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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고래식당> 신영통점
어렸을 적부터 가장 하고 싶었던 일, 내가 일군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일 창업.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의 조재현 점주는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며, 분석적으로 점포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기다렸다! 현재 생선조림전문점 을 운영중인 조재현 점주는 (주)디딤의
이상민 기자   2018-01-16
[우수가맹점] <본래순대> 수원매탄점
순댓국집 하면 으레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조금은 어수선한 점포. 우리의 아버지들이 반주와 함께 드시던 얼큰한 그 맛. 는 기존의 맛에 충실함은 물론 젊어진 인테리어로 순댓국의 고객층을 한층 더 넓히고 있다. 기존 순댓국집과는 다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2018-01-12
[우수가맹점] <배부장찌개> 범계역점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마음만 먹으면 한 달 안에도 오픈할 수 있다. 하지만 1년 이상 준비하며 성공의 기반을 다진 경우도 있다. 범계역점은 철저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 글·사진 김유진 기자 안정성에 주목한 선택박철 점주는 프랜차이즈
김유진 기자   2018-01-04
[우수가맹점] <크레이저커피> 속초대포점
맛있는 커피와 멋있는 바다, 이보다 더 좋은 찰나는 없을 것이다. 커피 맛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가 속초에 떴다. 겨울바다가 매력적인 속초대포점에서 커피 한 잔? 커피가 맛있는 프랜차이즈 속초대포점의 정진경 점주는 커피로 유명한 강릉에서 커피를 배
이상민 기자   2017-12-26
[우수가맹점] <연수해물나라> 부평삼산점
지난 3월 말 오픈해 이제 반 년 정도 된 부평삼산점을 운영하는 김영주 점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10여년 넘게 운영해던 베테랑이다. 그래서 매장 운영의 어려움보다는 재미와 보람을 더 크게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글·사진 조주연 기자 프랜차이즈
조주연 기자   2017-12-20
[우수가맹점] <투다리> 개롱역점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각박한 요즘. 창문 사이로 눈인사를 건네 정겨움을 표시하고 그 어느 곳보다 따뜻하게 고객을 맞는 곳이 있다. 한 번 찾은 고객은 이내 다시 찾게 된다는 마음으로 고객을 맞는 곳 개롱역점이다. 글·사진 이상민 기자 상생이란
이상민 기자   2017-12-15
[우수가맹점] <바빈스커피> 수원 향남점
젊은 주부들의 입김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수원 향남점은 3년이란 시간 동안 수원 젊은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엄마들의 쉼터’로 불리고 있는 카페가 됐다. 작은 필요를 아는 카페 수원 향남점의 안요셉 점주는 30년간 꼬치점문점, 고깃집, 백숙집
정미선 기자   2017-11-17
[우수가맹점] <아리아케어> 서구 청라센터
방문요양센터는 일반적으로 실버 창업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편견을 깨고 당당히 창업에 성공한 사례가 서구 청라센터 손수현 대표다. 공대생의 과감한 선택손 대표는 부모님이 식당을 운영하시는 덕분에 어릴 적부터 사업에 대한 거부
김유진 기자   2017-11-17
[우수가맹점] <동경야시장> 강남월드점
급변하는 환경과 지속되는 경기불황에 새로운 경쟁력으로 포차 을 선택한 권기현(44) 점주. 저렴한 가격에 마진이 남을까라는 우려도 잠시, 본사의 참신한 메뉴들과 권 점주의 노하우가 더해져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글·사진 이상민 기자 변하는 상권
이상민 기자   2017-11-15
[우수가맹점] <청담동말자싸롱> 논현점
주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낮과 밤이 바뀌는 일상, 직원 관리, 술취한 고객 등을 어려움으로 꼽는다. 그러나 의 이사랑, 이미소 점주는 다르다. 점포를 운영한 지 2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제는 친근한 단골손님과 이야기하고 일하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
조주연 기자   2017-11-09
[우수가맹점] 화려한 강사의 외도
내로라하는 대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잘나가던 그가 돌연 점주로 변신했다. 마케팅, 인문학계 스타강사가 창천점의 점주가 된 사연은? 글·사진 정미선 기자 파란만장 인생을 거친 창천점 여운걸 점주는 대기업의 러브콜을 받는 스타 강사다. 어려서부터 신
정미선 기자   2017-10-30
[우수가맹점] 첫 창업, 그리고 성공
수많은 직장인들은 오늘도 회사에서 탈출해 어엿한 사장님이 될 날을 꿈꾼다. 보라매점 조현익 점주는 그런 직장인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 만하다. 그의 성공에는 어떤 비결이 숨어있을까. 글·사진 김유진 기자 왜 인가
김유진 기자   2017-10-25
[우수가맹점] 고객에서 점주로
김지훈 점주는 우연히 맛본 에 매료돼 현재 풍산, 덕이, 화정점까지 3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다. 탁월한 가성비와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 김 점주와 와의 만남은 우연이자 운명과도 같다. 맛으로 택한 브랜드 김지훈 점주는 를 창업하기 전
지유리 기자   2017-10-03
[우수가맹점] 한 사람이라도 후회 없이
비빔밥, 그 중에서도 전주비빔밥은 한국을 대표할 만한 음식 중 하나다.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친숙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메뉴다. 이처럼 변함없는 비빔밥의 매력이 최원기 점주를 끌어당겼다. 대중성이 곧 안정성최원기 점주가 수많은 한식 프랜
김유진 기자   2017-09-26
[우수가맹점] 새로운 꿈의 시작
한때 유도 유망주에서 헬스트레이너로 20년을 거쳐 종암점을 오픈한 김태연(40) 점주. 긴 시간 마음속으로 자신의 점포가 오픈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성실히 고객을 맞고 있다. 선입견을 깨준 순살 치킨고등학교 때까지
이상민 기자   2017-09-19
[우수가맹점] 매출 Top 10의 비결
문턱이 닳도록 고객들이 찾는 점포가 있다. 그곳엔 ‘열심히’라는 일념 하나로 수원권선시장점을 매출 Top 10 안에 올려놓은 신소경 점주가 있다. 그는 어려운 해답을 남다른 행동으로 실천하며 꿈을 빚고 있다. 피자거리의 원조, 나야~나! 수원권선시장
정미선 기자   2017-09-12
[우수가맹점] 새내기 점주의 성공기
가 가맹사업을 시작하자마자 정훈 점주는 1호점을 찜했다. 맛에 반해 시작한 그의 첫 창업은 1호점 타이틀과 함께 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스토리에 반해, 맛에 반해를 창업하기 전, 정훈 점주는 재수학원 국어강사였다. 학원 강사로 꽤나 인정을 받았던
정미선 기자   2017-09-01
[우수가맹점] 마음을 담은 마케팅
10여년이 넘는 피자에 대한 애정을 이대아현점을 통해 마음껏 펼쳐 보이고 있는 박빈구 점주. 상권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와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의 주문이 물밀 듯 밀려오고 있다. 피자 외길 인생올해 38살의 박빈구 점주. 그는 고등학교 재학시
이상민 기자   2017-08-25
[우수가맹점] 일이 주는 행복
마트일을 돕다 자신만의 일을 하고 싶어 창업을 선택한 서혜영 점주. 지인의 도움으로 시작한 창업은 가정주부로서 두 가지 일을 감당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였다. 하지만 서 점주에게 일이란 자신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다. 동네 상
지유리 기자   2017-08-13
[우수가맹점] 제2의 전성기를 맞다
안산상록수점은 8년째 수천만원대 월 매출을 올리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에는 점포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점포만큼이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최운식 점주를 만나봤다. 은 내 운명최운식 점주는
김유진 기자   20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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