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연말 모임, 가격보다 ‘가치’ 본다… <다이닝원>, ‘프라이스 디코딩’ 트렌드 확산 속 주목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2026년 소비 트렌드로 ‘프라이스 디코딩(Price Decoding)’이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가 브랜드가 제시하는 가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메뉴 구성과 양, 운영 방식 등 가격의 근거가 되는 요소를 직접 확인해 판단하는 흐름이 강화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가격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상황에서 소비자가 브랜드의 기준을 스스로 비교·검토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는 연말모임 장소 선택에도 큰 변화를 만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 둔화로 지출을 조심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말만큼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하는 소비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메뉴 구성, 공간 편의성, 회식 만족도, 예약 접근성 등 ‘가격 대비 체감 가치’를 보다 섬세하게 비교하며 모임 장소를 고르고 있다.
프리미엄 스시뷔페 ‘다이닝원(Dining One)’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모두를 위한 외식 공간’을 콘셉트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세련된 조명과 깔끔한 동선 설계로 쾌적한 식사 환경을 갖추었으며, 가족 외식부터 모임·회식까지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공간 구성을 마련했다.
다이닝원은 초밥·사시미를 비롯해 샐러드, 바비큐, 해산물, 파스타, 디저트 등 약 130여 종의 메뉴를 운영하며 선택 폭을 확장해왔다. 특성에 따라 일부 매장은 와인·생맥주 무제한 유료 서비스, 돌상차림, 카페 테이크아웃 등 부가 서비스를 운영해 이용 목적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단체석, 어린이 좌석, 수유 공간, 장애인 편의 시설 등을 갖춰 다양한 방문 형태를 수용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다이닝원은 정기 후원 프로그램, 재난 구호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이어가며, 무형가치도 소비자의 브랜드 선택 기준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다이닝원 관계자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가치”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외식 브랜드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