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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정통성 높인 장수 브랜드..‘굳건’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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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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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업종은 특별한 유행을 타지 않고 고객이 꾸준히 즐겨 찾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건강식이라는 인식과 함께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가 높고, 간편식과는 대비되는 긍정적인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바돔감자탕> 20년 가까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온 대표적인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사진출처:창업앤프랜차이즈 자체 DB

자체 개발한 가마솥 뼈탕기로 끓여낸 육수에 전남 영광의 시래기 등을 사용하여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과거 해장국집들의 지저분하고, 오래된 이미지를 탈피하여 깨끗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서비스로 외식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외식업 프랜차이즈 최초로 키즈 카페를 도입하여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참이맛감자탕>은 우리 고유의 맛을 살리되,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R&D에 주력해 오고 있다.

제품 품질을 위한 ISO 인증 및 배송차량 냉동탑 장착, 24시간 물류배송 시스템 및 손쉬원 주문과 편리한 발주시스템 등에 대한 노력으로 장수브랜드로서의 기본을 다지고 있다.

<박가부대>는 기본적인 부대찌개를 넘어 참숯 훈연한 수제햄을 더한다거나 빠네 퐁듀 닭갈비 메뉴를 리뉴얼하는 등 밀착 모니터링을 통해 끊임없는 메뉴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박가부대 홈페이지.

장터국밥전문점 <더짱터>는 2009년 12월 부산 화명동에 ‘장터한방순대’로 시작한 후 10년 간 직영점 3곳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1세대부터 연구된 특허받은 기술로 정성껏 우려낸 가마솥 육수의 깊은 맛으로 유사업종과의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장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는 간편 조리 시스템, 직영점 기반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련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토마토도시락>은 기존 도시락업체 에서 볼 수 없었던 건강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4종 반찬, 그리고 케이준감자튀김과 탄산음료를 선택 할 수 있는 세트메뉴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과 더불어 가맹점에 객단가 상승을 불러왔다.

<토마토도시락>은 업계 최초로 숯불곱창을 활용한 마요를 출시하여 이슈를 만들었으며 삼겹시리즈는 전국 120여개 영업시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48초에 하나씩 팔린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신 메뉴의 인기는 SNS와 먹방 유튜버 사이에서 소문이 나서 큰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토마토도시락의 크리스피 치킨은 치킨전문점보다 맛도 좋고 가성비가 뛰어나 증가하는 혼술족들에게 인기가 많다.

<본죽>역시 인기몰이를 했던 불낙죽이나 트러플 전복죽 등과 같이 그때 그때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신선한 메뉴개발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장수 비결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변하지 말아야 할 전통과 변해야할 것을 구분하여 균형을 이룬 것”이라며 “정통을 고수하면서도 트렌드를 과감없이 받아들인 것을 꼽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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