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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은 우리의 기쁨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김민정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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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2  1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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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 사진 이현석 팀장

무조건 손맛을 고집하던 외식업 창업자들이 달라졌다. ‘쿠킹라이브(Cooking Live)’에서 라치오날 콤비스티머의 마술 같은 조리기술을 경험한 이후 외식업 창업자들은 이제껏 찾던 해법을 만나게 됐다. 고객들이 콤비스티머를 이용하는 데 대해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게 된 배경에는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의 열정과 정성이 있다.  

 

   
▲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정태일-부장 ⓒ 사진 이현석 팀장

콤비스티머 한 대면 OK
“젊고 예쁘고 잘생긴 직원들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즐거웠다”, “콤비스티머가 이렇게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줄 몰랐다”, “반신반의했는데 콤비스티머로 만든 요리가 너무 맛있다” 
매주 시연되는 라치오날코리아 쿠킹라이브가 진행되면 이후 참가한 고객들의 후기가 줄줄이 올라온다. 제품에 대한 감탄사와 함께 쿠킹라이브를 진행한 직원들에 대한 칭찬도 잇따라 올라온다. 덕분에 점포에서 라치오날 콤비스티머를 사용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는 것이다.

영업 셰프팀은 이런 고객들의 반응에 긍지를 얻는다. 사람이 직접 조리해야 맛이 난다는 주장을 고집하던 고객들이 눈앞에서 콤비스티머가 찌고, 삶고, 데치고, 튀기고, 굽고, 졸이고, 볶아서 온갖 요리를 내는 과정을 확인하고 생각을 바꾼 것이다.

사람의 손맛에 결코 뒤지지 않는 깊은 맛을 내고, 콤비스티머를 이용하면 8명의 인력이 필요한 일을 2명이 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고객들의 선택이 이어진다. 양식 위주일 거란 선입견과 달리 잡채 등 조리과정이 복잡한 한식도 완벽하고 쉽게 조리되는 모습에 한식 전문점들도 앞다퉈 콤비스티머를 반입하고 있다. 

 

   
▲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하지호-과장 ⓒ 사진 이현석 팀장

셰프의 기업, 고객의 기업 
독일 상업용 주방기기 전문브랜드 라치오날은 1973년부터 최고의 주방기기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습열과 건열 기능을 통합한 콤비스티머를 개발했다. 라치오날은 요리사, 영양사, 물리학자, 엔지니어로 구성된 업계 최대의 개발팀을 갖고 있어 ‘셰프들의 기업’이라 불리운다. 2000년 설립한 라치오날코리아는 ‘셰프들의 기업’이면서 ‘고객들의 기업’으로 통한다.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고, 고객들이 점포에서 활용할 때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아낌없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영업 셰프팀은 라치오날 콤비스티머 SelfCookingCenter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테스트, 신메뉴 개발, 제품 교육, 쿠킹라이브를 진행한다. 고객밀착프로그램 쿠킹라이브는 라치오날만의 선진 기술력 및 기능을 이용한 무료시연회로, 전국 고객을 위해 성남, 부산, 광주, 대구, 천안, 인천 등 총 6개 지역에서 매주 진행한다. 제품을 시연하고, 직접 점포에 가서 제품 사용법 및 메뉴 교육을 하고, 제품을 사용하던 중 생기는 문의에 즉각 답을 해주는 사후관리까지,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은 고객을 위한 A부터 Z를 맡고 있다. 

   
▲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임여진-과장 ⓒ 사진 이현석 팀장

 

함께 찾는 조리 솔루션
최저임금법이 개정되면서 인력과 인건비를 고민하던 외식업체들에게 라치오날 콤비스티머는 복음과도 같은 희소식이다. 특히 사람의 손길에 기대던 한식 전문점들은 그동안 근심하던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방법을 찾은 셈이다. 숯불 대신 콤비스티머를 이용하면 맛은 동일하고, 숯불을 피우고 관리하는데 들였던 인력은 청소와 식자재 관리, 마케팅 등 소홀하기 쉬운 부분을 강화하는데 돌릴 수 있다. 간장게장집에서는 서브메뉴로 콤비스티머를 이용해 생선구이를 낼 수 있어 훨씬 수월하게 점포 운영에 몰두할 수 있다. 

이렇게 창업자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줄 수 있을 때 영업 셰프팀은 보람을 느낀다. 공들여 만든 요리의 레시피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고객 만족이 곧 영업 셰프팀의 만족이기 때문이다.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지만 막상 쿠킹라이브를 할 때마다 생각지 않은 질문이나 지적사항이 나오기도 한다. 그 역시 콤비스티머를 활용해 직접 점포에서 메뉴로 내고 싶다는 고객의 뜻이란 걸 알기 때문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는다. 외식 창업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주방의 모든 것을 돕는다는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의 목표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이성호-사원 ⓒ 사진 이현석 팀장

콤비스티머업계는 우리가 이끈다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
라치오날코리아는 콤비스티머라는 단일품목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장을 선도하고 개척해야 하는 입장이다. 다른 업체들이 나중에 편승하더라도 버스를 먼저 출발시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있다.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개척자들, 영업 셰프팀을 만나보자.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열정 리더” _정태일 부장

영업 셰프팀을 이끄는 든든한 리더. 라치오날 콤비스티머를 앞설 자는 없다는 자부심과 함께, 그 때문에 초심을 잃지 말자는 다짐을 늘 하는 겸양을 갖추고 있다. 전문가 집단끼리 모여 있어 고객이 원하는 바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기존 조리방식만 고집하던 고객들이 쿠킹라이브를 통해 신세계를 접하고 콤비스티머를 들여갈 때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


“라치오날콤비스티머를 모두가 아는 그 날까지!” _하지호 과장

엔지니어 출신으로 콤비스티머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고객들이 기기를 잘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한다. 내성적인 그에겐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 의무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됐다. 콤비스티머를 모르고 있던 고객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전보다 더 큰 이익을 안겨줄 수 있을 때 더할 나위없는 기쁨을 얻는다. 

 

“레시피는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_임여진 과장 

식품영양을 전공한 임여진 과장은 외식 현장보다 다양한 경험을 폭넓게 할 수 있고, 배우는 것이 많아 지금의 일을 사랑한다. 음식점에서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라치오날 콤비스티머로 하면 훨씬 편하고 더 맛있게 할 수 있다며 눈을 반짝이게 된다고. 고객들이 널리 활용할 수 있다면 열심히 개발한 레시피도 아낌없이 제공할 수 있다는 넉넉한 마음씨의 소유자.

 

   
▲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김동식-사원 ⓒ 사진 이현석 팀장

“마스터 셰프가 되는 그 날까지! ”_김동식 사원

배우 이제훈을 닮은 막내. 2년 반의 유학 생활과 현장 경험을 거쳐 라치오날코리아 영업 셰프팀에 입사했다. 예상 밖으로 조직 생활이 적성에 맞아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 입사 3개월 차에 퐁당쇼콜라, 옥수수빵, 오삼불고기 등 레시피를 쿠킹라이브에서 선보이면서 영업 셰프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좌우명으로 라치오날코리아의 마스터 셰프가 되는 날을 꿈꾼다.

 

“모험도 도전도 두렵지 않은 청춘” _이성호 사원

입사할 때 궁극적인 목표는 ‘내 가게를 가진 오너 셰프’라고 했다는 패기의 신입 사원. 조리고 졸업 후 7년 정도 현장에 있었어도 쿠킹라이브는 겪어보지 않은 전혀 다른 업무라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내 적응했다. 직접 부딪히다보니 현장에서 얻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업무라서 이젠 쿠킹라이브를 기다린다. 뭐든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는 인생 모토를 가진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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