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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빵으로 인생역전… 명장의 꿈을 향하여
Profile토탈 브랜드로의 새로운 걸음을 내딛다(주)피쉐프코리아 박기태 대표는 15살에 제과업계에 입문해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이 될 때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의 길을 걸어왔다. 2013년 제과기능장에 합격, 2014년 코리안마스터 챔피언쉽 3등, 2015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2018-10-16
[People] 경청으로 상생하다
올해 7월 문을 연 상암점은 오픈과 함께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는 여름철 비수기를 지나야 했다. 상암점 김정규 점주는 본부와 함께 준비해온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지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술이 필요 없는 운영 방식 상암점 김정규 점주는 직영
곽은영 기자   2018-10-03
[People] 광고 없이 소비자가 찾는 가성비 넘버원 브랜드 ‘화미’
조미료 시장의 3대 기업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주식회사 화미. 화미는 광고 없이 품질에 대한 믿음만으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가성비 넘버원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화미의 이영진 사업본부장을 만나 화미의 한식 식품제조 주력 아이템과 신제품 등에 대
곽은영 기자   2018-10-03
[People] 흙이 주는 치유의 길
그저 도자기가 좋아, 흙이 주는 치유의 힘이 좋아 무턱대고 공방부터 오픈한 박정희 대표. 도예전공자들도 1년을 넘기기 어렵다는 공방을 그녀는 벌써 10년째 운영 중이다. 교편을 놓고 영어와 수학학원을 운영하던 박정희 대표는 마음의 힐링을 얻기 위해 도
안광석 기자   2018-10-03
[People] 좋은 숙박을 위한 고민 해결사들!
브랜드 인지도 1위, 다점포율 43%, 소비자 조사에서 2년 연속 중소형 숙박 브랜드 인지도 1위. 국내 유일의 100호점 돌파 숙박 프랜차이즈 가 가진 타이틀이다. 는 가장 많은 고객이 찾기에 가장 많은 점포가 운영되고 있어 어느새 숙박업의 대명사가
김민정 기자   2018-09-28
[People] 한국 디저트의 길
김씨 성을 가진 이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통 다과상을 낸다는 의미를 담은 한식 디저트 카페 . 김명숙 대표는 서래마을에서 한식 디저트의 대중화를 위해 조용하고 성실하게 카페 운영을 하고 있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은 한식 디저트 카페이다. 이곳을 찾
곽은영 기자   2018-09-26
[People] 확실한 정보·사전조사 통한 철저한 준비로 무장할 것
현재 KOTRA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을 소개해주신다면?KOTRA는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에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사절단, 베이징 국제 프랜차이즈 전시회, 오는 10월에 있을 ‘2018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
임나경 기자   2018-09-25
[People] 원조 마라탕, 중국의 식문화를 알리다
국 식문화 전파에 보람, 글로벌 종합외식 외식기업으로의 행보회풍식품(주) 가 마라탕으로 한중 문화교류에 중심에 서있다. 76㎡(23평)의 작은 중식당 ‘귀복루’가 라는 마라탕 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끊임없는 연구개발 끝에 올해 40호점을 돌파
임나경 기자   2018-09-20
[People] 한땀의 예술
곱디고운 색실로 수를 놓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인내와 집중의 시간이 모여 예술로 탄생하는 전통자수, 30년간 한시도 바늘과 실을 놓지 않은 유숙자 명인의 삶도 근사한 기품으로 한 땀 한 땀 물들고 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장안문 주변 골목을 산책하다
손고은 기자   2018-09-19
[People] 옷칠이 뭔고하니
아버지 채화칠기 기능전승자 최종관 관장의 뒤를 이어 채화칠기의 길에 들어선 최민우 작가. 전통 공예의 맥을 잇기 위한 산업화와 명품화 사이에서 늘 고민한다. 전통문화를 재해석하고 현대화한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일반 대중들이 채화칠기작품과 가까워지길 기대
김민정 기자   2018-09-16
[People] 해방촌 深夜食堂
해방촌 신흥시장 길가에 조용히 자리를 잡더니 어느새 혼술인들과 동네 사람들이 즐겨 찾는 선술집이 된 . 사람 냄새나는 소박하고 정감 어린 동네 술집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권기욱 대표의 바람과 의 유쾌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왔다. 가볍게 또는 찐하게 괜히
손고은 기자   2018-09-05
[People] 중화요리의 오늘과 내일- 『중식의 신: 명장의 중화요리를 훔치다』 기획자
22년차 언론방송인이자 푸드컬처 칼럼니스트 이길남 작가. 몇 년 전 대한민국 최고의 명장 셰프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주제로 ‘한국의 셰프들’이란 칼럼 연재에 이어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분야의 명장들과 함께 『한국의 셰프들』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
곽은영 기자   2018-08-31
[People] 한끼를 먹어도 제대로
혼자 하는 식사일 수록 정성이 그립다. 김민서 점주는 엄마가 해주는 집밥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전할 때 큰 기쁨과 보람을 얻는다. 어린이집 선생님에서 자영업자로. 오픈 한 지 4개월 째인 초보창업자 김
김민정 기자   2018-08-29
[People] 가맹점과 오래갈 수 있는 경쟁력 기반 제공해야
(주)기윤푸드는 축산 유통 전문기업으로 도매유통의 배테랑인 이하석 대표, 수입산 돈육 구매의 강점을 지닌 박용준 이사, 국내산 축산물 MD 및 국내산 돈육 강점을 지닌 최운산 이사 등 3인의 전문가들이 뭉쳐 국내 내로라하는 식품 및 외식시장의 축산 유
임나경 기자   2018-08-23
[People] 고기를 혼밥하다
혼밥, 그 중에서도 고기반찬을 콘셉트로 문을 연 . 손큰별 전무이사는 혼자 먹기 힘든 메뉴인 고기를 한상에 내면 대중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사람들의 니즈와 정확히 맞아떨어진 생각이었다. 의 육은 여섯 가지 반
곽은영 기자   2018-08-22
[People] 소통으로 상생하다
맛있는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위해 2013년 문을 연 . 오목교점은 이영민 점주와 서민종 운영팀장은 긴밀한 소통으로 상생하고 있다. 수제맥주와 오목교라는 위치 오목교점은 올해 2월 20일 문을 열었다. 겨울은 맥주업체엔 비성
곽은영 기자   2018-08-20
[People] 열정가의 진정성과 상생에 대한 화답
Profile 가맹점 위한 ‘장고’ 끝에 탄생한 브랜드(주)기영에프앤비 은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경기로 진출, 지난 7월 100여 개의 가맹점 돌파를 이뤄냈다. 국내 처음으로 ‘두마리 찜닭’ 이라는 차별화 된 콘셉트를 갖고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의
임나경 기자   2018-08-20
[People] 선택과 집중… 내부역량 다지기
은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까지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이슈와 관련해 사내문화로 10분정도의 체조시간을 가진다. 이는 이 회사가 18년 동안 매일 해왔으며, 체조와 함께 건강박수를 실시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유상부 대표 역시 개인적으로
임나경 기자   2018-08-20
[People] 나홀로 삼겹살
혼자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양껏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 . 많은 양을 먹어도, 쌈 크기에 아무리 입을 벌려도, 바짝 익혀 먹거나 덜 익혀 먹거나 누구도 뭐랄 사람 없이 오롯이 나홀로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임나경 기자   2018-08-15
[People] 국민 치킨을 만든 사람들
의 ‘뿌링클’이 누적판매량 23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2014년 출시한 ‘뿌링클’의 판매량은 국내 인구 2.2명당 1마리씩 주문한 셈으로 이 정도면 ‘국민 치킨’ 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이런 대박 작품을 만든 일등 공신은 바로 R&D팀이다.
김민정 기자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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