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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 가맹점당 매출 하락 대응 중심 교육오는 2월 29일,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개최
성은경 팀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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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2  10: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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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은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오는 2월 29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15주간에 걸쳐 맥세스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으로써 갖춰야 할 직무능력 및 소양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어 업계의 CEO 및 실무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 맥세스 프랜차이즈산업현황보고 ⓒ 사진 업체제공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3년, 5년, 7년 이상을 근무해도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받는 교육은 평균 0.03%에 그치는 등 프랜차이즈에 대한 전문성 및 실무능력 배양이 되지 못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2019 맥세스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 폐업률이 약 10.8%. 분쟁률은 65%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니즈에 맞춰 맥세스컨설팅은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오는 2월 29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15주간에 걸쳐 맥세스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 핵심전략 및 전술, 개발, 개점, 운영, 머천다이징, 지원에 이르는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으로써 갖춰야 할 직무능력 및 소양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맥세스, 프랜차이즈 시스템 분석…‘실무능력 배양’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교육생 스스로가 그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 및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프랜차이즈의 개념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 가맹점 개발, 상권범위 설정을 위한 조사 분석 방법, 상권 범위 설정 및 등급 조정, 도상실습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론(예상 매출 제공 산정서 작성), 가맹사업법 이해 등 실무에서 놓치고 있는 분쟁발생요소에 대해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를 바탕으로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응할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핵심 인재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본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과정이다.

교육대상은 ▲ 분쟁 및 직·가맹점 폐업이 지속 증가하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CEO 및 실무자 ▲ 가맹점수는 증가하는데 프랜차이즈 시스템 경영에 자신 없는 본사의 임직원 ▲ 대박점포 프랜차이즈화 희망자 ▲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구축 희망자,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 실무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본사 임직원 등이다.

   
▲ 맥세스 전문가과정 ⓒ 사진 업체제공

총 1,500여명 이상의 프랜차이즈 전문가 배출
본 교육의 수강 특혜는 교육생 개별 상담 및 현재 프랜차이즈 운영 수강생 무료 방문 컨설팅, 팀 별 프로젝트 산출물 공유, 과정별 평가내용과 수료시험 이수 시 프랜차이즈 경영사 자격증(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번호 2013-0608)시험 응시 자격 부여, 자사 비즈니스 모델 반영 여부에 따른 가맹계약서 무료 검토 등을 제공한다. 수료 후엔 성적우수자에게 일본 연수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하며, 교육생에게 팀별 산출물 공유, 국내 유일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연간 보고서 내용 제공 및 교육기간 동안 교육생 개별 멘토링 등의 다양한 특혜가 제공된다. 한편, 본 교육과정은 프랜차이즈 본부 600여명의 CEO를 포함해 총 1,500여명 이상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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