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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차돌박이 떡볶이의 파워<모범떡볶이> 야탑점
손고은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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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4  0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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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떡볶이> 야탑점 ⓒ 사진 업체제공

모델로 활동하던 고훈 점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다 <모범떡볶이> 가맹점 오픈에 과감히 뛰어들었다. 고객에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비교 불가 떡볶이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니 높은 수익률을 내며 <모범떡볶이> 신천점에 이어 야탑점까지 두 개의 점포를 동시에 운영 중인 성공 점주가 되었다.  

 

   
▲ <모범떡볶이> 야탑점 ⓒ 사진 손고은 기자

원조 맛집만이 낼 수 있는 떡볶이로 승부
“얼큰하게 매운 그렇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생각나는 맛” 고훈 점주는 <모범떡볶이>의 점주이기전에 <모범떡볶이>의 떡볶이를 좋아하고 즐겨 먹던 열혈 고객이었다. 오로지 창신동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모범떡볶이>가 프랜차이즈화 사업을 시작하자 해오던 모델 일을 관두고 원조 떡볶이 맛집의 점주로서 인생 서막을 새로이 써나가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모범떡볶이>의 맛에 매료된 고 점주는 현재 서울 신천점과 분당구 야탑점 두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3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모범떡볶이> 신천점이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으며 수익을 냈고 이에 <모범떡볶이> 브랜드 경쟁력을 고 점주 스스로가 확인하면서 야탑역 근처에 두 번째 지점을 낸 것. “평일과 주말에 영향을 받지 않는 번화가이면서 오피스 상권인 야탑역 근처가 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부의 전문적인 상권 분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범떡볶이> 야탑점은 개점 이래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계속해서 운영 상태 및 성장 속도를 긍정적으로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4대가 이어온 40년 전통의 고유 맛은 결코 모방하기 쉽지 않은 <모범떡볶이>만의 강점이다. 원조 차돌 떡볶이 전문점이 지켜낸 ‘진짜의 맛’이 보여준 내공 있는 저력이 고객과 점주 모두를 만족시킨 좋은 예다. 

   
▲ <모범떡볶이> 야탑점 ⓒ 사진 손고은 기자

 

본부의 지원과 점주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고 점주는 <모범떡볶이> 본부를 ‘점포를 편히 운영할 수 있도록 살피고 도와주는 버팀목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직원의 결근으로 일손이 부족해 쩔쩔매고 있을 때 지체 없이 달려와 일을 도와준 사람이 바로 <모범떡볶이>의 박정인 2대 대표였다. 운영에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즉시 문제를 개선하고 도움을 주고자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하는 본부의 모습에 크게 의지가 됐다고. 본부의 도움을 발판 삼아 고 점주가 <모범떡볶이> 야탑점의 점주로서 자발적인 노력을 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다.

수익에 손실이 생기더라도 생수를 직접 구매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부터 시작해 요식업에서 가장 중요시되어야 할 위생 및 청결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엄격하게 직원 교육에 앞장선다. 게다가 고 점주는 인기 프랜차이즈 점포를 방문해 직원들의 업무 시스템을 관찰하고 어떤 차별화 전략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지 등을 연구해 장점은 습득하고 교훈으로 삼는다는 원칙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진심이 담긴 고객 응대와 유연한 컴플레인 대처가 가능하게 된다. 고 점주의 성장을 향한 쉴 틈 없는 노력, 묵묵히 끌어주고 밀어주는 본부의 지원, <모범떡볶이> 야탑점의 성업에는 이렇듯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 <모범떡볶이> 야탑점 ⓒ 사진 손고은 기자

고훈 점주가 이르길…
꾸준한 연구와 도전정신 필요
주요 타깃층 연구, 사업성에 관한 정보수집 점포 위치분석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 요인들입니다. 꾸준한 분석과 연구는 필수이죠. 무엇보다 점주 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진취적으로 점포 운영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75번길 9  
전화  031-781-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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