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화 점포시대, 역발상으로 시장 위기를 뛰어넘다. ‘별하'의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로 점주와 상생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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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화 점포시대, 역발상으로 시장 위기를 뛰어넘다. ‘별하'의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로 점주와 상생 모델 제시
  • 오화진 기자
  • 승인 2025.08.21 14:36
  • 조회수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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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학령인구가 줄어 들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스터디카페 약 12,000개가 오픈 되어 있으나 지속적인 폐업 매장수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스터디카페의 이전 모델인 독서실의 경우 2023년 6,700개여개로 5년전보다 30% 이상 사업장 수가 줄어드는 등, 포화된 시장에서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코로나와 물가 상승 등의 위기에서 무인화를 통한 인력 비용 줄이기만으로는 특별한 콘텐츠가 없는 스터디카페/독서실 시장의 위기를 해소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별하(대표 최호석)는 올해 초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 브랜드를 통하여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만들고 있어 화제이다.

별하는 기존 무인화 독서실 모델을 통하여 30개 이상의 가맹 점포를 확장한 경험을 기반 삼아, 단순 무인화 매장에서 저가의 공간 대여 모델과 차별화된 AI와 IoT를 활용한 관리형 시스템과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을 돕는 시설 인프라와 학습/생활 관리 프로그램 등을 직영점인 하남 미사점에 적용하고 실행하여 2024년 연 순이익 1억 7천만원이상을 올리는 등의 성과를 올렸으며, 해당 모델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올해 초부터 공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공부하기 좋은 곳, 성적을 올려주는 관리가 되는 곳으로 입소문이 돌면서 신규 등록이 늘어나고, 기존 인원들의 연장이 지속되면서 인당 이용 금액이 매우 높음에도 실제 등록 대기인원이 20명이 넘어가는 등 경기 침체기인 현재도 전년 대비하여 높은 매출과 순 이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가맹점 개설 시에 창업 희망자들과 여러 형태의 인터뷰를 통하여 프로젝트12 브랜드와 성공 방식에 대한 이해를 하고 검증된 인원들과 가맹 계약을 진행하고, 이후 매장 오픈을 위한 공간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장의 매출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집중적인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지속하는 등 가맹 본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가맹 계약의 형태도 실제 운영이 어려운 계약자를 위한 위탁 운영 방식이나 소자본의 공동 창업을 하는 등의 다양한 방식을 제시하여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별하의 '프로젝트12 관리형 스터디카페'는 차별 없는 환습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경기도 사회적경제원이 진행하는 2025년 경기도 임팩트 프랜차이즈 성공모델에 선정되어, 임팩트 프랜차이즈 활동과 관련된 여러 지원을 받아 신규 가맹 점주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하는 등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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