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대포> 2년 연속 선정..동네 상권 경쟁력 입증
친근한 동네 술집 콘셉트로 안정적 성장 한식 포차 프랜차이즈 <79대포>가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경쟁력과 신뢰도를 입증했다. 운영사 더벗F&C는 이번 선정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와 안정적인 운영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 다. <79대포>는 브랜드 론칭 이후 전국적으로 가맹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친근한 동네 술집’ 콘셉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유행을 좇기보다 동네 상권에 최적화된 운영 모델과 높은 가성비, 폭넓은 고객층 확보를 통해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해왔다는 평가다. 또한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규모가 아닌 실제 운영 데이터 기반 평가에 서 2년 연속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4월에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공 간 디자인과 메뉴 구성, 브랜드 스토리를 전면 재정비하며 ‘일상에서 편하게 즐기는 한국식 술집’ 콘셉트를 더욱 강화했다.
시그니처 메뉴와 3WAY 매출 구조 구축
<79대포>는 대표 메뉴인 ‘빠삭파전’과 ‘슬러시막걸리’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 다. 두 메뉴는 독창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브랜드만의 기술적 자산으로 자 리 잡았다. 운영 시스템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홀 매출 중심 구조에 배달과 포장을 결합한 ‘3WAY 매 출 구조’를 구축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매출 다각화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본사 차원의 PPL 및 SNS 디지털 마케팅 지원과 지역 밀착형 마케팅(LSM) 지원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에도 집중하 고 있다. 관계자는 “2년 연속 선정은 브랜드 운영 역량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네 상권 중심 전략과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