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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통마늘보쌈> 가맹점과 상생 10주년..‘BI’ 새롭게 변경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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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2  11: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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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푸딩이 운영하는 보쌈 프랜차이즈 브랜드 <돈통마늘보쌈>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에게 새롭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업로고와 브랜드 로고를 새롭게 변경했다.

<돈통마늘보쌈>은 다년간의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10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전국 85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돈통마늘보쌈>은 몸에 좋은 마늘을 특유의 아린 맛을 없애고 달콤하면서 맛있는 마늘소스를 개발하여, 업계 최초로 마늘소스 특허를 등록하여 전 가맹점에 독점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푸딩 <돈통마늘보쌈>

코리아푸딩은 지난 10년 동안 자체생산과 자체물류 시스템, 그리고 연구개발을 통해 내실 다지시게 힘쓰고 있으며, ‘함께 가는 기업’ 이라는 기업 이념으로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생산성경영체제(PMS)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고용노동부로부터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거듭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규운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보쌈의 대표 브랜드로서 가맹점과 상생을 추구하고, 고객들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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