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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 수유식 튀김기의 차별화
(주)삼양이엠씨는 끊임없는 연구와 자체적인 기술로 Ecosef 수유식 튀김기를 개발했다. 고객의 니즈에 맞춘 고객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면서 신뢰를 쌓고 있으며 이미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주)삼양이엠씨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에 힘쓰고자 한다.
조수연 기자   2020-01-11
[소상공인 창업] 기분까지 행복해지는 공간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아마추어 시절에 아무리 큰 활약을 한 선수라도 프로에 입단 후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선수들이 많다. 반대로 프로 입단 후 일취월장하며 아마 시절보다 더 큰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도 있다. 이하은 점주처럼 말이다.
박기범 기자   2020-01-03
[소상공인 창업] 맛에 대한 자부심
수비드 방식으로 고기에 깊은 맛을 더한 의 메뉴와 본사의 철저한 관리는 강신우 점주의 창업에 힘을 실어 주었다. 오픈 3개월을 맞이한 강 점주는 홀과 배달 운영을 함께 하면서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본사의 세심한 관리강신우 점주는 회사를 다니다가
조수연 기자   2019-12-30
[소상공인 창업] 사람을 향하는 마음
활동적인 성격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하루 감사한 삶을 사는 김순희 점주. 그녀의 에너지의 원천은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다. 손님을 위해 음식을 만들 때나 봉사활동을 할 때 그녀가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타인과의 조화로운 삶이다. 오븐마루의 선택
지유리 기자   2019-12-26
[소상공인 창업] 고객의 기쁨은 나의 행복
창업에도 때가 있다. 지난 6월 오픈한 건대점 김남형 점주는 외식업, 특히 좋아하지도 않던 빵을 아이템으로 택할 줄 몰랐다. 이제는 매일 도넛을 만들면서 만족하는 고객의 모습을 보는 것이 큰 기쁨이 됐다. 동반자를 만나다 “요리의 ‘요’자도 몰라서
김민정 부장   2019-12-23
[소상공인 창업] 실천하는 친절
창업에 대한 꿈을 갖게 된 이규선 점주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아니라 가까운 매장을 찾았다. 그리고 4년 동안 홀과 주방을 오가며 온갖 실무를 익혔다. 점주가 모든 것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소신 때문이었다. 그리고 지난 9월 드디어 오랜 꿈이었던 자신의
박기범 기자   2019-11-26
[소상공인 창업] 따뜻한 인심
맛있게 잘 먹었다는 인사가 가장 행복한 말이라는 김옥순 점주. 일은 고되지만, 자신이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이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기에 김 점주에게 오늘 하루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노후를 생각한
지유리 팀장   2019-11-21
[소상공인 창업] 태국 요리의 매력
교육사업을 하고 있던 이호현 점주는 아이들이 더 자라기 전에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을 만났다. 미국 유학생활 중에 접한 태국 요리에 홀딱 반했던 그는 이 맛있고 매력적인 요리를 군포 시민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 30년 동안 가
김민정 기자   2019-11-20
[소상공인 창업] 덮밥에 매료되다
퓨전 덮밥 브랜드 은 트렌디한 메뉴와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천 구월점의 이종녕 점주는 고객을 즐겁게 맞이하면서 정성스럽게 대접하고자 한다. 감성적인 덮밥 브랜드외식업 회사 근무와 카페 자영업을 해온 이종녕 점주는 외
조수연 기자   2019-11-20
[소상공인 창업] 사람을 향한 진심
진해점 이경규 점주는 20대부터 장사를 계속해온 베테랑이었다. 그런 이 점주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를 선택했고,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이경규 점주는 오늘도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고 있다. 하루 매출 만원에서
박기범 기자   2019-10-31
[소상공인 창업] 맥주를 선택하다
말죽거리에 위치한 양재점은 친절한 서비스로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고객들에게서 좋은 리뷰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 점포를 확장하고자 한다. 맥주 라인업과 간편한 레시피의류 브랜드에서 10년 넘게 숍 매니저 일을 하던 최인영
조수연 기자   2019-10-24
[소상공인 창업] 아이템·노하우·상생의 성공!
대학로점은 본사와 서로 절대적인 지지와 지원을 주고 받는 관계다. 대학로점 직원이 본사 오픈 매장을 지원하러 나설 정도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단단하다. 서로 직언과 조언을 하면서 동반성장하는, 그야말로 ‘상생’의 본보기다. 건강한 맛과 신선한 아이템
김민정 부장   2019-10-17
[소상공인 창업] 분식의 고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분식의 매력이다. 더군다나 우동, 김밥, 돈가스 등 골라 먹는 재미는 후한 덤이다. 탱탱한 면발과 시원한 육수, 인심 후한 양까지. 은 우리가 오랫동안 사랑한, 그리고 사랑할 대표 분식점이다. 맛으로 승부 하남 시청점은
지유리 팀장   2019-10-11
[소상공인 창업] 피맥은 옳다
대기업에 다니던 박현정 점주는 많은 창업 아이템 중 “‘피맥’이 좋아서” 를 택했다. 자신처럼 피맥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를 찾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다. 맛있고 합리적인 가격의 수제 맥주와 피자라는 조합은 항상 옳으니까. 제 2의 인생 시작!‘언젠
김민정 기자   2019-09-30
[소상공인 창업] 당당한 꿈
짜계치, 투움바떡볶이, 사르르치즈볼 등 메뉴명만 들어도 개성이 넘친다. 여기에 소장용 사진 비주얼과 잊을 수 없는 맛까지. 는 말 그대로 분식 이상의 맛과 비주얼로 분식 계의 인싸로 불리고 있다.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 숙명여대점은 올 4월에 문을 열
지유리 기자   2019-09-23
[소상공인 창업] 13년 자리 지킨 장수매장
우장산역점은 동네 터줏대감이다. 주변의 크고 작은 상점들이 6개월 혹은 1~2년 안에 폐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우장산역점은 13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민들도 새로운 피자집들이 오픈을 해도 결국은 다시 우장산역점을 찾는다. 언제나 한결같은
박기범 기자   2019-09-16
[소상공인 창업] 향기로 삶을 바꾸다
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이경진 점주는 열정을 가지고 수원호매실점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제품을 추천하여 단골 고객을 확보했으며, 이에 힘입어 이 점주는 다점포 운영에도 도전하고자 한다.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오고 싶은 곳이경진
조수연 기자   2019-09-08
[소상공인 창업] ‘친절’로 사로잡은 고객의 마음
부평구청점은 아직 오픈한지 한 달이 되지 않았다. 본사에서는 그래도 수익이 잘 나온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그렇다고 번화가에 자리한 것도 아니고 주택가 골목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 점주만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궁금해 서둘러 부평구청점을 찾았다
박기범 기자   2019-09-03
[소상공인 창업] 즐거운 식사 시간
대학 졸업 후 줄곧 외식업에서 일해오던 전동배 점주는 3년 전 홍대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진심이 느껴지는 본사에게 믿음을 가졌으며 뚝배기 함박스테이크라는 만의 독특한 메뉴 때문에 브랜드를 선택했다. 직원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고객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면
조수연 기자   2019-08-31
[소상공인 창업] 천천히 한 걸음씩
아내와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찾다가 를 선택한 김기형 원장. 무인 시스템의 운영방식은 창업초보자인 김 원장에게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가 어우러져 창업의 만족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관리가 수월한 무인 시스템
지유리 기자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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