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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특수상권 러브콜 화제
올해도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의 행보가 두각을 보일 전망이다. 분식 및 떡볶이전문점 아이템이 일반 소비자에게 워낙 밀착해 있고, 유행이나 계절 영향을 받지 않음에 따라 꾸준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신규브랜드 론칭이 끊이질 않고
임나경 편집국장   2019-02-21
[Special] 30년 간판 노하우, 브랜드를 디자인하다
남양주에 위치하고 있는 JR광고기획은 옥외광고 사인 기획부터 제작, 시공을 맡고 있는 프랜차이즈 사인전문 회사이다. 사람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킨다는 것은 결국 마음을 집중시키는 일이다. JR광고기획은 그러한 철학과 노하우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김민정 기자   2019-02-19
[Special] 공간 인테리어로 테마를 완성하다
(주)현앤디자인은 20년 가까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협력하며 공간의 인테리어 테마를 완성해왔다. 공간 디자인과 A/S에 대한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신규 업체는 물론, 기존 프랜차이즈 본부의 제2, 3브랜드와도 자연스럽게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현앤디
김민정 기자   2019-02-18
[Special] 간편식으로 비용을 절감하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한상가득식품은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을 제조하고 있다. 1998년 설립돼 간편한 요리방법으로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한상가득식품의
김민정 기자   2019-02-17
[Special] 포스 서비스 품질을 업그레이드하다
매년 상승하는 최저임금과 높은 이직률에 업주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무인화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다. 카드 단말기 및 포스를 관리하는 밴코리아는 요식업, 숙박업, 유통업 등과 관련해 포스와 카드 단말기 등을 납품·관리하고 있다. 밴코리아는
곽은영 기자   2019-02-16
[Special] 외식업의 중심은 주방
외식업계의 주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주방용품 전문 업체 (주)주방뱅크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업소용 주방용품과 주방 기기 분야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주방뱅크는 우수한 품질의 설비와 용품, 주
곽은영 기자   2019-02-15
[Special] 14년 노하우로 키오스크 시장을 선도하다
창업 시장의 화두는 인건비. 이 인건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키오스크가 등장해 순식간에 확산되고 있다. POS 및 키오스크 솔루션을 개발, 판매하는 (주)메타씨티는 2002년부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키오스크 시장의 선두에 나서고 있다. 경쟁이 치열
곽은영 기자   2019-02-14
[Special] 최적의 조리 솔루션을 제공하다
라치오날코리아(주)는 1973년부터 40년 넘게 최고의 주방기기를 제공하고자 세계 최초로 습열과 건열 기능을 통합시킨 콤비스티머를 개발했다. ‘셰프들의 기업’ 라치오날은 요리사, 영양사, 물리학자, 엔지니어로 구성된 업계 최대의 개발팀을 갖추고 있으며
곽은영 기자   2019-02-13
[Special] 최고의 밥맛을 제공한다
(주)가족애 FS는 2008년 설립 이래 가마솥밥 조리기, 음식물처리기, 인덕션 조리기, 불판 석쇠세척기 등을 개발해왔다. 가마솥밥조리기 디지털아궁이가 2017년 일간스포츠고개만족도 1위,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한 ‘201
곽은영 기자   2019-02-12
[Special] 프랜차이즈 동반성장 기업을 가다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몇몇 문제점이 부각되긴 했지만 프랜차이즈산업이 여전히 국내 경제의 한 축임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월간는 신년을 맞아 프랜차이즈 사업과 함께 성장하는 산업을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식자재, 주방설비, 주방기기,
곽은영 기자   2019-02-11
[헤드라인] 고객은 쾌적한 학습 환경, 점주는 ‘워라밸’!
테스트 매장을 오픈한 때가 올해 1월, 법인 설립 2개월 째인 가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현재 16개 매장을 오픈했고, 오픈 준비 중인 매장은 26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별한 기술을 요구하지 않고, 인건비의 고민을 덜 수 있으
김민정 기자   2019-02-07
[Special] 창업전문가들이 말하는 2019년 창업과 프랜차이즈의 말·말·말
“2019년 프랜차이즈 키워드를 ‘그레도(Credo) 프랜차이즈다’라고 정했다. 그레도는 ‘나는 믿습니다’라는 뜻으로 ‘우리는 프랜차이즈를 믿어야 합니다.’” - 서민교 대표 - “경기가 어렵고 외부적인 상황이 좋지 않은 경우 이를 가장 먼저 감지해야
임나경 편집국장   2019-02-03
[Special] ‘유통’ 투명성 확보 … ‘로열티’ 문화 확산
2018년 창업시장은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기존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 독립형 창업자 등 운영의 주체와 형태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다. 매출이 급감한 것은 물론, 장사가 안 돼 매물로
임나경 기자   2019-02-03
[Special] 신규·중소프랜차이즈 생사의 갈림길
2018년 창업시장은 한마디로 아비귀환(阿鼻叫喚)이었다. 독립매장, 가맹점 가릴 것 없이 매출은 곤두박질치고 있다. 제2의 IMF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영업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창업 자체에 대한 두려움, 프랜차이즈 본사의‘갑질
임나경 기자   2019-02-02
[Special] 로열티제도의 정착이 시급
2019년 역시 내수경기의 침체, 미중무역전쟁, 유가상승, 실업문제 등으로 창업시장이 기지개를 켜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등은 당분간 창업시장에 냉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또 정부의 창업지원이 주로 2030세대에 집중돼 있어
임나경 기자   2019-02-01
[Special] 기획형 프랜차이즈의 퇴출시대
2018년 무술년은 프랜차이즈 갑질 논란에 이어 최저인금 인상, 사상 최악의 자영업 폐업 등 프랜차이즈 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사업의 지속성장을 추구한 프랜차이즈는 2019년에도 승승장구한다. 갑질 행위로 가맹점
임나경 기자   2019-01-31
[Special] “이런 프랜차이즈 CEO는 피해라”
모든 사업은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의 끝이 난다. 좋은 사람이 좋은 회사를 만들고 좋은 회사가 좋은 사람을 만든다. 사람이 전부고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CEO는 반드시 사람에게 상처와 고통을 주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
임나경 편집국장   2019-01-30
[Special] 투명경영으로 부정적 이미지 씻어야
2018년은 계속되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무인화나 직원 또는 대표 1인이 운영 가능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지난해는 특별히 번성하는 아이템이 없어서인지, 잘 된다고 소문이 난 아이템이 상권 내에 과다 출점해 해당 아이템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임나경 기자   2019-01-29
[Special] ‘복합화’ ‘합리적 가격’ ‘1인소비’ ‘뉴트로’
2018년은 프랜차이즈산업의 암흑기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시간이었다. 매출하락, 오너리스크, 가맹점주와의 분쟁, 수익률하락, 가맹점의 폐점속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 및 인지도가 크게 하락한 브랜드들이 다수 나타났다. 그런 악재 가운데서도
임나경 편집국장   2019-01-28
[Special] 창업전문가들이 말하는 2018년 프랜차이즈 업계의 3대 이슈
2018년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장 큰 이슈 3가지는 첫째, 가맹사업법의 세부적 교제로 인한 본사들의 고민증가 둘째, 오너리스크에 대한 본사의 책임있는 보상체계구축, 셋째는 가맹사업관련 업무의 지자체 이관확정 윤성만 윤성만프랜차이즈법률원 대표첫째, 올해
임나경 편집국장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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