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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의 꽃!(주)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김민정 부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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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30  08: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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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이자카야 <청담이상>은 프라이빗한 공간과 최고 수준의 요리, 품격있는 서비스 등 고급화 전략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인다. 그 배경에는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의 드러나지 않는 수고가 있었다. 운영이 어려워진 매장을 회생시킬 때야 말로 ‘우리 팀의 가치가 가장 빛이 나는 순간!’이라는 가맹운영본부, 패기로 가득한 6명의 팀원들을 만나봤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점의 시작과 끝
㈜리코플레이트 법인 설립은 2012년 11월 이며,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2013년부터 가맹운영본부가 소수의 인력으로 시작됐다.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는 슈퍼바이저(SV)팀과 메뉴바이저(MV)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퍼바이저팀은 가맹점주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파트너이자 브랜드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짚어주는 길잡이이다. 점포에서 발생하는 수십 수천 가지의 상황들을 함께 대처하고, 현장에서 가장 발로 뛰는 팀이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장민혁 차장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계약 체결 이후 인테리어 시공 점검, 오픈전 교육, 노무, 세무, 인력 모집 및 면접 대행 등 인력관리, 오픈 전후 운영 지원, 오픈 후 매출 증진을 위한 마케팅 제안 및 지원, 운영상의 돌발상황 대처 등 가맹점의 처음과 끝을 함께한다. 메뉴바이저팀은 프리미엄 이자카야 <청담이상>의 꽃인 ‘메뉴’를 관할하는 팀이다. 신규 점포를 위한 조리 교육 매뉴얼로 프리미엄 일식 메뉴를 어떤 점포에서든 동일한 퀄리티와 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이 매뉴얼을 바탕으로 신규 점포 오픈 조리 교육을 진행하고, 오픈 시에 팀내 전문 인력을 파견하여 가맹점에서 손발을 맞출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나선다. 시즌과 트렌드에 발맞추어 기존 메뉴 ABC분석 및 신메뉴 연구 개발로 브랜드 메뉴 강화에 주력한다. 

이유있는 성장 
지금 가맹운영본부가 가장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6명의 팀원은 입을 모아 ‘인력’이라고 말했다. 일식 요리사는 다른 분야에 비해 더욱 구인이 어렵기 때문에 매우 신경쓰는 부분이다. 경기 불황으로 가맹점의 매출이 줄어들고 있고 인력난까지 겹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단기 및 장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리사협회 및 조리학교, 조리학과 등과 업무를 제휴하고, 외국 근로자 고용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서 온 유학생 등 지원자 중에서 한국어 자격증을 갖추면 정식 근무가 가능하다. 주문시스템에 태블릿PC를 도입하는 방법도 준비하고 있다. 태블릿PC로 직원이 주문하면 바로 주방에 전달되니까 중간 과정을 생략하면서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소스 등 일부 재료는 제품화하면서 조리하기 편하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보기엔 화려하면서도 조리하기는 어렵지 않도록 매뉴얼화를 통해 가맹점주도 직접 할 수 있는 메뉴를 만들었다. 이런 수고와 노력 덕분에 <청담이상>, <청담정스시> 등은 경기 불황과 침체기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최화순 부장 ⓒ 사진 이현석 팀장

 

폐점률 최소화를 목표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점포 운영이 잘 되어 점주 만족도가 높을 때”라고 팀원들은 입을 모은다. 그동안 브랜드가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 컨디션에 맞는 마케팅 지원,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매출 증진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인다. 그 결과로 가맹점이 다시 안정적인 궤도를 찾았을 때 큰 보람을 얻는다. 최화순 부장은 “‘덕분에 힘이 되네요’라는 점주님의 감사 인사를 들었을 때 벅찬 감정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라며 일의 보람과 기쁨을 설명했다. 

매뉴얼화한 시스템으로 오픈 및 가맹점 관리부분에서 업무와 소통 등이 원활히 진행되어 좋은 결과를 나타냈을 때도 뿌듯하다. 팀 내에서도 시스템화가 이루어지고 변화하고 있다는 생동감을 느껴 더욱 힘을 얻는다. 

최근 외식 시장은 몇 년 째 이어진 불경기로 인해 폐업하는 점포가 40%에 육박할 정도다. (주)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는 이러한 시장 동향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개의 점포를 오픈하는 것보다도 1개의 폐점이 없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 폐점률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다. 최화순 부장은 “폐점률 0%에 근접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며 최대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가맹점주들이 높은 수익으로 함박웃음지을 수 있도록 ㈜리코플레이트 전 부서가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는 목표까지 밝혔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박용하 과장 ⓒ 사진 이현석 팀장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를 소개합니다 

이자카야 브랜드의 특성상 가맹점 마감 시간이 평균 오전 2시~4시,  운영하는 동안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도 받아야 하지만 “이것이 우리 일”이라면서  마다하지 않는다. 열정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가맹운영본부 팀원들은 항상 서로 사기를 북돋아주며, 소통을 가장 최우선으로 한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매장관리팀 최화순 부장 

외식 프랜차이즈업계 15년 경력의 베테랑. <청담이상>은 다양한 메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그동안 몸담았던 프랜차이즈와 달리 남다른 매력이 있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있다. 오랜 경험과 경력이 있지만 역시 가장 뿌듯하고 보람된 순간은 가맹점주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다. 자신이 노년이 된 때도 <청담이상>, <청담정스시> 등 리코플레이트 브랜드들이 장수를 누렸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올해는 <청담이상>의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어경엽 대리 ⓒ 사진 이현석 팀장

일의 어려움? 그런 건 없음! 
매장관리팀 어경엽 대리

4개월 차 막내. 호텔 등 매장 근무 경험은 많았지만 슈파바이저로는 신입이라 한창 배우는 중이다. 선배들이 도와주고, 가맹점주들이 부족한 면을 이해해주는 덕분에 일이 재밌기만 하다. 모르는 부분도 많지만 하나하나 배워가고, 자신의 현장 경험이 가맹점주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발견하면서 매일 즐겁다. 언젠가 자신의 가게를 갖겠지만 올해의 목표는 회사와 가맹점주의 신임을 얻는 것이다.


웃자, 웃자, 항상 웃자
메뉴개발팀 우현석 과장

매장에서 근무하던 우현석 과장은 본사의 부름에 단번에 “콜!”을 외치며 입사했다. 리코플레이트는 능력을 발휘하면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고, 앞날의 비전도 충만하다는 확신이 있어서다. ‘오너 마인드’로 식자재 관리, 인력 관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면서 매출 방안을 더욱 고민하게 된다. 100개 정도인 매장이 앞으로 더욱 늘어날 상황이라서 메뉴 개편 준비에, 현장 지원 등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하게 바쁘지만 신념대로 ‘웃으면서’ 일하는 중.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우현석 과장 ⓒ 사진 이현석 팀장

슈퍼바이저의 정석
매장관리팀 김용식 과장

가맹점주이기도 했던 김용식 과장은 자영업에서 얻은 정보를 썩히기 아까워 슈퍼바이저가 됐다. 특히 가맹점주 시절 슈퍼바이저가 왜 저렇게 할까 의문을 갖다가 직접 해볼 결심을 했다. 창업에 대해 전혀 모르던 초보 점주가 그를 비롯한 팀원들의 활약에 힘입어 알아서 잘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가장 보람차다. 사이버대학, 슈퍼바이저 자격증 등 공부를 하면서 익힌 정보를 가맹점주에게 알려드리는 매장관리팀의 모범 케이스다. 

 

 

 

웃는 얼굴에 침뱉으랴 
매장관리팀 박용하 과장

패밀리레스토랑 직영점장에서 가맹점을 관리하는 입장으로 바뀐 지 몇 달 안 돼서 공부할 게 많다고. 가맹점주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 직영점 근무 때와 가장 큰 차이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만드는 배경이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껄끄러운 얘기를 할 때는 웃으면서 한다는 것이 박용하 과장의 인생의 지혜다. 쓴소리 하려다가도 웃게 만든다고. 올해는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것을 가장 우선의 목표로 삼고 있다.

 

   
▲ ㈜리코플레이트 가맹운영본부 김용식 과장 ⓒ 사진 이현석 팀장

프랜차이즈는 매력덩어리~
메뉴개발팀 장민혁 차장

20년 일식 조리 경력자인 장민혁 차장은 본사 입사 3년차다. 좁은 작업장에서만 일하다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하게 되니까 재밌고 즐겁다고. 본사에서는 메뉴개발 및 오픈교육을, 오픈하는 가맹점에 직접 가서 현장 지원 및 교육을 진행하면서 프랜차이즈에 대한 매력을 느낀다. 조리하기 편한 메뉴 개발 및 단순 매뉴얼화로 현재 가장 화두인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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