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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연 매출 7억원의 대박 신화
아울렛이라는 특수 상권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해 연 매출 7억원의 대박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의 이시준 점주. 특수몰에서 매우 중요한 회전율에 중점을 둔 운영이 바로 그의 성공비결이다. 확실한 색을 가진 아이템으로 창업 2015
손고은 기자   2018-12-03
[우수가맹점] 7년간 한자리에서 롱런한 비결
김봉식 점주가 노원점을 운영한 지도 햇수로 7년. 김 점주는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점포를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로 높은 진입장벽과 가성비, 그리고 가맹점과 윈-윈하는 본부에 대한 신뢰를 꼽는다. 그는 오늘도 본부와 소통하며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은영 기자   2018-11-26
[우수가맹점] 고객을 내 가족처럼
이연옥 점주는 평소 즐기던 미식 취미로 맛집 순회를 하던 중 대림동 본점에 가게 됐다. 마라탕을 비롯해 마라향궈, 꿔바로우, 샤오롱바오 등 너무나 맛있는 요리에 반한 이 점주는 바로 본사에 달려가 가맹점을 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오픈한 지 7개월
김민정 기자   2018-11-19
[우수가맹점] 기본기가 다른 특별한 분식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으로 트렌디한 분식 문화를 만들어 가는 . 전 연령층에 고루 사랑받으며 오픈 4개월 만에 우수가맹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천안불당점 박서준 점주를 찾아 자세한 운영 이야기를 들어봤다. 색다른 메뉴와 조리의 수월함이
손고은 기자   2018-11-12
[우수가맹점] 고객과 소통하는 기쁨
제조업을 하던 임계학 점주는 우연찮게 맛본 열탄불고기에 반해 을 오픈했다. 단순한 메뉴 구성에 가성비가 좋아 고객만족도가 높고, 본사에서 각 점포에서 발생하는 고객 컴플레인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주니 가맹점주로서 매우 만족스럽다. 외식업을 선택한
김민정 기자   2018-11-06
[우수가맹점] 분석하고, 선택하고, 변화하다
지난 8월 문을 연 동탄 카림애비뉴점은 가족단위와 혼밥족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상권이다. 이동준 점주는 직접 상권을 분석하고 선택했다. 동탄 카림애비뉴점의 1등 가맹점 운영에는 이 점주의 적극적인 분석과 기본에 충실한 마인드가 있었다. 밥과 고기
곽은영 기자   2018-10-30
[우수가맹점] 야무진 손맛으로 일궈낸 성공
심곡점의 성미양 점주는 ‘원가와 이윤에 집착하는 음식이 아닌 정말로 맛있는 반찬을 내놓아 손님들이 즐겁게, 그리고 또 다시 찾게 되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성 점주를 포함한 오픈 멤버 다섯이 똘똘 뭉쳐 만들어낸 맛깔난 반찬을 맛
손고은 기자   2018-10-23
[우수가맹점] 한결같은 맛과 고객 감동은 기본
특허받은 조리법의 맛 좋은 메뉴를 선보이며 똑똑한 할인 혜택으로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 고척점의 정민기 점주·그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우수 가맹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을 들어보자.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한 브랜드 고척점의 정민
손고은 기자   2018-10-16
[우수가맹점] 원조 차돌박이 떡볶이의 파워
모델로 활동하던 고훈 점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다 가맹점 오픈에 과감히 뛰어들었다. 고객에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비교 불가 떡볶이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니 높은 수익률을 내며 신천점에 이어 야탑점까지
손고은 기자   2018-09-24
[우수가맹점] 특별한 콘셉트와 아이디어의 만남
양재점은 간판에 환한 조명을 밝혀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목에서 교통체증으로 차도에 머무르는 동안 간판에 시선이 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로 양재점은 오픈한 지 1년이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양재맛집으로 떠올랐다
김민정 기자   2018-09-21
[우수가맹점] 반찬걱정이 창업의 길로
직장맘이면서, 초등 아이 학부모 입장에서 동네에 믿고 먹을 수 있는 반찬 가게 하나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던 한희정 점주. 아이 친구 학부모들을 만나보아도, 매일 저녁거리 걱정, 찬거리 걱정 하는 것을 오랫동안 보아 오면서, 본인 또한 늦게 퇴근하는
안광석 기자   2018-09-18
[우수가맹점] 청결, 성실, 맛 삼박자에 입소문
성남동점은 김나욱 점주와 김경환 주방장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성실함과 친절함은 동네에 소문이 나 있을 정도. 성남동점의 1등 가맹점 운영에는 두 사람의 ‘마음가짐’이 있었다. 25년차 요리사 출신 주방장의 힘김나욱 점주와 김경환 주방장
곽은영 기자   2018-09-16
[우수가맹점] 레드오션의 틀을 깨다
신선하고 건강한 샐러드를 카페만큼 안락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이화여대점. 김수겸 점주와 그의 직원들이 함께 일구어낸 최상의 맛과 고객 서비스에 의 브랜드 파워가 더해지니 최고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된 건 당연할 수밖에 없는 일. 새로운 비전과 방
손고은 기자   2018-09-03
[우수가맹점] 행복을 배달합니다
같은 프랜차이즈도 점주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는 믿음을 가졌다. 김상범 점주는 오픈 초반에 운영의 어려움을 겪을 때 광고 하나라도 더 하고, 홍보용 어플도 직접 만들 생각으로 기획서까지 구상했다. 본사의 지원 만큼 김상범 점주의 세심한 노력 덕분에
김민정 기자   2018-08-27
[우수가맹점] 부부창업의 좋은 예
남부터미널점은 부부 창업의 좋은 본보기다. 남편은 주방에서, 아내는 홀에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부가 합심하여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한 덕분에 오픈 한지 반 년 만에 남부터미널 맛집으로 급부상했
김민정 기자   2018-08-20
[우수가맹점] 즐겁고 자부심 가질 수 있는 일
가맹점의 나의 창업이야기4년동안 4개 브랜드로 업종을 갈아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됐다는 우성미 사장.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의 을 운영 중인 그녀는 고기를 먹지 않는다. 먹지도 않는 고기전문점을 하고 있지만, 장사가 즐겁다는 그녀는 많은 예비창업
임나경 기자   2018-08-17
[우수가맹점] 고객 만족은 작은 차이에서
장지역점은 양도창업으로 우수가맹점의 타이틀을 지킨 매우 드문 경우다. 우수가맹점이 되기도 어렵고, 양도로 점주가 바뀌었는데도 또 우수가맹점이 됐다는 건 입지 덕분이 아니다. 비결은 김미아 점주가 행한 아주 사소한 배려에 있다. 플로리스트에서 카페 사
김민정 기자   2018-08-12
[우수가맹점] 점주와 직원, 고객 모두가 즐거운
길모퉁이 한 편에 자리 잡은 외국의 평화로운 모퉁이 파스타 집을 연상시키는 공덕점. 고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이탈리아 요리와 행복한 웃음을 나누는 소박하지만 여유로움이 가득한 공간이 되고 싶다고. 감미로운 음악처럼 편안한 공간 공덕점은 브랜드의 가
손고은 기자   2018-07-26
[우수가맹점] 경력단절 이후 새로운 도전
오목교점의 창을 활짝 열면 마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정원이 보인다. 바로 근처에 주거지역이 형성돼 있고 회사 또한 많아 점포 운영이 안정적이고 기복이 없다. 박봉선 점주는 현재 홍대점도 준비 중이다. 깔끔한 메뉴와 합리적인 운영박봉선 점주는 결혼 후
곽은영 기자   2018-07-19
[우수가맹점] 고객과 마음을 나누다
우성메디피아점은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가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나가 일부러 찾아오는 고객들이 많다. 맛도 중요하지만 고객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방법을 찾은 김형민 점주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딱 58마리만 오픈한 지 채
김민정 기자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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