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장어 다이닝 <일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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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장어 다이닝 <일익스프레스>
  • 김은경 기자
  • 승인 2026.02.13 13:51
  • 조회수 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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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음식이라는 장어의 기존 이미지를 깨고, 일상 속 한 끼로 제안하는 장어 전문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일익스프레스>는 합리적인 가격, 표준화된 시스템, 차별화된 맛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어 요리의 대중화를 실현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 

국내 장어 전문점은 여전히 고가·특별식이라는 인식이 강해 일상적인 한 끼로 즐기기에는 접근성이 낮은 메뉴로 여겨져 왔다. 평소 장어덮밥을 즐기던 유영광 대표는 이러한 한계에서 출발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장어 브랜드의 필요성을 느꼈다. 고급스럽고 정적인 기존 장어 전문점의 틀을 벗어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겠다는 목표 아래 <일익스프레스>가 탄생했다. 장어 요리의 대중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장어덮밥과 장어구이를 일상적인 메뉴로 제안하는 <일익스프레스>는 무겁고 전통적인 분위기 대신 밝고 활기찬 캐주얼 다이닝 공간을 구현해냈다. 

브랜드 경쟁력 
<일익스프레스>는 장어를 고급 음식으로만 인식해온 기존 시장의 한계를 깨고, ‘캐주얼 장어 다이닝’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으로 차별화를 구축했다.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원재료 수급, 전처리, 조리 방식 전반을 표준화하고 효율화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장어 요리의 핵심 요소인 타레 소스는 수년간의 연구와 10개 직영점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돼, 일본 전통 방식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감칠맛과 단맛의 균형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본사 사전 가공과 장어 전용 구이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결합해 요식업 경험이 없는 점주도 안정적으로 동일한 맛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운영 경쟁력을 갖췄다.

운영지원∙시스템 
<일익스프레스>는 요식업 경험이 없는 점주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물류까지 체계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3일간의 필수 집중 교육을 통해 매장 운영의 기본 원칙과 표준화된 조리 프로세스를 완벽히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픈 초기에는 슈퍼바이저가 현장을 방문해 운영 안정화와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출 분석과 점포 관리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 전략을 제안한다. <일익스프레스>는 표준화(Standardization)·단순화(Simplification)·전문화(Specialization)로 구성된 ‘3S 정책’이 있으며, 이는 저비용·고효율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계획∙비전 
<일익스프레스>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검증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하며, 안정적인 확장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동시에 장어덮밥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살릴 수 있도록 메인 메뉴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사이드 메뉴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외식뿐 아니라 유통 시장에서도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장어 소비 저변을 넓히는 것이 중장기 전략이다. <일익스프레스>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장어 요리를 특별식이 아닌 일상적인 한 끼 문화로 정착시키는 것이다.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장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CHECK POINT: 맛·가격·운영 효율을 동시에 잡은 캐주얼 장어 프랜차이즈

가맹정보 (단위: 만원/ 33㎡(10평)기준) 
가맹비 1,000 (20호점까지 50% 인하)
교육비 300 (20호점까지 전액 면제)
계약이행보증금 500
인테리어 2,000
간판 400
필수 주방 기물 650
기타 설비 및 집기류 170
의탁자 300 
총계(VAT 별도): 4,520 
문의: business@blendys.kr, 1555-1728
본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8 성홍타워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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