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의 본질을 지키다 <혜화동 돈까스극장>
차별화된 토핑 돈가스
<혜화동 돈까스극장>
한국형 돈가스 대표 브랜드를 지향하는 <혜화동 돈까스극장>은 독보적인 메뉴 개발과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돈가스 하면 여기”라는 말이 어울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글 김은경 기자 사진 업체 제공
토핑 돈가스의 시작
<혜화동 돈까스극장>는 11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약 8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돈가스 전문 브랜드다. 이승용 대표는 식품 연구소 출신으로,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메뉴 구성을 총괄하고 있다. <혜화동 돈까스극장>의 핵심은 돈가스 위에 치즈나 신선한 채소를 올리는 ‘토핑 돈가스’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넓적한 돈가스를 활용해 피자처럼 다양한 토핑을 얹는 방식은 업계 최초로 시도된 것이다. 치즈 오븐 토핑, 채소 토핑 등은 느끼함을 줄이고 고소함을 더해 차별화를 이끌어냈다. 메뉴는 연 2회 개편되고 3년 주기로 인기 메뉴를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2018년에는 배달의민족 ‘배달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혜화동 돈까스극장>는 삼겹살, 생등심, 통등심, 안심 등 다양한 부위를 활용해 얇은 경양식 스타일부터 삼겹보쌈카츠, 통듬심카츠까지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우수한 원육과 고급 식자재를 사용하고, 소스 또한 최고의 제품을 기반으로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맛을 구현하며 타 브랜드와 비교해 약 3배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소스를 보유하고 있다. 식자재 및 소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신메뉴 개발에 집중하며, 고객들의 리뷰에서도 돈가스와 소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국형 돈가스 1위를 향해
<혜화동 돈까스극장>는 매년 4차례 현장 슈퍼바이징과 화상세미나를 진행하며 가맹점주들이 배달 앱의 변화 추이, 매출 전략, 레시피 구조 등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1회 진행되는 매장 코칭을 통해 슈퍼바이저가 각 매장을 면밀히 분석하고, 본사와 매장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전문 커뮤니티 공간에 관련 리포트를 공유하고 있다. 유선 컨설팅을 통해서는 배달 앱 최적화 방안과 매출 향상 전략을 상세히 안내하며, 배달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본사는 메뉴와 소스를 개발할 때 배달 적합성을 고려하며, 실제 매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돈가스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는 것, 그리고 <혜화동 돈까스극장>의 돈가스를 맛본 고객이 ‘기본 돈가스부터 채소, 치즈 오븐 토핑 돈가스까지 모두 맛있다’고 평가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는 이 대표의 말처럼, <혜화동 돈까스극장>는 명확한 시그니처 메뉴를 바탕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이자 한국형 돈가스의 대표 주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