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보쌈 전문 브랜드 ‘이장군족발보쌈’이 공식 서포터즈 ‘이장군PD’ 1기 발대식을 열고 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매장 방문과 메뉴 체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맛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월 11일 서울 도봉구 도봉숲속마을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브랜드의 운영 철학과 슬로건을 소개하고, 서포터즈 활동 일정과 주차별 미션을 공유했다. 또한 숏폼 콘텐츠 제작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이 매장 체험을 SNS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도록 실전 제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장군PD 1기는 약 12주 동안 격주로 매장 시식과 방문 포장 미션을 수행하며, 체험을 바탕으로 매주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메뉴와 매장 이용 경험을 릴스·쇼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장군족발보쌈은 이번 활동을 통해 ‘맛·위생·서비스·감동’이라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소비자의 관점에서 알릴 계획이다. 서포터즈의 생생한 경험과 친근한 표현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유신 대표는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가족처럼 가깝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포터즈들이 활동 과정에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의 공감을 얻는 결과물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장군족발보쌈은 활동 종료 후 참여도와 콘텐츠 성과 등을 평가해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고 시상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