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쇼쿠도우> 맛과 시스템으로 검증되다
<카츠쇼쿠도우>는 음식의 완성도와 현장 중심 운영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설계해온 일본식 돈카츠 브랜드다. 직영점에서 검증된 시스템과 실무 중심의 지원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과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제시하는 <카츠쇼쿠도우>는 빠른 확장보다 신뢰와 방향성을 중시하며, 건강한 프랜차이즈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론칭배경·콘셉트
<카츠쇼쿠도우>는 2019년 론칭한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으로, 일본식 수제 카츠와 우동·소바·돈부리 등 익숙하지만 일상 식사로는 다소 낯설었 던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빠른 제공과 합리적인 가격 을 기반으로 직장인, 1인 고객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고객이 편 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블랙타이거 새우를 통째로 튀겨 등심카츠(로스 카츠)와 함께 구성한 모둠카츠와 부드럽고 담백한 안심으로 만든 히레카츠 를 대표 메뉴로, 특허받은 유자 저온숙성 기술을 활용해 돼지고기의 잡내를 줄이고, 육질을 더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들어 한층 깊은 맛을 전하고 있다.
운영지원·시스템
<카츠쇼쿠도우>는 직영점에서 검증된 운영 구조를 바탕으로 운영지원 시스 템을 구축했다. 대표적인 지원 제도인 ‘오픈 케어 패키지’는 초기 가맹점주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마케팅과 운영 업무를 본사가 직접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배달 플랫폼 리뷰 역시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며, 브랜드 정서에 맞춘 응대를 통해 재방문과 오프라인 유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리뷰 내용을 기반으로 음식 품질을 함께 점검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진행해 고객 경험 개선과 품질 관리를 동시에 강화한다. 이 외에도 매출 손익 관리, 조리 매뉴얼, 직원 트레이닝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브랜드 경쟁력
<카츠쇼쿠도우>는 ‘가맹점’ 중심이 아닌 ‘가맹점주’ 중심의 브랜드 철학을 기 반으로 성장해왔다. 브랜드 대표가 직영점에서 직접 조리와 운영을 병행하 며 현장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구조가 강점이다. 의 조리 시스템은 육수와 소스의 본사 공 급으로 맛의 표준화를 유지하면서도, 육류는 자율 유통이 가능해 원가 경 쟁력을 확보했다. 여기에 정통 일본식 우동 브랜드 을 숍인숍 형 태로 함께 운영할 수 있어, 동일 인력과 주방으로 매출 다각화가 가능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계획·비전
<카츠쇼쿠도우>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를 공유하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성장을 지향한다. 직영점을 기반으로 현장 경험을 쌓은 인력에게는 향후 창업의 기회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맹사업 역시 단기적인 점포 수 확대보다, 브랜드 흐름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가맹점주 와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수년간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음식의 완성도와 고객 반응을 통해 브랜드 자체 경쟁력을 검증해 왔으며, 이를 기반 으로 프랜차이즈 모델을 도입했다. 본사는 운영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지원하며, 현장을 중심으로 같은 팀처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