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상위 3% 2년 연속 선정
독서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책나무>가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FFA)이 발표한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조사에서 상위 3% 브랜드 로 2년 연속 선정되며 교육 프랜차이즈 시장 내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기반으로 한 전수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 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 총 6개 핵심 지표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상위 3% 브 랜드를 선정했다. 특히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고 데이터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기준 으로 활용되고 있다.
단순 창업 조건에서 벗어난 ‘교육 본질 경쟁’ 심화
최근 학원 프랜차이즈 시장은 가맹비 면제, 로열티 인하, 초기 투자 비용 절감 등 단기적 조건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시스템 완성도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단순한 비용 구조만으로는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계약 구조에 따라 오히려 부 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책나무>는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과정의 올바른 독서’라는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독서 코칭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학생 개개인의 문해력 수준을 분석하고 이에 맞춘 맞 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문해력 진단평가, 개별 맞춤 시간표 구성, 다양한 영역 도서 정독, BToS(Booktree Test Online System)를 활용한 독해력 평가, 1:1 북토킹, 독후활동 기반 글쓰기 훈련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독서 지도를 넘어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키는 교육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
AI 기반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안정성 강화
<책나무>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별 독서 이력과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해당 데이 터는 학부모에게 시각화된 형태로 제공돼 학습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교육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 는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교육 경쟁력은 프랜차이즈 운영 측면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사의 체계 적인 교육 및 운영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육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학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 고 있으며, 단순 수익 모델이 아닌 교육 콘텐츠와 운영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부각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선정이 단순한 브랜드 평가를 넘어 ‘데이터로 검증된 교육 프랜차이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 다. 단기적인 마케팅 요소가 아닌 실제 운영 역량과 시스템 안정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예비 창업자 들에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책나무> 관계자는 “이번 상위 3% 선정은 교육 콘텐츠, 운영 시스템, 가 맹점 상생 구조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본질을 기반으로 한 독서 코칭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 을 통해 학부모와 가맹점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