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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싶다> SNS 핫 플레이스로 주점 선도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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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1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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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창업에서 젊은 여성층을 필두로 SNS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지금, 보고싶다>는 갤러리 콘셉트의 감성 술집으로 대구 동성로에서 시작해 건대, 홍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가 상권에 오픈하며 가맹점 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시그니처 달 조형물, 독특한 메뉴 등이 젊은 층의 감성과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보고싶다> 관계자는 “감성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철저히 연구해서 탄생한 브랜드라 감성 충분한 인테리어와 아이템으로 특별한 마케팅 없이 SNS를 통해 고객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홍보되는 효과가 매출로 이어지게 됐다”라며, “겉모양은 따라할 수 있어도 감성까지는 따라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본사 차원에서도 상표 및 각종 아이템의 특허 출원으로 유사 브랜드의 발생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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