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원, 하남 어르신 330명에 꼬막비빔밥 특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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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원, 하남 어르신 330명에 꼬막비빔밥 특식 나눔
  • 창업&프랜차이즈 기자
  • 승인 2026.10.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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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노인복지관 ‘셰프데이’ 참여…올해 5회에 걸쳐 어르신 1,830명에게 식사 제공

다이닝원(대표 양해인)이 하남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서고 있다.

다이닝원은 최근 미사노인복지관 4층 식당에서 열린 제5회 ‘셰프데이’ 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 330명에게 꼬막비빔밥과 소고기무국 등 특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하남시 어르신 식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이닝원이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다이닝원은 직영 물류센터를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전문 셰프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와 배식에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 순환 배식 방식을 도입해 식당 내 혼잡을 줄였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꼬막비빔밥과 소고기무국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양해인 다이닝원 대표는 “어르신들께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다이닝원과 미사노인복지관은 올해 다섯 차례의 ‘셰프데이’를 통해 총 1,830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특식을 제공했다. 다이닝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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