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퓨전 돈까스 다이닝 <카츄마마>, 정성스럽게 차려내는 따뜻한 한 끼
<카츄마마>는 일상의 한 끼를 특별한 경험으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트렌디하면서도 건강한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더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지향한다. 가족을 위해 정성껏 차려낸 따뜻한 식사처럼, 고객에게 기억에 남는 ‘행복한 식사 경험’을 전하고 있다.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즐거움
“저는 처음부터 본점 대표가 아니라 가맹점주로서 <카츄마마>를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의 가능성을 발견했고, 위기에 놓였던 본사를 직접 인수해 ‘가맹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새로운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2016년 시작된 프리미엄 퓨전 돈까스 다이닝 브랜드 <카츄마마>는 ‘돈카츄 (돈까스)’와 ‘마마(엄마)’의 합성어로, 엄마의 마음처럼 정성 어린 식사를 전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 말차가루를 더한 건강한 돈까스를 중심으로 토마토 짬뽕, 철판치즈누룽지 돈카츄, 로제 파스타와 돈카츄를 결합한 로파돈 등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익숙한 요리에 돈까스를 더하는 방식은 고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카츄마마>는 기존 경양식·일식 스타일을 넘어 ‘퓨전 요리로 진화한 돈까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또한 축적된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고 균일한 맛을 구현하는 조리 시스템을 완성했다. 레시피와 조리 동선, 장비를 표준화해 주문 후 3~5분 내 메뉴 제공이 가능하도록 한 점도 큰 경쟁력이다. 이러한 체계는 혼잡한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준다. <카츄마마>는 높은 회전율, 고매출, 높은 재방문율, 최소 인력 운영이라는 핵심 성공 요소를 모두 충족하며 가맹점주의 수익 극대화를 실현하는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가맹점주를 위한 브랜드
<카츄마마>는 가맹점의 성장이 곧 본사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각 점포의 입지와 고객층, 상권 특성에 맞춘 맞춤형 메뉴 개발과 유연한 운영을 지원한다. 지역별 소비 패턴과 연령 비중, 방문 목적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일관된 맛의 기준은 유지하면서도 상권에 최적화된 현지화 메뉴를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가맹점이 단순히 본사의 시스템을 따르는 것을 넘어 각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매장으로 자리 잡게 하는 <카츄마마>만의 핵심 운영 방식이다. 동시에 <카츄마마>는 ‘돈까스=일식 또는 경양식’이라는 고정된 인식을 넘어 독자적인 ‘한국형 돈까스’ 카테고리를 구축하는 것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삼고 있다. 확장 전략에 있어서도 무분별한 출점을 지양하고, 백화점·쇼핑몰·테마파크 등 신뢰도 높은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최근 선보인 소형 테이크아웃형 모델 ‘카츄마마 익스프레스’는 야구장, 워터파크, 스키장, 휴게소, 놀이공원 등 특수 환경에서도 브랜드의 퓨전 돈까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카츄마마>는 익스프레스·푸드코트·다이닝의 세 가지 창업 형태를 운영하며 상권 규모와 고객층, 예비 창업자의 운영 목적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