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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 개발<라화쿵부> 테마기획 : 식을 줄 모르는 ‘마 라 열 풍’
곽은영 기자  |  eun-y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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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30  08: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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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중식집 운영 업력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라탕 가맹사업을 시작한 <라화쿵부>.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애써온 <라화쿵부>는 현재 오픈 예정점까지 100개 가맹점을 돌파했다.

   
▲ <라화쿵부> ⓒ 사진 업체제공

대림동 중식집에서 프랜차이즈로 확대
국내 최초로 마라탕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라화쿵부>는 2009년부터 대림동에서 중식집을 운영하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뛰어들었다. <라화쿵부> 천향란 대표는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마라탕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친근한 중식 요리점을 콘셉트로 <라화쿵부>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주요 타깃상권은 대학가 및 번화가에서 차츰 골목상권, 오피스 상권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요 고객층은 2030 여성 고객으로 이 또한 마라탕의 대중화와 함께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 <라화쿵부> ⓒ 사진 업체제공

국내 생산 공장에서 만든 믿을 만한 소스류
메뉴는 마라탕, 마라샹궈, 마라소롱샤를 비롯해 대표적인 중식 메뉴인 샤오롱바오, 꿔바로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표 메뉴인 마라탕은 사골국물 베이스에 고소한 땅콩소스가 어우러진 진한 국물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수십 종의 채소와 갖가지 재료를 입맛에 맞게 골라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다.

소스와 양념는 국내 생산 공장에서 레시피에 맞게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마라탕 양념, 마라샹궈 양념, 쌀국수 양념 등을 깨끗하게 생산해 레시피와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점주는 손쉽게 맛과 품질 유지가 가능하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 <라화쿵부> ⓒ 사진 업체제공

올해 100개 지점 돌파
<라화쿵부>는 각 가맹점주를 위해 레시피 교육, 점포 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철저한 점주 교육과 제품 품질 유지를 통해 현재 <라화쿵부>는 전국 80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 예정 점포까지 합치면 100개 지점을 돌파한 상황.

천 대표는 “<라화쿵부>는 8월 중순 현재 전국 88개점으로 지점을 확장했고 올해 100개 지점을 돌파, 120개 점포까지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가맹점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맛과 청결,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려 점주들이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BEST MENU   
  마라탕

사골국물 베이스에 고소한 땅콩소스가 어우러진 진한 국물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마라탕은 40여개가 넘는 신선한 채소와 각종 재료를 입맛에 맞게 선택해 만들어 먹을 수 있다.

  마라샹궈
다양한 재료들을 튀기거나 볶아내 만든 마라샹궈는 짭짤한 맛 덕분에 밥과 먹어도 좋고 안주로도 사랑받는 메뉴다.

  운남쌀국수
운남식 쌀국수는 쌀로 만들어 탱글하고 쫄깃한 면의 식감과 구수하고 시원한 쌀국수 국물이 일품인 메뉴다.

   
▲ <라화쿵부> ⓒ 사진 업체제공

   KEYWORD    
  높은 인지도

<라화쿵부>는 2016년 국내 최초로 마라탕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고 방송 프로그램 및 홍보, 마케팅 활동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  국내 생산 공장 보유
<라화쿵부>의 양념과 소스류는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유통하고 있는 제품들이다. 믿을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공급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  마라탕 레시피
<라화쿵부> 마라탕은 진한 국물 맛과 얼얼함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특히 예비점주들 가운데 마라탕이 입맛에 잘 맞아 선택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WHY   
왜 <라화쿵부>를 창업해야 할까?

<라화쿵부>는 마라탕 업계 1위 브랜드로 전국 8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선두 브랜드이다. 그만큼 검증된 영업 노하우와 레시피가 강점이다. 국내에서 생산해 공급하는 식자재와 전국으로 배송 가능한 물류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오픈 후에도 점포 운영이 어렵지 않은지 고려해볼 때 최적화된 브랜드라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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