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People
FC역량의 업그레이드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
조주연 팀장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08:0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우리나라에는 4,800여개의 가맹본사, 6,000여개의 브랜드가 있지만, 롱런하는 브랜드는 그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하다. 결국 프랜차이즈 산업계 내에서 롱런하는 브랜드, 성공하는 가맹본사가 되기 위해서 교육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중요하고, 그래서 서민교 대표는 한성대학교에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 석사학위과정을 추천한다. 

   
▲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본사를 제대로 구축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다름아닌 대표의 역량이다. 그동안은 주먹구구식으로 본사를 설립하고 브랜드를 운영해왔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업계에서 16년 동안 활동해 온 서민교 대표는 맥세스 교육 과정에 이어 학위까지 받을 수 있는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 석사학위과정 설립에 함께하면서 프랜차이즈 산업계의 발전을 꿈꾸고 있다.  

 

한성대학교에서 기르는 FC 역량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는 약 4,800여개, 아이템은 약 6,000개로, 가맹점 수까지 계산하면 매우 큰 시장이다. 하지만 본사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속도는 아쉽게도 매우 짧다. 그래서 경쟁이 치열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성공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매출 100억 이상, 점포 100개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프래차이즈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국내에는 아직 이러한 역량을 제대로 가르칠 기관이 없었기 때문에 서민교 대표는 맥세스컨설팅에 이어 한성대학교에 2020년부터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 석사학위과정을 설립하며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는 교육, 매뉴얼, 시스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운영에 적용해야 성과가 제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맥세스컨설팅에서도 이러한 역량을 공부할 수 있지만,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공부한다면 공신력을 가지고 더 깊이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라 생각해서 학과 개설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창업&프랜차이즈 컨설팅 석사과정은 기존 프랜차이즈 관련 학과와 달리 현실적으로 사업에 적용이 가능한 과목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교수진으로 꾸려졌다. 그래서 프랜차이즈와 관련해 사전 지식이 수반되어야 따라올 수 있는 석사과정다운 퀄리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경쟁우위를 위한 필수, 컨설팅 역량
프랜차이즈 본사와 브랜드의 경쟁우위를 위해서는 원론적인 접근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가맹본부의 핵심역량과 교육 매뉴얼 시스템만 강화해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기본적인 역량만 가져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으나 이제는 시장지향성이 매우 중요해졌고 이를 위해 컨설팅 역량이 필요해졌다. 결국 프랜차이즈 관련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정보를 발굴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해서는 기본 이상의 컨설팅 능력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이를 알고 있는 미래지향형 CEO들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맥세스컨설팅 등 관련 교육기관에서 능력을 키워왔다.

컨설팅은 본부와 가맹점 간, 본부와 협력회사 간, 본사와 고객 간, 본사와 직원 간 등의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다방면에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여러 분야를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기업의 CEO가 컨설팅 역량을 갖추면 재무적 성과가 나온다는 것이 여러 논문에서 밝혀지기도 했다. 그래서 서 대표는 이에 착안하여 과정을 차근차근 만들어갔고, 업계 내에서 쌓은 경험과 함께 다양한 특강을 하며 길러온 노하우로 한성대학교에서 프랜차이즈 CEO의 역량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직접 창업하고 사업을 운영한 교수진
현재 입학을 앞둔 학생은 약 20명으로 대부분 내로라 하는 현직 프랜차이즈 CEO들이다. 이들은 모두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들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키워나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들의 최종적인 목표는 컨설턴트다운 소양으로 회사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시스템, 매뉴얼, 경영전략 등으로 기여하면서 회사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다.

다른 석사과정과 달리 논문 하나가 아닌 이론과 사례 위주를 반복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전략 방향을 파악하는 데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다. 맥세스컨설팅 과정을 수료하고 더이상 공부할 과정이 없어 아쉬워하던 이들에게 학위까지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서 대표가 꿈꾸는 학과 목표는 현실적이면서도 글로벌하다. 프랜차이즈 산업계 전반이 경제성 있는 비즈니스가 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내의 교수가 아닌, 실제 창업하고 사업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직접 프랜차이즈 컨설팅을 함께하면서 대부분이 관련업계 종사자인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실 있는 본사와 롱런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은 물론, 전세계에서도 그 능력을 펼쳐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을 것이다. 

조주연 팀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20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