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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고> 배달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 시범 운영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전 매장 도입 예정
이상민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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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2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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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주 메뉴이자 야식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곱창을 이제는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있게 됐다.

곱창 프랜차이즈 <곱창고>가 직영점 및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배달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곱창고>는 전국 2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곱창 브랜드로 고객들의 곱창 메뉴에 대한 배달 서비스 니즈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전격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곱창고>는 직영점 10여 곳과 주요 매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달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운영해 본 후 고객 반응에 따라 전 매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배달 서비스는 최근 혼술 문화로 인해 매장 대신 집에서 가볍게 곱창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곱창고>는 잡내가 없고 불맛을 더한 곱창의 맛과 달짝지근한 특제 소스, 합리적인 가격대로 배달 수요가 높은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번 배달 서비스 도입에 따른 매출 상승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곱창고> 관계자는 “배달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는 매장보다 집에서 편히 곱창을 즐기고 싶은 고객, 혼자서 곱창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며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고객들의 반응과 장단점을 철저히 분석한 후 소비자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배달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곱창고>는 대표적인 소곱창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다양한 곱창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대표 곱창 브랜드로 성장했다. 원활하고 신속한 물류 배송을 위한 자체 물류기지 및 물류시스템 구축으로 좋은 품질의 재료들을 고객에게 제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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