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추어탕> 전통 식문화 기반의 안정적인 성장
3회 선정으로 프랜차이즈 경쟁력 입증
추어탕 프랜차이즈 <송담추어탕>이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가맹점 50개 이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송담추어탕>은 2003년 수원에서 시작된 추어탕 전문 브랜드로,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메뉴 경쟁력과 체계적인 가맹 시스템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추어탕 전문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23년과 2024 년에 이어 2026년까지 총 세 차례 선정되며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가맹 시스템이 지속 성장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성 가득한 한뚝배기 가치 전달
<송담추어탕>은 20년 이상 운영된 브랜드로, 가맹점 중심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안정적 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본사는 예비 창업자의 자금 상황에 맞춰 점포 개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며 가맹 개설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시장 속에서도 10년 이상 운영 중인 가맹점 비율이 약 40% 이 상을 차지할 만큼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민철 대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평가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이는 가맹점주들의 노력과 고객 만족을 위한 진정성이 만들어낸 결과” 라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 슬로건인 ‘정성 가득한 한뚝배기’처럼 매일 정성껏 준비한 한 그릇의 가치가 고객들에게 전달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