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브랜드 > 신규브랜드
45년 전통을 이어가는 진짜 ‘원조’<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박기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09:3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양평해장국은 1975년 정연학 옹이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327-2에서 ‘양평신내서울해장국’이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시작됐다. 2001년부터는 큰아들인 정창교 회장이 아버지를 이어 운영해왔다. 그리고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은 정 회장이 부친으로부터 조리법을 전수받아 원조 양평해장국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 사진 업체 제공

론칭배경·콘셉트
양평해장국에서 노하우를 배우거나 몰래 따라 한 사람들이 가맹사업을 전개하면서 전국에 수많은 유사브랜드가 생겨났다. 그러나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은 원조라는 것을 강조하지 않고 묵묵히 정연학 옹의 레시피를 고수하며 양평해장국 본연의 맛을 지켜왔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45년 전통의 맛과 노하우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러나 본래의 맛과 재료, 레시피를 지키지 않는 유사브랜드가 넘쳐나자 정창교 회장은 이런 현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정연학 옹의 철학과 고유의 레시피를 그대로 브랜드화해서 양평해장국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법인을 설립하고,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의 문을 열었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해장국의 정통성을 지키고, 참맛을 이어가기 위한 아들의 노력이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인 것이다.

   
▲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 사진 업체 제공

브랜드 경쟁력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의 경쟁력은 양평해장국을 처음 시작한 정연학 옹의 전통 레시피와 45년 노하우 그리고 이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정창교 회장의 노력에서 나온다. 수입산 깐양을 사용하는 보통의 해장국집과 달리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은 국내산 양과 선지, 시래기, 재래식 된장만을 사용해 전통적인 방법으로 조리한다. 

지난 2월에는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에 1,983㎡(약 600평) 규모의 농축산물 가공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 공장은 자동화 생산설비와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을 향상했고, 파우치 포장 상품의 생산 설비까지 마련했다. 

정창교 회장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양평해장국의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파우치 생산에 성공했다. 이제 전국 어디서나 보다 쉽게 양평해장국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운영지원·시스템
파우치 제품의 완성은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가맹점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제 전문 인력과 대규모의 장비와 주방설비가 없어도 손님들에게 양평해장국의 깊은 맛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규모·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도 큰 부담 없이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을 창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정창교 회장은 “파우치 제품이 완성됐지만, 가맹점을 손쉽게 내주고 무리하게 확장할 생각은 없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양평해장국의 가치를 이해하고, 음식 장사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갖춘 분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은 가맹점과 직영점의 차이를 두지 않는다. 실제로 파우치 제품도 개발 과정에서 모든 점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고, 그런 의견을 하나하나 수렴해 제품을 완성했다. 가맹점도 본사의 가족이라는 것이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의 마음이다. 

   
▲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 사진 업체 제공

계획·비전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은 파우치 제품을 기존 해장국뿐만 아니라 뭇국, 소머리국밥, 소고기 미역국 등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가맹점의 수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홈쇼핑 판매와 수출 등을 통해 판매를 다각화할 방침이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한 컵 해장국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현재 출시된 건조식 제품 중 유일하게 선지와 양(소위)가 포함되어 있고, 기존 제품들보다 양도 푸짐하고 맛이 좋아 ‘양평해장국’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컵 해장국은 7월부터 미국의 마트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아버지는 손님들에게 밥을 푸짐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마음까지 담아 원가는 절감하고, 양은 푸짐하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집보다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heck Point
양평해장국의 정통성과 철학을 이어가는 45년 전통의 원조 해장국

   
▲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정연학 옹(좌) 정창교 회장 (우) ⓒ 사진 업체 제공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99.17㎡(30평), 66.11㎡(20평) 기준)
가맹비                        500                   500
계약이행보증금(증권대체)     500            500
교육비                        300                   300
인테리어                   4050                  2700
집기공사                     450                   300
간판                           600                   400
기계장비                   2350                  1700
로열티/월                     30                     30
총계(VAT 별도)      8280              5930

* 철거, 외장공사, 공조 및 가스증설, 냉난방, 화장실 별도 

문의 : 1544-2920
본사 : 경기도 양평군 방죽길 27 (주)정금에프앤씨 

박기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