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주52시간제 입법 관련 정부 보완대책 추진방향 요약정리노무사 이야기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08:4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제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추가 보완대책을 지난달 발표했다.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보완대책을 통해 주52시간제에 대한 내용을 점검해보자.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제 관련해 50~299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많다. 대기업에 비해 준비여력이 부족해 주52시간제를 곧바로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2019년 11월 18일 고용노동부는 보완대책 추진방향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번 호에서는 보도자료를 참고해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보완대책을 요약 정리해본다. 다만, 세부사항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보완대책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추진과정의 예의 주시가 필요하다.

   
 

 

   
 

신한철 공인노무사  현재 노무법인 평로의 공인노무사이며, 다수의 회사 인사노무제도 맞춤 컨설팅, 급여아웃소싱 및 노동청, 노동위원회 사건 대리를 수행하였다. 또한, 제조업, 판매업, 접객업, 사회복지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회사, 스타트업 회사에서 노동법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e-mail shc7532@naver.com

창업&프랜차이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20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