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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메카 대구..‘영남 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개설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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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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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메카로 불리는 대구에서 ‘영남 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개설된다.

이번 교육은 맥세스컨설팅 부설 교육기관인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경영학원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 경북지회에서 주관하는 과정으로 4월22일부터 7월15일까지 총 12주간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대구 경북지회 교육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교육장에서 진행된 맥세스 영남1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교육과정.

교육대상은 프랜차이즈 본부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CEO 및 실무자, 가맹점과 분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EO 및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직무능력 및 소양을 교육을 교육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인재 육성과 징벌적 손해배상대응, 로열티 체계구축,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응 할 수 있는 내용을 중축바탕으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프랜차이즈 경영전반을 중심으로 한 내용과 더불어 현장과 실무경험을 중심으로 한 커리큘럼이 특징적이다. 교육 특전으로는 대구시 지원 혜택으로 교육비의 20~40%까지 지원한다.

서민교 대표는 “최근 맥세스가 발표한 2019년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4,816개 중 지역별 기업 수는 서울(1,845개) 경기도(1,115개)를 제외한 지역 중 대구(329개)에 연고를 둔 본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며 “가맹본부가 밀집된 대구 지역에서의 프랜차이즈 특화 교육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본 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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