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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굽네피자X래퍼 ‘염따’ 콜라보 영상 200만 뷰 돌파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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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13: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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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힙합 아티스트 염따와 협업해 제작한 <굽네피자> 바이럴 영상 ‘너무 플렉스(FLEX)’가 12일 만에 총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굽네치킨>은 최근 <굽네피자>의 주 고객층인 10~20대 젊은 소비자 사이에서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염따가 <굽네피자>홍보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바이럴 영상 제작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지앤푸드 제공

뮤직비디오 콘셉트의 바이럴 영상인 ‘너무 플렉스(FLEX)’는 염따가 직접 작사·작곡을 맡아 주목을 끈다. 플렉스(FLEX)란 힙합계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로, 물건을 소비하고 자랑하듯 외치는 감탄사를 뜻한다.

영상은 염따가 굽네피자를 먹고 플렉스(FLEX)를 외치는 모습을 보이며 <굽네피자>를 통해 느끼는 만족감을 즐겁게 나타냈다.

지앤푸드 홍경호 대표는 “지앤푸드는 끊임없는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꾸준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맛은 물론 다채로운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굽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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