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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삼류가 아닌 일류 본사를 선택하라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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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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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은 가맹 본사로 지칭되는 프랜차이즈의 성공적인 아이템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가맹금과 인테리어 비용 등의 초기 투자비용이 높은 편이다. 반면 가맹 본사의 노하우와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본사는 크게 두 부류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처음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기 위해 본사를 설립한 경우다. 이런 본사는 직영점 운영에 따른 수익보다는 가맹점개설이 주 수익원이다. 전국 지사를 모집해서 가맹점 모집에 열을 올리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또 다른 부류는 오랫동안 가게를 운영해 명성이 쌓이면서 자연스레 분점을 열겠다는 사람들이 찾아와 프랜차이즈 본사를 세운 경우다.

창업은 유행에 민감해서 망하기 쉽다. 하지만 모든 프랜차이즈 사업이 같이 망하는 것은 아니다. 일류와 삼류 본사는 탄생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일류는 오랜 장사 경험과 많은 고객들을 통해 검증됐다면, 삼류는 유행하는 아이템의 유사 브랜드를 만든 경우가 더 많다. 그 틈에 다른 새로운 유행이 일어나면 급하게 만들어진 삼류 프랜차이즈 본사는 무너지게 된다.

<빵장수 단팥빵>은 단팥빵 하나로 입소문을 타 현재 직영점 8곳을 포함해 7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빵장수 단팥빵>의 박기태 대표이자 쉐프는 자신의 노하우가 집약된 빵장수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박기태 대표는 “입소문을 통한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지만 단기적인 가맹점 증가가 아닌 장기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어 점포 수 제한과 점주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정직함을 경영 철학으로 가맹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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