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No.1 닭갈비 <유가네닭갈비>
상태바
대한민국 No.1 닭갈비 <유가네닭갈비>
  • 남궁소담 기자
  • 승인 2026.06.16 11:23
  • 조회수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 외식 브랜드 메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외식 트렌드 속에서 수많은 브랜드가 등장하고 사라진다. 하지만 는 지난 40여년 간 변함없이 사랑 받아왔다. 전통 닭갈비를 새롭게 재해석한 ‘가성비 한식 브랜드’로 굳 건히 성장해왔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서민닭갈비

 

<유가네닭갈비>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를 만들겠 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1981년 경기 안양 1번가의 작은 닭갈비 집 ‘보통집’에서 시작하여, 1995년 부산대 앞에서 “유가네닭갈비” 상 호로 매장을 열었다. 합리적인 가격의 한 끼를 찾는 대학생들과 직 장인들이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브랜드로 ‘서민 닭갈비’를 자처했다.

대표 메뉴 ‘유가네 닭갈비’ 뿐만 아니라, 치즈퐁닭, 콘치즈닭갈비, 마라닭갈비, 미소허니닭갈비, 숯불닭갈비 등 다양한 신메뉴의 지속 개 발을 통해 닭갈비 메뉴의 발전을 선도했다. 또한 ‘5초에 1개씩 팔리 는’ 철판볶음밥은 핵심 메뉴로 자리잡았다. 닭갈비의 곁들임 메뉴에 머물던 볶음밥을 하나의 대표 메뉴로 발전시키며 유가네만의 외식 문화를 만들어냈다. 조리 방식 또한 차별화했다. 볶는 방식이 아니라 굽는 방식을 적용했고, 보통의 닭갈비 레시피에서 흔히 떠올리는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를 기본으로 양념을 만들었다. 덕분에 강렬하고 감칠맛 나는 독보 적인 맛을 구현해낼 수 있었다.

 

가맹점의 버팀목이 되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경제 불황의 시기 또한 겪었다. IMF, 금융위기, 코로나팬데믹 등 대 한민국의 위기 속에서도 ‘저렴하고 푸짐하게’라는 컨셉을 잃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다가간 결과 오늘의 장수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 2025년을 기준으로 전국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생산, 물류 관리 부문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유일의 프랜차이즈 전용 닭갈비 생산공장을 보유하여,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기 반을 마련했다. 또한 안정적인 본사 운영 시스템, 본사 표준화 교육, 매뉴얼, 품질관리 등 은 브랜드의 굳건한 밑바탕이 되었다.

또한 2년 여간의 개발 기간을 통해 만들어진 오토웍, 메뉴 자동화 시스템 역시 매출 증대 에 보탬이 되었다. 조리 강도가 낮아지며 직원의 피로도가 감소하고, 음식 제공이 더욱 신 속해지며 회전율이 높아져 매출이 상승했다. 는 “점주가 있어야 가맹본부도 있다” “공급가와 메뉴가는 업계에서 최대 한 늦게 인상한다”는 철학으로 가맹점의 버팀목이 되어왔다. 앞으로도 유가네닭갈비는 새로운 메뉴 개발과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