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원,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1위
다양한 메뉴 구성에 식재료 공급·가맹점 지원 체계 갖춰
다이닝원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일식 뷔페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소비자 만족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다이닝원은 프랜차이즈 일식 뷔페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다이닝원은 ‘모두를 위한 식사’를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고 다양한 고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와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스시를 중심으로 해산물 요리, 양식, 샐러드, 디저트 등 약 130여 종의 메뉴를 구성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식사 목적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부터 연인, 친구 모임, 직장인 등 방문 목적이 다른 고객들이 한 공간에서 각자의 선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정 메뉴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외식 메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창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운영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대형 뷔페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 공급과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닝원은 경기도 광주에 약 8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식자재를 관리하고 있다. 주요 식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는 체계를 통해 가맹점의 식자재 수급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권 분석부터 매장 개설, 교육, 오픈 이후 운영 관리까지 이어지는 가맹점 지원 체계도 운영한다. 매장별 상권과 고객 특성을 고려한 운영을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형 뷔페 매장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메뉴 관리와 고객 응대,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매장 운영도 이어지고 있다. 청량리점은 시니어 고객의 방문 비중이 높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청라점은 키즈 놀이공간과 룸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다이닝원 관계자는 “3년 연속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라는 결과는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메뉴와 서비스, 매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