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석 연휴, 멕시칸 푸드 브랜드 ‘갓잇’에서 즐기는 특별한 멕시칸 한 끼
멕시칸 다이닝 브랜드 갓잇(GOD EAT)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외식 경험을 제안한다.
‘갓잇’은 타코와 브리또, 파히타 등 다양한 멕시칸 메뉴를 한 테이블에서 나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다. 여러 메뉴를 풍성하게 차려 놓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가족 외식부터 친구 모임, 연인들의 데이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명절 연휴를 활용해 가족 모임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약속이나 연인과의 데이트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익숙한 명절 음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메뉴와 공간을 찾는 외식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갓잇’은 감각적인 공간과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명절 외식의 또 다른 선택지를 제시한다.
특히 지난 9월 1일 출시한 신메뉴 ‘GOD 치미창가’는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메뉴다. 풍성한 속재료를 채운 브리또를 바삭하게 튀겨내 바삭한 식감과 속재료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 선택지도 마련돼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갓잇 기프트카드를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선물 받은 기프트카드는 갓잇 매장 식사와 방문 포장 시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멕시칸 메뉴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와 감각적인 공간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