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 맥세스”… 20년의 발자취와 동문의 성장을 잇다
2025 맥세스총동문 송년의 밤 성료
맥세스 총동문회가 주최한 ‘2025 맥세스총동문 송년의 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엘리에나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약 1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맥세스총동문 송년의밤은 맥세스컨설팅이 20주년을 기념해 ‘백투더 맥세스(Back to the MAXCESS)’ 라는 특별 콘셉트로 진행됐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맥세스의 20년 여정과 함께 성장해온 동문들의 도전과 성취를 조명하며,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맥세스 총동문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프랜차이즈 경영인 대상 시상… 성장과 상생의 가치 조명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와 모범적인 경영을 보여준 동문들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경영인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프랜차이즈 경영인 대상’에는 양해인 대표<다이닝원>와 한경민 대표 <청년다방>가 이름을 올렸으며, ‘혁신성장 경영인 대상’은 김태균 대표<구도로통닭>, 유종현 대표<플러스82>, 최환성<삼교리동치미막국수> 대표가 수상했다. 또한 ‘동반성장 경영인 대상’은 박종득<위드인크루> 대표, 양주섭 <메타씨티> 대표, 하경수<우리가> 대표에게 돌아갔고,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인물을 선정하는 ‘실무자 대상’은 문정원 동문이 수상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공로패 시상도 이어졌다. 강동원 맥골프 회장, 조은영 맥골프 총무, 문선희 맥골프 재무가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조동민 회장과 이효복 대표는 특별 공로상을, 박영복 대표는 명예회장(회장 이임)으로서 그간의 헌신을 인정받았다. 또한 ‘위촉패’ 전달식에서는 양주섭 대표(맥골프 회장), 박홍주<상무초밥> 지사장 (수석부회장), 한경민 대표 (동문회장)이 위촉패를 받으며 향후 동문회를 이끌 핵심 인사로 공식 위촉됐다.
참여형 무대와 풍성한 혜택… 동문 화합의 장
이날 행사에서는 호텔 뷔페 만찬과 함께 동문 참여형 무대인 ‘슈퍼스타 M’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총상금 150만 원 규모(1등 100만 원, 기수 회식비 50만 원 지원)의 경품과 혜택은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송년회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맥세스총동문 송년회는 단순한 연말 모임을 넘어, 프랜차이즈 업계 동문 간 네트워킹과 상호 격려,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독려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동문회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아 동문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 스토리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맥세스 동문회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동문들의 지속 성장을 잇는 든든한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맥세스총동문 송년의 밤은 맥세스 20년의 역사와 동문들의 단합된 에너지를 확인한 자리로,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