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자영업 동향
청년 창업자 선발.. 최대 1억원 지원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07:2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천35명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동시 선발한다.

특히 올해엔 4차 산업 등 제조 혁신 분야의 선발을 확대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과 문화 콘텐츠 관련 업종을 모집 인원 30% 내에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현재까지 3천815명의 청년 창업가를 배출했고 총 2조6천588억원의 매출을 견인했다.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지원금을 지급받고, 사무 공간과 시제품 제작 관련 장비 인프라, 창업 교육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도 올해 선발된 청년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담당할 민간운영사 12곳도 이달 2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상은 중진공이 운영하는 5개 직영을 제외한 곳으로 서울, 경기 북부, 인천,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전북, 전남, 부산, 대구, 울산, 제주 등이다.

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20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