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보쌈 프랜차이즈 ‘이장군족발보쌈’이 지난 8월 12일 서울 강동구 명일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신규 매장을 통해 명일동을 비롯한 강동구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의 수도권 매장 확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장군족발보쌈>은 족발과 보쌈을 중심으로 식사부터 가족 외식, 모임, 포장·배달까지 다양한 이용 수요를 아우르는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족발과 보쌈을 비롯해 막국수, 파전 등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를 구성해 한 상 차림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명일점에서도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을 만나볼 수 있다. 족발이나 보쌈 하나를 중심으로 즐기는 단품부터 두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세트까지 선택할 수 있어 이용 인원과 목적에 맞춰 메뉴를 고를 수 있다.
특히 족발과 보쌈을 함께 주문해 막국수와 파전 등을 곁들이는 구성이 여러 메뉴를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조합이다. 간단한 식사나 포장을 원하는 경우에는 족발 또는 보쌈 중심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고객뿐 아니라 퇴근 후 식사나 포장 수요에도 대응한다.
신규 오픈을 기념한 행사도 마련했다. 명일점은 8월 14일부터 9월 12일까지 30일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방문 포장 시 족발 또는 보쌈으로 구성된 실속 메뉴를 1만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족발과 보쌈을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는 정상가 대비 7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세트에는 막국수와 파전, 야채세트가 포함된다. 홀 이용 고객에게는 소주와 맥주를 각각 1,900원에 제공한다.
이장군족발보쌈은 메뉴 구성뿐 아니라 매장 운영의 표준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가맹점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점주가 실제 매장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조리와 운영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해 매장별 품질 편차를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신규 매장 오픈 이후에도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춰 고객 접점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매장을 출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매장이 해당 지역에서 꾸준히 찾는 외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장군족발보쌈 이유신 대표는 “명일점은 강동구 지역 고객들에게 이장군족발보쌈을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이라며 “대표 메뉴인 족발과 보쌈을 비롯해 다양한 메뉴 구성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 매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