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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사랑받은 바로 그 닭강정<동춘닭강정>
박기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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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4  08: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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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맛은 인정받았다. 26.44㎡(8평)의 작은 가게로 시작한 <동춘닭강정> 동춘점(본점)은 11년 동안 한자리에서 매월 포장 매출로 4,000만 원 이상 안정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작년 11월 <동춘닭강정>은 더 많은 분들에게 닭강정의 매력을 알리고, 행복한 먹거리를 전하기 위해 새롭게 출발했다.  

   
▲ <동춘닭강정> ⓒ 사진 업체제공

론칭배경·콘셉트
<동춘닭강정>은 11년 전 인천 동춘동에서 한 부부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좋은 재료를 고집하며 정직하게 만든 닭강정은 금방 입소문을 탔다. 처음에는 동네 맛집으로 알려지더니 이내 닭강정을 좋아하는 분들이 각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유명해졌다. SNS에는 부부의 닭강정이 맛있다는 인증글이 가득할 정도로 이미 오래전부터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가금류 등 육가공 업계에서 다년간 전문성을 키워온 최봉화 대표와 이들 부부가 만나 닭강정의 새로운 출발을 고민했다. 그리고 이들은 지난해 11월 닭강정의 ‘바른 기준’이 되겠다며 <동춘닭강정>을 론칭했다. 이제 <동춘닭강정>은 인천을 넘어, 닭강정을 사랑하는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매고 있다.

최 대표는 “론칭과 함께 맛을 넘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동춘닭강정> ⓒ 사진 업체제공

브랜드 경쟁력
<동춘닭강정>의 가장 큰 경쟁력은 더 이상의 홍보가 필요 없을 정도로 10여 년 동안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맛’에 있다. <동춘닭강정>은 하루 동안 숙성한 반죽을 깨끗한 기름에 튀겨내 바삭함이 살아있다. 숙성 시간이 지난 반죽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여기에 국내산 양파를 이용한 채즙으로 소스를 제조해 깔끔하고 풍부한 양념 맛을 낸다. 이런 노하우로 만들어진 <동춘닭강정>은 시간이 지나도 딱딱하거나 물러지지 않고 처음의 바삭함을 그대로 유지한다.
 
닭강정은 간식으로도,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그래서 일반 치킨집과 달리 점심때부터 매출이 발생하고, 포장 손님이 많다. 그러다 보니 배달, 홀, 포장 판매의 안정적인 3중  매출이 가능하다. 또한, 평균 10분이면 메인 메뉴를 조리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리법이 간단해 초보 점주들도 본사의 교육을 이수하면 <동춘닭강정> 고유의 맛을 낼 수 있다.

   
▲ <동춘닭강정> ⓒ 사진 업체제공

운영지원·시스템
<동춘닭강정>은 점주에 대한 교육을 단순히 ‘조리법’을 전수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점주와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장단점을 파악하고, 사업 계획을 함께 수립한다. 또한 올품, 한강씨엠(하림계열)과의 연간 계약으로 주원료인 닭고기를 점주들에게 고정가격에 공급해 점주들의 부담을 낮췄다. 여기에 공식블로그 및 리뷰 이벤트, 체험단, SNS 홍보 등 체계적인 홍보 및 마케팅과 각종 홍보 판촉물 및 유니폼, 오픈 이벤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오픈 당일과 매년 오픈 기념일에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를 위해 본사에서 닭 100마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영업지역도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기 위해 점주들의 영업권을 넓게 보장하고, 매장 인테리어도 점주들이 직접 시공 선택이 가능하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최봉화 대표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과 성공을 위한 본사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동춘닭강정> ⓒ 사진 업체제공

계획·비전
<동춘닭강정>은 ‘맛’으로 이미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검증됐지만, 더 맛있고, 오래갈 수 있는 ‘닭강정’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차별화된 맛과 기술력으로 오래 지속되는 확고부동한 1위 브랜드가 되겠다는 것이 <동춘닭강정>의 목표다. 최 대표는 “닭강정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바른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닭강정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바른 기준은 국내산 닭고기와 깨끗한 기름만 사용하고, 24시간 숙성한 반죽으로 조리해 바삭한 식감을 지키고, 물을 섞지 않고 국내산 양파만 사용해 소스를 만들고, 진심과 정성을 담아 소비자에게 닭강정을 판매하겠다는 <동춘닭강정>의 약속이고 원칙이다. 최 대표는 이런 약속과 원칙을 지키며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봉화 대표는 “<동춘닭강정>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닭강정의 미래를 고민하며 발전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Check Point
11년 동안 검증된 맛으로 닭강정의 ‘바른기준’을 제시한다.

 

 

   
▲ <동춘닭강정> 최봉화 대표 ⓒ 사진 업체제공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33.05㎡(10평) 기준)
가맹비                   한시적 면제 
교육비                             200
보증금          (해지시 환급) 100 
인테리어            자율시공 가능
주방설비                       1,200
홍보비                     본부 지원
총계(VAT 별도)         1,500


 
문의 : 1811-8221
본사 :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105-36 1층 (주)민트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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