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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키오스크 도입 속도 낸다- 키오스크 매출 비중 평균 60%로 고객 반응 뜨거워..연내 150여 개로 확대 전망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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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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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고객 편의와 가맹사업자의 수익 증대를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무인주문시스템 키오스크(Kiosk)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처음 중소도시 매장 등에 키오스크를 시범 도입한 후 약 1년 만으로, 각종 테스트를 통해 사업장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개발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쳤다.

   
사진설명: <맘스터치>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있는 소비자의 모습

올해 2월부터 서울 및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약 50개 가맹점에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키오스크를 들여놓은 가맹점 내 고객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키오스크 매출 비중은 평균 약 60%에 달하며, 판매 건수로 봤을 때 최대 80%를 차지하는 곳도 있다.

평소 <맘스터치> 제품을 주문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던 다수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낸 것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

<맘스터치>는 키오스크 도입 가맹점이 연내 150여 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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