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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불황 속 매출을 올려라스페셜특집
임나경 편집국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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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1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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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는 물론, 일반 개인 업소들에 이르기까지 창업시장이 어려움에 아우성이다. 역세권이나 골목 상권들을 들여다봐도 곳곳에 붙어 있는 ‘임대문의’와 ‘개점폐업’ 상태나 다름없는 점포들이 남의 일 같지 않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짧은 시간에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업계의 전망이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한 프랜차이즈 및 외식업계는 올 하반기는 물론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업계의 한 목소리다. 이에 본지는 9월호 스페셜특집으로 ‘특명! 불황 속 매출을 올려라’를 주제로 다뤄, 이러한 장기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캠페인을 벌이고자 한다. 

   
 

프랜차이즈 본부와 가맹점, 일반 외식업소들이 불황의 시기에 어떤 현명한 운영방식을 도모해 나가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프랜차이즈 본부들이 현재 임해야 할 전략들과 어떻게 협업하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지 고민해보자. 아울러 일반개인점포들 역시, 점포의 매출 상승전략을 위해 무엇에 집중할지 고민해보자. 

글 임나경 편집국장, 김민정 부장, 지유리 팀장, 조수연 기자  사진 이현석 팀장, 창업&프랜차이즈 DB, 각 업체제공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과 
기(氣)살리기 프로젝트 활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경기불황에 팔을 걷고 나섰다. 공격적인 가맹점 전개가 부진한 요즘 각 프랜차이즈 기업은 물론, 중소규모의 개인점포들은 이 어려운 시기에 근력을 다지는 기간으로 삼고 점포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본사 차원의 부진 가맹점 매출 올리기에 주력하는가 하면, 점포 활성화를 위해 신메뉴 전략과 각종 프로모션으로 점포 분위기 활성화와 기(氣) 살리기 활동을 펴는데 적극적이다. 이 외에도 배달, SNS 등의 확장을 통해서도 점포 매출 달성화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본부, 가맹점 밀착관리로 매출을 사수하라 
<티바두마리치킨>은 기존 가맹점주들의 수익구조를 위해 상권별로 영업권역을 보호하고자 무분별한 출점을 자제하고, 일찍이 가맹점 매출을 위해 스토어닥터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려운 가맹점주를 위한 1:1 밀착 관리 시스템으로 매출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본사 소통 창구를 확대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와 의견수렴에 귀 기울이고 있다.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위해서도 슈퍼바이저 가맹 관리 어플 도입과 가맹점 역, 상권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가맹점별로 점포 특징, 이슈 사항, 문의 내용과 처리 결과 등을 DB로 구축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이 슈퍼바이저들에게 공유돼 리스크를 대비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슈퍼바이저를 통한 로컬 마케팅, 메뉴와 기기 등의 1:1 전담 교육 등의 밀착 관리로 가맹점 매출 관리를 돕고 있다. 


메뉴전략, 프로모션, 교육 등 점포 활성화에 주력 
350개점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는 <역전할머니맥주>는 6월 초부터는 이미 신규 영업을 진행하지 않고, 가맹점 운영 관리에 집중하고 본사 시스템 재정비에 나섰다. 점포 운영시간도 5시에서 3시로 앞당겨 새로운 고객창출에 나서는 등 사활을 걸고 있다. <원할머니보쌈>도 기존 공기밥을 내오던 것을 돌솥밥으로 개선해 업스케일 전략을 통해 매출을 상승시키거나 유지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얌샘김밥>은 ‘기분 좋은 한끼’에서 ‘EVERYDAY PICNIC’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변경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전국의 가맹점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이럴때일수록 점포의 매출향상과 유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미스터리쇼퍼와 전문 업체의 위생점검도 실시하는 등 점포 컨디션 향상과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본부, 가맹점 밀착관리로 매출을 사수하라 
<티바두마리치킨>은 기존 가맹점주들의 수익구조를 위해 상권별로 영업권역을 보호하고자 무분별한 출점을 자제하고, 일찍이 가맹점 매출을 위해 스토어닥터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려운 가맹점주를 위한 1:1 밀착 관리 시스템으로 매출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본사 소통 창구를 확대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와 의견수렴에 귀 기울이고 있다.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위해서도 슈퍼바이저 가맹 관리 어플 도입과 가맹점 역, 상권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가맹점별로 점포 특징, 이슈 사항, 문의 내용과 처리 결과 등을 DB로 구축하기 때문에 모든 내용이 슈퍼바이저들에게 공유돼 리스크를 대비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슈퍼바이저를 통한 로컬 마케팅, 메뉴와 기기 등의 1:1 전담 교육 등의 밀착 관리로 가맹점 매출 관리를 돕고 있다. 


메뉴전략, 프로모션, 교육 등 점포 활성화에 주력 
350개점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는 <역전할머니맥주>는 6월 초부터는 이미 신규 영업을 진행하지 않고, 가맹점 운영 관리에 집중하고 본사 시스템 재정비에 나섰다. 점포 운영시간도 5시에서 3시로 앞당겨 새로운 고객창출에 나서는 등 사활을 걸고 있다. <원할머니보쌈>도 기존 공기밥을 내오던 것을 돌솥밥으로 개선해 업스케일 전략을 통해 매출을 상승시키거나 유지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얌샘김밥>은 ‘기분 좋은 한끼’에서 ‘EVERYDAY PICNIC’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변경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전국의 가맹점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이럴때일수록 점포의 매출향상과 유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미스터리쇼퍼와 전문 업체의 위생점검도 실시하는 등 점포 컨디션 향상과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01 HOT TIP
점포 매출 상승을 위한 필살기 


01. 매출액에 대한 정확한 파악. (단골고객 매출 확보에 주력)
02. 상품재고 확인을 규칙적으로 한다. (상품재고 분석 및 관리, 상품진열에 주력)
03. 전체회의를 규칙적으로 정한다. (매주 1회 등 전체회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한다)
04. 반복교육이 필요하다. (매일 오픈전, 10분 정도 고객접대, 클레임, 상품지식 등을 공유한다)
05. 직원과 차별 없는 정보공유 요구. (트렌드 분석과 함께 소비경향 및 경영정보 전달) 
06. 경쟁업체와 현재 판매하는 아이템에 대한 정보수집. (상권분석과 소비자 트렌드 분석)
07. 고객을 위한 감동경영이 필요하다. (단골고객 확보 주력, 점포 차별화, 가족적인 스태프(아르바이트) 관리, 철저한 서비스를 통한 감성마케팅, 효율적인 시간관리, 사업장 청결 등등)
08. 경쟁력 있는 점포 위한 직원관리 체크리스트 만들 것.  

 


02 HOT TIP
성공과 실패하는 점포의 차이 읽기  


01. 성공하는 점포유형
사업이 잘되는 집으로 소문난 점포는 외식업이나 도소매업, 서비스업을 막론하고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의 신뢰가 깊으며 매장이 웃음으로 가득 차 있다. 창업 후,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 기본에 충실하다
- 상품에 대한 믿음을 심어준다 
- 언제나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 웃음으로 일관한 얼굴표정  

02. 실패하는 점포유형 
상권이나 창업아이템을 무시하고 자신감 하나라 입지가 안 좋은 곳에 점포를 개설한다던가, 트렌드에 눈이 멀어 부실한 체인본부와 계약을 맺고도 자기만은 성공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 영업을 시작한다. 특히 경험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경쟁점포들이 몰려있는 상권에 입점한다.

돈이 잘 벌리는 업종이라고 해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직원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고 부속품처럼 취급하거나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다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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