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 계기로 돌아보는 ‘밥 한 공기’의 가치…<울엄마해장>이 전하는 든든한 한 끼
한 톨의 쌀이 따뜻한 밥 한 공기가 되어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긴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논을 일구고 모를 심는 순간부터 뜨거운 여름 햇볕과 비바람을 견디고, 가을 들녘에서 벼를 거두기까지 농부의 수많은 손길이 쌓여 비로소 한 그릇의 밥이 완성된다.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기념하는 데에도 이러한 의미가 담겨 있다. 한자 쌀 미(米)를 풀어 쓰면 팔·십·팔(八·十·八)이 된다는 데서 날짜를 정했으며, 쌀 한 톨을 얻기까지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를 더해 우리 쌀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정성을 되새기는 날로 자리 잡았다.
매일 마주하는 밥은 너무 익숙해 그 가치를 쉽게 지나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뜨끈한 국물에 밥을 곁들이고 정갈한 반찬과 함께 한 숟갈씩 먹다 보면 우리가 말하는 ‘든든한 식사’의 중심에 여전히 밥이 자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해장국 전문 브랜드 ‘울엄마해장’ 역시 이러한 밥 한 끼의 가치를 음식에 담고 있다. 따뜻한 국물과 밥을 함께 즐기며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익숙한 한식의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울엄마해장은 대표 메뉴인 울엄마해장국을 비롯해 소고기해장국, 선지해장국, 내장탕, 뼈해장국, 소머리국밥 등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물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전골류도 갖춰 한 끼 식사는 물론 저녁 시간 술 한잔을 곁들이는 자리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장국은 국물만으로 끝나는 음식이라기보다 밥과 함께할 때 온전한 한 끼가 되는 메뉴다. 국물을 먼저 맛본 뒤 밥을 곁들이거나 국물에 밥을 말아 반찬과 함께 먹는 방식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식문화의 한 모습이기도 하다.
울엄마해장은 이러한 해장국의 특성을 살려 술을 마신 다음 날 찾는 ‘해장’ 메뉴에만 머무르지 않고 직장인의 점심부터 퇴근 후 저녁 식사, 가족 외식, 전골과 술을 함께 즐기는 모임까지 일상 속 다양한 식사 상황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지친 마음에 든든한 위로’라는 브랜드 메시지처럼 울엄마해장이 강조하는 것은 화려함보다는 익숙하고 편안한 식사다. 바쁜 하루 중 따뜻한 국물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는 평범한 한 끼가 오히려 일상 속에서 필요한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18일 쌀의 날을 계기로 울엄마해장이 주목하는 것도 특별한 쌀 요리보다는 우리가 매일 자연스럽게 즐겨온 ‘밥 한 공기’다. 뜨끈한 해장국에 밥을 곁들이고 반찬과 함께 든든하게 식사를 마치는 익숙한 모습 속에서도 쌀이 가진 일상적인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울엄마해장 관계자는 “해장국은 따뜻한 국물과 밥이 함께할 때 더욱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라며 “쌀의 날을 계기로 평소 자연스럽게 즐겨온 밥 한 공기의 소중함과 따뜻한 한 끼가 주는 든든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