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Theme] 색다른 메뉴 다양한 선택 Ⅳ
전국 140여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은 2002년 육가공기업에서 시작돼 지금까지 발전해 오고 있다. 도시락전문점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고 개성 있는 메뉴들이 가득한 은 자체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꾸준한 관리는 물론 변수에 대한
조주연 기자   2016-12-02
[Theme] 가성비 높은 브랜드의 역량 Ⅲ
우리나라 도시락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을 떠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20년이 훌쩍 넘는 역사와 함께 가볍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중저가의 가격은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면서도 늘 발전하고 있는
조주연 기자   2016-11-30
[Theme] 가성비 최고의 외식 메뉴 도시락전문점 Ⅱ
최대한의 한 끼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 한 끼를 제대로 먹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은 매우 많다. 일단 밥을 해야 하고 국을 끓여야 하며 최소 한두 가지의 메인 반찬을 만들어야 한다. 김치나 다른 기본 찬거리만으로 먹는다면 수고를 덜 수 있겠지만, 사먹지
창업&프랜차이즈   2016-11-23
[Theme] 도시락전문점 Ⅰ
1인 가구의 증가 그리고 혼밥이 이슈화되면서 도시락 시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예전에는 도시락이 나들이를 갈 때나 먹는 것으로 인식됐다. 하지만 이제는 간단한 아침으로, 알찬 점심으로, 여유 있는 저녁으로 도시락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조주연 기자   2016-11-16
[Theme] 선물하고 싶은 도시락 Ⅴ
엄마가 만들어주는 도시락은 맛뿐만 아니라 정성과 영양이 가득하다. 한선형 대표가 엄마의 마음으로 시작한 도시락 브랜드 은 거기에 비주얼까지 담아 내가 먹고 싶은 도시락이 아닌 선물하고 싶은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는 시장에서도 적중해 개인보다는 단체 등
조주연 기자   2016-11-06
[Theme] 주문 즉시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Ⅵ
수제 아이스크림 하면 젤라또를 가장 먼저 생각하지만 는 젤라또보다도 더 수제에 가깝다. 보통의 아이스크림이 쇼케이스에 보관된 냉동고에서 아이스크림을 주지만, 는 주문 즉시 베이스를 액화질소로 얼려 바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는 바닐라 라떼를 필
창업&프랜차이즈   2016-10-11
[Theme] 예쁘고 맛있는 수제 케이크
‘빵을 굽다’라는 기본적인 의미를 가진 의 네이밍은 한 번 들으면 쉽게 기억된다. 이름처럼 친근한 브랜드가 되겠다는 목표는 1만원 케이크와 1000원 와플로 더욱 현실화되었고, 부담 없는 가격 은 론칭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약 40여개의 가맹점을
조주연 기자   2016-10-06
[Theme] 수제맥주와 수제피자 그리고 분위기 Ⅴ
한 잔을 마셔도 맛있는 맥주를, 한 입을 먹어도 맛있는 안주를 먹어야 한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엄선된 수제맥주와 맛있는 치즈가 가득한 수제피자 그리고 인더스트리얼한 인테리어와 매장을 꽉 채운 신나는 외국 노래들까지. 점주들이 먼저 알고 찾아오는 인상
창업&프랜차이즈   2016-10-04
[Theme] 술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Ⅳ
흔히 전통술이라고 말하는 막걸리는 사실 전통 방식과는 많이 다르게 만 들어진다. 쌀과 누룩으로 제조하던 전통 막걸리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 서 인공첨가물이 들어가는 지금의 막걸리로 변화한 것. 이런 점을 안타까 워하던 ‘배상면주가’에서는 오랜 연구 끝
조주연 기자   2016-09-29
[Theme] 기대하지 않고 왔다 감동하며 가는 Ⅲ
영업부서가 없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흔치 않다. 게다가 신생 브랜 드라면 더욱 그렇다. 는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 약 60여 개의 가맹점을 갖고 있지만, 과거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 업활동을 할 예정이 없다고. 입소문으로 꾸준히 가맹점을
조주연 기자   2016-09-27
[Theme] 본사도 점주도 힘들지만 고객은 만족하는 수제 프랜차이즈 Ⅱ
‘손(手)’이 좌우하는 메뉴의 질오래 전에는 모든 것을 사람이 직접 만들었다. 하지만 산업이 발전하면서 공장화, 기계화가 일반화됐고, 이제는 사람이 만든 것보다는 기계가 만든 것이 훨씬 많다. 시간도 비용도 적게 들어가기 때문이다.그러나 음식은 예외다
조주연 기자   2016-09-22
[Theme] 보다 맛있게 보다 정성스럽게 수제 프랜차이즈 Ⅰ
‘맛’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최상위는 ‘손맛’일 것이다. ‘어머니의 손맛, 할머니의 손맛’ 등의 표현은 생각 만으로도 푸근하고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실제로 어머니 또는 할머니의 손맛이 담긴 음식을 먹는다면 간 이덜해도재료가덜들어갔어도더맛있을수밖에
조주연 기자   2016-09-20
[Theme] ‘아이리스트’로 인정받는 그날까지!Ⅶ
1996년도에 메이크업으로 시작해 현재 속눈썹 전문 브랜드 를 운영하고 있는 박은하 원장은 뷰티업계의 발전을 함께해 왔다. 속눈썹 연장은 다른 미용업에 비해 아직 인지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인정받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를 론칭
조주연 기자   2016-09-11
[Theme] 천천히 단계별로 발전하는 헤어 살롱Ⅵ
1990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한결같이 헤어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현태 대표. 현장에서 착실히 쌓은 매뉴얼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의 성장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27년째 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브랜드 경영을 전문경
조주연 기자   2016-09-05
[Theme] 행복을 주는 골기 테라피Ⅴ
창업을 하기 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흔치 않다. 그러나 는 다르다. 예비창업자가 최소 3년에서 5년 동안 본사에서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통해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각종 운영 노
조주연 기자   2016-09-01
[Theme] 핵심 기술을 자랑하는 뷰티 브랜드Ⅳ
집 주위에 대형 마트가 있는 여성이라면 이라는 브랜드를 한 번쯤 봤거나 경험했을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성 고객의 피부관리를 책임지는 은 매장뿐만 아니라 화장품 개발부터 아카데미까지 갖고 있는 뷰티 전문 브랜드다. 또한 최근에는 매출이 떨어지는
조주연 기자   2016-08-30
[Theme] 가업으로 이어가고 싶은 브랜드Ⅲ
미용기기 전문기업인 집안과 피부관리실을 하던 집안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 특별한 태생이지만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덕분에 13년째 뷰티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를 이어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조윤오 대표의 마음처럼 은 해가 다르게 꾸
조주연 기자   2016-08-25
[Theme] 소형창업으로 더 핫한 뷰티프랜차이즈Ⅱ
예뻐지고 싶다면 찾게 되는 곳요즘 젊은 남자들은 이발소를 가지 않는다. 이제는 이발소가 어르신이나 가는 올드한 곳으로 취급되고 있을 정도다. 최근에는 고급 이발소가 곳곳에 오픈하고 있지만, 역시 이발소보다는 미용실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남자가 미용
조주연 기자   2016-08-23
[Theme]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하여 뷰티 프랜차이즈Ⅰ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은 경제적인 여건보다 더 먼저 고려되곤 한다. 보너스나 퇴직금은 물론 적금으로 성형수술을 하는 것은 이제 놀랄 일도 아니며, 휴가 때 여행보다는 시술을 받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아름다움을 위한 노력과 열정은 헤어
조주연 기자   2016-08-17
[Theme] 밥도둑 간장게장 양념게장 무한리필 Ⅶ
밥도둑으로 잘 알려져 있는 최고의 반찬 게장. 게장을 좋아한다면 무한리필 게장이라는 말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정점에 바로 가 있다. 가수 출신 방송인 김성수 씨가 운영하던 죽전점이 입소문을 타고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화하면서 매장이 전국적으로
창업&프랜차이즈   2016-08-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