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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휘카페>
이종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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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1  08: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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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카페> ⓒ 사진 이현석 팀장

<휘카페> 한정우 대표는 “고난을 겪더라도 도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가맹본부와 직영점의 역할은 한발 앞서 시도하고 경험에서 우러나는 노하우로 가맹점 성공에 이바지하는 것. <휘카페>는 캡슐 커피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 수익극대화를 도모한다.   


론칭배경·콘셉트
“누구를 위한 창업인가?” 10여년간 개인 커피숍부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가맹점주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한정우 대표. 다년간 업계 현장에서 카페 창업에 실패 사례를 수차례 보면서 가맹점주의 성공을 이끄는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를 하겠다고 결심, 2017년 <휘카페>를 론칭했다.

먼저 그는 <휘카페> 직영점을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곳에 자리 잡았다. 이는 악조건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이뤄내고 말겠다는 다짐 때문이었다. 한 대표는 “주변의 걱정과는 달리 성공적으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라며 “소자본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휘카페>의 콘셉트는 휘파람불듯, 신나고 여유가 넘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의 휴양지 산토리니를 연상시킬 수 있는 블루, 화이트, 그레이 계열의 인테리어로 편히 휴식할 수 있는 분위기를 풍기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휘카페> ⓒ 사진 이현석 팀장

브랜드 경쟁력
<휘카페>는 캡슐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로 7가지 맛을 내는 원두 캡슐을 갖췄다. 원두의 종류는 ‘아르떼’, ‘펄’, ‘프렌치바닐라’, ‘아라비카100%’, ‘모닝’, ‘런치’, ‘디카페이나토’ 등으로 조합을 하면, 총 300여 가지의 다른 맛을 만들 수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모닝’은 아침에 즐기기 좋게 부드럽고 연한 맛이고, ‘런치’는 보다 진한 맛이다. ‘디카페이나토’는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로 카페인에 민감한 고객이 늦은 시간에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아울러 커피 맛도 두각을 보인다. 캡슐 커피는 세계커피문화 협회를 통해 농도 테스트한 결과, 일반 에스프레소 추출 머신과 비교해 차이가 없음을 평가 받았다. 또 캡슐 머신에는 청호나이스의 정수 필터가 장착돼 커피의 향이나 맛을 한층 높였다. 커피에서 원두만큼 중요한 것은 물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커피 한잔을 추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0초로 한 번에 최대 4잔까지 추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 <휘카페> ⓒ 사진 이현석 팀장

운영지원·시스템
<휘카페> 가맹점주의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다. 이는 바리스타 자격증이 없는 점주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기 때문이다. 레시피 교육 4일, 점포교육 1일이면 점포를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다.

아울러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방문부터 커피머신 무상 필터교체, 커피머신 무상AS(5년), SNS 홍보, 가맹점에 고용된 신입 직원 교육까지 본부는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점을 지원한다. 특히 <휘카페>와 제휴를 맺고 있는 청호나이스는 ‘가맹점주 지원금액’이라는 명목으로 가맹점 임대료를 6개월 이상, 50% 지원하며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임대료 지원만큼 가맹점주 피부에 와닿는 도움이 없기 때문이다. 

한편, <휘카페>의 물류시스템은 대기업이 이용하는 시스템과 다를 바 없다. 가맹점주는 점포 내 포스기를 이용해 필요한 모든 물품을 주문할 수 있다. 또 와플 및 샌드위치 업체와 제휴 계약을 맺고, 숍인숍 형태로 가맹점 수익률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 <휘카페> ⓒ 사진 이현석 팀장

계획·비전
한 대표는 “소자본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창업은 흔치 않다. 많은 성공, 실패를 겪으며 배운 노하우를 접목해 <휘카페>를 론칭했다. 발전만 있는 창업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휘카페>는 청호나이스와 제휴를 통해 신뢰성을 높였고, 캡슐 커피를 도입해 1인 창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춰 소자본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휘카페>는 40개의 가맹점포를 운영 중이며, 지난 3월에 참가한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8 세텍’에서는 3일간 약 350여명의 예비창업자와 상담을 진행했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부산 창업박람회 참가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사업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휘카페>의 향후 목표는 올해 300개의 가맹점을 모집해, 100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선정되는 것이다. 나아가 최고의 커피전문점으로 발돋움해 가맹점주와 본부가 함께 수익을 도모하는 건전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꿈꾼다.

 

Check Point
로스팅 회사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로부터 직수입한 캡슐커피를 판매하는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전문 바리스타가 필요 없으며 1인 운영이 가능하다. 

 

   
▲ <휘카페> 한정우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26m² (8평) 기준)
가맹비                                       면제
교육비                                        100
기기/장비                                  1850
인테리어                                   1600
합계(VAT별도)                            3550


* 별도공사 비용은 상기 개설비용에서 제외합니다.
(별도 공사 : 폴딩도어, 화장실, 철거, 외부테라스, 계단, 전기증설, 소방관련, 냉난방기, 음향시설, 각종 인허가 등)


문의 : www.whicafe.co.kr, 1522-6991
본사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74-9 사이언스타 1122~1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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