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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 예비창업자 만나오는 12일~14일까지 EXCO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임나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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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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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전문점 넘버1 <일차돌>의 행보가 거세다

   
 

<서래갈매기> <서래통> <서래불고기> 등을 운영하는 고기전문점 프랜차이즈 기업 (주)서래스터가 최근 신규프랜차이즈 브랜드 <일차돌>을 속속 오픈한 가운데, 오는 12일~14일까지 EXCO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만난다.

고깃집 단일브랜드를 10년 이상 운영해와 고기전문점의 내공이 깊은 (주)서래스터는 올해 가장 핫한 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을 새롭게 론칭해 활발한 점포전개가 눈에 띈다.

차돌박이전문점 넘버1 <일차돌>은 가맹점 모집 2개 월 만에 13개점을 오픈하는가 하면, 오는 7월에는 30건 가까이 계약이 줄줄이 완료돼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일차돌>은 고기전문점에서 최고, 넘버1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이름 지어진 브랜드로, 최근 차돌박이전문점 강세와 함께 고객들에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넘버1 <일차돌>은 가맹점주에게는 최고의 수익을, 고객에게는 최상의 쇠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하며, 서래스터의 오랜 고기전문 내공을 통해 점주들의 성공적인 차돌박이전문점 운영을 돕게 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기전문점 단일 브랜드를 10년 이상 운영해온 기업답게 고기유통은 물론, 관리, 서비스, 다양한 메뉴개발 등에서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

차돌박이, 살치살, 소양념갈비, LA갈비와 함께 무료로 서비스 되는 조개탕 등 다양한 메뉴가 고객들의 입소문을 서서히 불러오고 있다”며, “오는 12일부터14일까지 진행되는 창업박람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만나 <일차돌> 브랜드의 경쟁력을 한껏 알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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