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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김흥민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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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1  0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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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 사진 김흥민 기자

<양키캔들>은 150여 개 가맹점이 전국 곳곳에서 향기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유철종 점주도 향기의 마법을 통한 고객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고 있는 중이다.  

   
▲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 사진 김흥민 기자

 
이역만리의 삶, 향초 문화를 접하다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유철종 점주는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명예퇴직을 결심했다. 새로운 삶에 덜컥 겁이 나기도 했지만 당시 국내 인력시장의 격변을 피하기 위한 방도로 이민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명예퇴직 당시에 국내 벤처기업 시장이 부흥기에 있었기 때문에 이직을 결심했죠. 그러나 마음처럼 되지 않더라고요. 결국 큰 딸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으로 가족 모두 이민을 결심했어요.” 

운명이었을까. 유 점주는 이역만리 땅에서 이미 보편화되어있는 향초 문화를 접하고는 그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한국에서와 달리 미국은 집집마다 향초 켜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어느 집에 가나 고유의 향초 냄새가 가득했어요. 생소한 문화였지만 향초의 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더라고요. 덕분에 미국에서 생활하는 11년간 향초에 빠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초를 켜고, 끄기를 반복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유 점주는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지난해 4월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향초와의 끈끈한(?) 연을 이어왔다.

 

   
▲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 사진 김흥민 기자

향초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다
유 점주는 한국으로 돌아온 뒤, 필연적으로 <양키캔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생각하고 돌아볼 것도 없었다. 향초 문화의 매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에 돌아와서 일상적인 생활을 이어가던 중 미국에서 흔하게 접하던 <양키캔들> 브랜드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어요. 사업성 검토나 시기는 문제 될 것이 없었죠. 향초의 매력을 접하지 못했을 뿐, 한 번 접하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게다가 잘 알고 있는 제품이고, 정신피로도가 적은 비즈니스라는 점은 덤이죠.(웃음)” 그렇게 유 점주는 한국 독점 수입원인 아로마무역의 도움을 받아 한 달이라는 짧은 입점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일산웨스턴돔에 <양키캔들> 신규 점포를 오픈했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 많은 <양키캔들>의 향을 선보이고 싶어 점포 오픈을 서두른 점이 없지 않지만 저희 점포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향초의 은은한 향을 선보이고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 서두르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유 점주는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을 찾는 고객들이 향초를 구매한 뒤 점포를 나설 때 미소를 머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얼굴에 미소를 띤다는 것은 행복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유 점주는 항상 고객의 미소에 온화한 표정과 친절함으로 화답한다. “고객들 중 대부분은 소중한 사람에게 향초를 선물하기 위해 저희 점포를 찾아오십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도 항상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객의 따뜻한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는 유 점주는 이런 사람 냄새를 마땅히 향초에 비유한다.

 

   
▲ <양키캔들> 일산웨스턴돔점 유철종 점주 ⓒ 사진 김흥민 기자

유철종 점주가 이르길…
<양키캔들>이라는 마음을 담아

일산웨스턴돔점은 물론 <양키캔들>의 모든 점포가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만, <양키캔들> 점포를 찾는 고객분들께서는 사랑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 또는 미안한 사람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양키캔들>이라는 마음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을 전하는 사람과 선물을 받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이해한다면 항상 미소 띤 얼굴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INFO>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A동 159호   전화  031-90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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