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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상생경영 일환..배달앱 이벤트 비용 본사 부담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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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0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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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불경기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돈치킨>은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살 수 있는 상생경영 활동을 통해 불황을 타파한다고 밝혔다.

<돈치킨>은 지난 4월 배달앱 요기요와 슈퍼레드위크 제휴를 맺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치킨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사진제공: 돈치킨

<돈치킨>의 배달앱 할인 이벤트는 상생경영을 내세우며, 매장 활성화 차원에서 할인 금액을 전액 본사가 부담해 가맹점주의 부담은 없애면서 고객에게 <돈치킨>의 프리미엄 치킨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돈치킨>은 이번 슈퍼레드위크 이벤트를 통해, 치킨업계가 가장 매출신장이 더딘 4월 한달에 주말 매출이 10배 상승하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5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슈퍼레드위크 프로모션을 평일까지 확장 진행해 총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매장 매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돈치킨> 관계자는 “신메뉴 오바삭 치킨을 새롭게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기획한 이벤트에 소비자들이 성원을 보내줘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위해 전사가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가맹점은 매출 증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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