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스쿨푸드 국물떡볶이’ 판매량 급증…“홈쿡엔 쫄깃한 밀떡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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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 ‘스쿨푸드 국물떡볶이’ 판매량 급증…“홈쿡엔 쫄깃한 밀떡 선호”
  • 정경인 기자
  • 승인 2021.01.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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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가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인 ‘스쿨푸드 국물떡볶이’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최근 알렸다.

‘스쿨푸드 국물떡볶이’는 지난해 4월, 마켓컬리 단독상품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출시 후 4월부터 11월까지의 월 평균 판매량보다 12월 한 달 동안의 판매량이 평상시보다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스쿨푸드>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생활이 늘면서 잘 퍼지지 않는 밀떡 떡볶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스쿨푸드 국물떡볶이’는 밀떡과 더불어 국물이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취향대로 다른 재료나 다른 메뉴와 함께 섞어 먹어도 될 정도로 국물의 양이 넉넉하다고 한다. 더불어 자사의 비법이 담긴 소스와 담백한 어묵, 속이 꽉 찬 야끼만두 등이 구성돼 가족, 친구와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맛있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코로나를 비롯해 혼자서 즐기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가면서 일정화 된 음식 보다는 개인별 취향에 맞는 간편식 인기메뉴들이 최근 들어 더욱더 인기가 있다”며 “최근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재미있는 테스트들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간편식을 즐기는 트렌드는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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