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향긋한 봄향기, 미리 만나세요”…냉이바지락죽, 계절메뉴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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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향긋한 봄향기, 미리 만나세요”…냉이바지락죽, 계절메뉴 한정 출시
  • 정경인 기자
  • 승인 2021.01.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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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가 ‘냉이바지락죽’을 출시했다. 봄의 기운을 담은 향긋한 냉이와 바지락이 담긴 계절 한정 메뉴다.

19일 본아이에프에 의하면 냉이바지락죽은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후 고객 사랑에 힘입어 매년 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였다.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대표 나물 냉이와 바다의 향을 간직한 쫄깃한 바지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활력을 준다.

특히 올해는 겨울 강추위와 코로나19에 지친 고객들에게, 설렘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봄기운을 빨리 전달하고자 예년보다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고 한다.

<본죽> 김태헌 본부장은 “지친 심신을 달래주면서 봄의 기운을 미리 느낄 수 있도록 향긋한 냉이와 바지락이 들어간 냉이바지락죽을 빠르게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며 ”’냉이바지락죽’을 맛보며 마음까지 든든하게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출시한 ‘6쪽마늘닭죽’ 광고 영상이 2020년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식음료 분야에서 ‘위너(Winner)’ 상을 받았다.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통신부·한국 방송광고진흥공사 등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행사로, 매년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본아이에프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을 한 6쪽마늘닭죽 광고는 SNS에서 이슈화됐던 한국인의 마늘 한 스푼 ‘짤’과 단군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마늘의 민족’ 콘셉트로 제작됐다. 배우 오정세가 한국인의 마늘 사랑을 대변하는 마늘 왕자로 등장하여, “잊지마, 우리는 ‘마늘의 민족’이다”라고 외치며 6쪽마늘닭죽이 가진 깊고 진한 마늘의 풍미를 재치 있게 표현한다.

본아이에프는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하면서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성향을 고려해, 모델 오정세가 위트 있는 상황 설정과 화법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는 데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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