. 얼핏 개연성이 없고 무모하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요리에 대한 그의 열정과 본사의 지원은 시너지 효과를 보여준다. 열정의 한계를 맞다 인천부평역점의
이상민 기자   2018-02-15
[우수가맹점] <커브스> 마들클럽
프랜차이즈 점주로서 가져야 할 것 중 하나는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다. 점주가 브랜드에 자부심이 없다면 고객에게 사랑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들클럽의 박진숙 점주는 누구보다 를 사랑하고 아낀다. 그것이 마들클럽이 전국 베스트 클럽은 물론 명예의 전당
조주연 기자   2018-01-30
[우수가맹점] <얌샘김밥> 대치삼성점
문구점에서 음식점으로,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분야에 발을 들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윤복희 점주는 신중한 고민 끝에 과감한 결단으로 후회 없는 결정을 이끌어냈다. 글·사진 김유진 기자 1년 간의 고민 끝에윤복희 점주는 7년 동안 서울 삼성
김유진 기자   2018-01-22
[우수가맹점] <고래식당> 신영통점
어렸을 적부터 가장 하고 싶었던 일, 내가 일군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일 창업.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의 조재현 점주는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며, 분석적으로 점포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기다렸다! 현재 생선조림전문점 을 운영중인 조재현 점주는 (주)디딤의
이상민 기자   2018-01-16
[우수가맹점] <본래순대> 수원매탄점
순댓국집 하면 으레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조금은 어수선한 점포. 우리의 아버지들이 반주와 함께 드시던 얼큰한 그 맛. 는 기존의 맛에 충실함은 물론 젊어진 인테리어로 순댓국의 고객층을 한층 더 넓히고 있다. 기존 순댓국집과는 다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2018-01-12
[우수가맹점] <배부장찌개> 범계역점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마음만 먹으면 한 달 안에도 오픈할 수 있다. 하지만 1년 이상 준비하며 성공의 기반을 다진 경우도 있다. 범계역점은 철저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 글·사진 김유진 기자 안정성에 주목한 선택박철 점주는 프랜차이즈
김유진 기자   2018-01-04
[우수가맹점] <크레이저커피> 속초대포점
맛있는 커피와 멋있는 바다, 이보다 더 좋은 찰나는 없을 것이다. 커피 맛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가 속초에 떴다. 겨울바다가 매력적인 속초대포점에서 커피 한 잔? 커피가 맛있는 프랜차이즈 속초대포점의 정진경 점주는 커피로 유명한 강릉에서 커피를 배
이상민 기자   2017-12-26
[우수가맹점] <연수해물나라> 부평삼산점
지난 3월 말 오픈해 이제 반 년 정도 된 부평삼산점을 운영하는 김영주 점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10여년 넘게 운영해던 베테랑이다. 그래서 매장 운영의 어려움보다는 재미와 보람을 더 크게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글·사진 조주연 기자 프랜차이즈
조주연 기자   2017-12-20
[우수가맹점] <투다리> 개롱역점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각박한 요즘. 창문 사이로 눈인사를 건네 정겨움을 표시하고 그 어느 곳보다 따뜻하게 고객을 맞는 곳이 있다. 한 번 찾은 고객은 이내 다시 찾게 된다는 마음으로 고객을 맞는 곳 개롱역점이다. 글·사진 이상민 기자 상생이란
이상민 기자   2017-12-15
[우수가맹점] <바빈스커피> 수원 향남점
젊은 주부들의 입김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수원 향남점은 3년이란 시간 동안 수원 젊은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엄마들의 쉼터’로 불리고 있는 카페가 됐다. 작은 필요를 아는 카페 수원 향남점의 안요셉 점주는 30년간 꼬치점문점, 고깃집, 백숙집
정미선 기자   2017-11-17
[우수가맹점] <아리아케어> 서구 청라센터
방문요양센터는 일반적으로 실버 창업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편견을 깨고 당당히 창업에 성공한 사례가 서구 청라센터 손수현 대표다. 공대생의 과감한 선택손 대표는 부모님이 식당을 운영하시는 덕분에 어릴 적부터 사업에 대한 거부
김유진 기자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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