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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의 시크릿을 말하다<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임나경 편집국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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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2  2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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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file   

떡볶이프랜차이즈 전성시대, 가맹점주와 함께  
2020년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 날개를 달고 부상하는 <신불떡볶이>. 2019년까지는 본부 시스템과 브랜드를 안팎으로 다지고, 내공을 쌓는 일에 주력했다. 이제 그 기반을 배경으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장착,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 가동에 나섰다. 그동안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재점검의 시기였다면, 2020년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재점화 시기에 달한 김창수 대표. 오랜 떡볶이전문점 운영의 노하우와 떡볶이 부심으로 가맹점주와 고객에게 좋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기 위해 <신불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는 이 시점에 가맹점주들에게 ‘장사는 본인 것이다’라고 주문한다. 본부는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할 뿐, 정작 점포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은 가맹점주 본인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다시 ‘초심’을 갖고 일하는 만큼 가맹점주들도 절실한 마음으로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 전성시대의 중심에 함께 서기를 희망하고 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사진 김효진 기자


고객과 가맹점에게 좋은 프랜차이즈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은 분식전문점, 즉 떡볶이전문점의 전성시대라고 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떡볶이 사랑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이와 함께 프랜차이즈 기업의 떡볶이전문점 브랜드 론칭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으며, 기존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 또한 다양한 메뉴와 매장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며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무서운 기세로 떡볶이전문점을 평정하고 나선 <신불떡볶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는 다년간 대구의 내로라하는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에서 지역 본부장으로 있으면서 자신도 떡볶이전문점을 직접 운영, 떡볶이에 대한 내공을 탄탄히 쌓아온 인물이다. 그가 떡볶이전문점을 운영할 당시 15년 전만 해도 하루 300만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장사의 신’에 가까운 저력을 보여오기도 했다. “대구가 외식프랜차이즈 부문에서 강세를 펴고 있지만, 떡볶이전문점도 대구에서 시작돼 국내 굴지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부상한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떡볶이 프랜차이즈에서 잔뼈가 굵어왔고 제 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심, 6년 전 저만의 떡볶이전문점을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4년 전 <신불떡볶이> 브랜드를 본격 론칭했습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사진 김효진 기자

하지만, 그는 창업 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펴면서 이전에 몸담았던 떡볶이 프랜차이즈로부터 동종업이라는 이유로 소송에 휘말려 3년간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 수 없었다. 그때가 가맹점을 10개 가까이 오픈한 시점이었다. 최근에야 이 문제가 해결돼 <신불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날개를 달았다는 그는 그동안 해왔던 떡볶이전문점들의 장단점을 잘 알기에 이를 극복하고 고객과 가맹점에게 좋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소송기간동안 점포전개는 고사하고 마음고생을 오랫동안 해온 만큼 사업에 대한 열정 역시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하다.  그 기간 동안 마음을 다잡기 위해 제과기능장 자격증을 따는 등 자기계발에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를 전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줄은 당시엔 몰랐으리라. 

 

인생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찾아온 ‘떡볶이’ 
대구스타일의 국물떡볶이가 전국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그 역시 <신불떡볶이>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 이전에 몸담아왔던 떡볶이전문점도 점포 2개 있을 때부터 브랜드를 키워왔던 터라, 떡볶이에 대한 부심이 더욱 강한 그다. 프랜차이즈에 대한 비전을 본 것도 그가 본부장으로 있으면서 점포를 직접 운영하고 가맹점과의 소통을 하면서다. 그 자신도 소상공인으로서, 가맹점주로서 활동을 해왔기에 점주들에게 무엇이 절실하고 필요한지를 잘 알았다. 이렇게 점포 운영에 대한 것은 잘 알았지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면서 제조업까지 병행하다 보니, 이에 대한 시행착오도 많았다. 자신이 미처 숙지하지 못한 부분 등에서 경쟁사의 고발이 이어져 제조업과 유통에 대한 공부도 더욱 매진하게 된다.
 
그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기 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왔다. 대구상업고를 졸업해 국내 굴지의 제화회사에서부터 제과업체 등에서 근무해왔으며, 직접 제과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6개 월만에 폐업의 쓴맛을 본 그는 토스트 장사로 생계를 이을 정도로 힘겹게 창업의 길로 들어서며 재기했다. 이 시기는 김 대표의 인생에서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점이다. 딸 분유값이 없어 딸과 아내가 우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은 그는 그 이후로 모든 것을 내던지고 일에 매진한다. 지금도 ‘딸바보’라는 그는 그 일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돈을 버는 일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창업에 대한 시크릿을 몸소 체험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사진 김효진 기자

“장사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매장에 나와 일하고, 남들보다 늦게까지 일하는데 장사가 안될리 있나요? 나의 창업 아이템이 떡볶이라면 수많은 떡볶이 브랜드보다 고객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맛에 주력하고, 서비스에 주력하는데 안되겠습니까?” 창업 성공의 시크릿은 이렇듯 단순한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놓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인생 또한 그 시점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일과 가정에 소홀히 했던 그는 다시 부단한 노력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로 쓰기 위해 하나 하나 재검검하고, ‘김창수’라는 인생의 방향키를 다시 잡았다. 

 

‘국물떡볶이’에 대한 부심을 갖다  
성공창업의 시크릿을 하나하나 몸소 체득한 그는 자신만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떡볶이의 맛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했다. 유명한 떡볶이 브랜드들이 있지만, 정확한 레시피는 그가 아무리 본부장이라도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8개월가량 양념 개발에만 매진하기 시작했다. 그는 일찍이 제과업을 했던 터라 재료과학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왔고, 밀가루에 대한 유통망이나 재료에 대한 과학적인 성분과 성능, 배합 등 모든 재료의 효과와 역할에 대해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것이 그가 <신불떡볶이>의 메뉴를 개발하는데 큰 힘이 됐다. 

“대구떡볶이가 전국적으로 유명한데는, 그 특징이 있어요. 후추와 카레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인데, 이것이 사람들에게 먹고 나면 중독되게 하고 계속 당기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마약떡볶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죠.” 국물떡볶이도 처음엔 채소도 함께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채소의 경우, 점주 입장에서 가격의 등락폭은 물론 로스율도 심해 그가 과거의 프랜차이즈 본부장으로 있을 때 없앤 부분이기도 하다. 

<신불떡볶이>이의 맛은 여느 국물 떡볶이와 같이 자극적인 맛이 강하다고 한다. 즉, 매운맛, 짠맛, 향신료가 강해 다른 떡볶이에 대해 자극적인 맛이 강하다. 10명의 고객이 있으면 10명이 모두 좋아하기 보다는 몇 명의 마니아층만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김 대표는 “대구나 부산의 음식 맛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국물떡볶이의 맛이 좀 자극적이죠. 하지만, 이를 추구하는 마니아층이 많고, 떡볶이에 대한 부심이 큰 마니아일수록 국물떡볶이에 대한 맛을 선호합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사진 김효진 기자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참 좋은 <신불떡볶이>    
떡볶이전문점 프랜차이즈를 시작해 떡볶이 분야에서 독자적인 소스와 시스템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있는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그는 회사를 가족적인 마인드로 경영하며 상호존중을 원칙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에 가닥을 잡아왔다. 

“누구나 한번쯤 먹어봤을 떡볶이를 브랜드화 해서 사업으로 발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우여곡절 끝에 <신불떡볶이>를 론칭했습니다.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기 보다는 그저 어떤 일이든 ‘근면과 성실’이라는 기본을 갖고, 고객들에게는 가족을 대한다는 마음으로 친근하게 접근한 것이 우리의 성공창업 비결입니다. 더불어 외식업소인 만큼, 개인위생과 매장 청결을 위해 주변정리를 잘하는데 주력하고자 노력해왔으며, 가맹점주들에게도 항상 이를 강조합니다.” 

성공창업의 시크릿은 특별한 노하우보다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기본에 충실하자고 노력했다는  김창수 대표. 그 외에도 <신불떡볶이>는 자사 브랜드만의 간편한 조리법을 기초로 한 조리시간의 단축 즉, 배송 시간의 단축으로 고객의 요청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으로 점주 만족도를 높이는데 있었다고 강조한다. 이는 고객의 재구매율 증진으로 가맹점의 매출상승을 가져와 본부의 신뢰를 높인데 있다.

특히 신규 점포 개설시 여타 프랜차이즈 업체 보다 저렴한 초기자금으로 부담감을 낮추는데도 <신불떡볶이>가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신뢰를 갖게 한 배경이다. 신규 점포 창업 시 지역별 담당자인 지사장의 철저한 상권 분석과 매출예상 통계를 통해 최적의 위치를 선정, 예비창업자들에게 이를 제시해 신규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는데도 주력한다. 더불어 지사장들의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점포의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운영을 도울 수 있도록 최대한의 조력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신불떡볶이>만의 메뉴개발과 품질경쟁력 
지난해부터 조금씩 <신불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날개를 달고 있는 김창수 대표. 그는 2020년에는 자사 브랜드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한다. 현재 100여 개점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신불떡볶이>는 서울 경기 지역에도 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전개를 활발하게 펴나갈 생각이다. 이를 위해 서울에 본부장을 두고 <신불떡볶이> 점포 또한 고객들이 편안하고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과 상권 특성에 맞게 분식 및 카페분위기의 콘셉트를 다채롭게 연출해 운영하고 있다. <신불떡볶이>의 경우 주요 고객층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많아 학교 및 학원가 인근에 주력으로 분포하며, 40대까지의 여성고객층도 <신불떡볶이>의 마니아들이 많아 메뉴개발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김 대표는 특히 재료과학에 관심이 많은 만큼 메뉴개발에도 주력해왔다. 

‘신불떡볶이’ 기본 메뉴에서부터 ‘스페셜 떡볶이’나 ‘우유튀김’, ‘흑미치즈볼’, ‘신불 시그니처 소떡’, ‘신불김밥’, ‘스팸마요’, ‘신불치즈컵밥’ 등등. 오직 신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아이디어 넘치는 메뉴종류와 품질에서도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다른 동종 브랜드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자사브랜드만의 아이템과 품질, 저렴한 가격을 강조하는 <신불떡볶이>.

본사의 원재료 및 유통망 노하우를 통해 가격 단가를 줄이고 마진을 줄여 최대한 가맹점주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력한다. 아울러 배달 어플이나 블로그 및 여타 SNS를 통해서 고객들의 매장 방문구매, 배달 주문자들의 배달 후기와 블로그의 답글 피드백으로 고객과 상호 소통을 중요시한다. 고객 요청에 대한 즉각적인 응대로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는 것. <신불떡볶이>는 아직까지는 대구에서 출발한 후발 떡볶이브랜드인 만큼, 매년 창업박람회와 블로그 인터넷 홍보 매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사진 김효진 기자

직원들의 성장과 함께 하는 프랜차이즈 본부 
아울러 기존 브랜드에서 요구하는 원자재의 높은 가격보다 저렴하지만 질 좋은 원재료의 보급을 통해 저투자 고수익 창출을 통해 자사 브랜드만의 점주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본부장과 수퍼바이저 등 본사 매장간의 원활한 소통도 변하지 않는 맛을 추구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 이에 매진하고 있다. 

김창수 대표는 “<신불떡볶이>는 슈퍼바이저들이 본부장의 업무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의 가맹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그야말로 가족과 같은 마인드로 일하고 있음을 자부합니다. 저희는 본사가 잘된다고 해서 절대 폭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6년 동안 원재료비를 올려본 적이 없을 정도로 상생에 주력합니다. 오히려 외형이 커지므로 원재료 절감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돌려주고자 합니다.” 김 대표는 자사 브랜드를 선호해 이를 기반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가맹점주들이 오히려 고마워 가맹비와 교육비는 점포 홍보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고 있다.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메뉴개발을 하고, 매장에서는 떡볶이를 만들어 제공만 하기 때문에 특별한 기술력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비를 받지 않는다. 다만 본부는 최대한 자주 매장을 방문해 신선한 재료를 배송할 수 있도록 이틀에 한 번씩 물류배송을 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대구 본사 외에도 하남시에 물류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슈퍼바이저들도 자기계발을 위해 서울 맥세스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직원 교육을 받게 하는 등 직원들의 프랜차이즈 전문지식을 쌓는데도 주력해오고 있다. 슈퍼바이저들과는 1년에 2회 제주로 워크숍을 떠나 직원과의 팀워크를 다져오고 있으며, 전국의 본부장들과는 1년에 1회 해외로 함께 시장조사를 떠나기도 한다. 김 대표는 “본사는 지켜야할 부분만 지키면 됩니다. 가맹점주들이 영업을 잘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과 물류공급에 주력하며, 점포 운영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본사 역시 투자단계로 보고 본사에서 진행하는 모든 광고, 홍보비는 본사부담으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는 점포 운영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모든 것을 가족처럼 서포트해 나갈 생각입니다.”  

 

 안정적인 브랜드 안착 위해 2020년에도 숨고르기 
그 어느 때 보다도 책임감이 크다는 김창수 대표.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이 많다보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항해를 하며, 자신의 방향키에 따라 전국의 가맹점 운명이 달려있는 만큼, 더욱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나가고 있다.  

   
▲ <신불떡볶이> 김창수 대표 ⓒ 캐리커처 원소정 작가

더불어 김 대표는 2019년엔 내실을 다지는 한해였다면, 2020년은 신규 점포의 개점을 위해서도 좀 더 매진할 계획이다. 신규 메뉴개발과 함께 가맹점포의 매장 수익 창출에도 주력해나간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오면서 수많은 가맹점주의 어려움을 봐왔고, 자신 역시 점포를 운영했던 가맹점주의 입장의 경험을 토대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커나갈 수 있는 장수브랜드를 키우는 것이 그의 최대, 최종 목표다. 사업을 일궈오는 동안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가족과 본부장, 그리고 직원들이 가장 큰 힘이 되고, 그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자신이 있다고 말하는 김 대표. 과거에 그래왔고 현재도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본사는 물론, 매장 직원의 교육을 통해 점포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데 주력할 생각이다.

“본사는 본부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 양질의 제품개발과 메뉴개발, 정확한 물류를 기반으로 해 가맹점주들에게 제대로 된 물류공급을 해드리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매장운영에 따른 매출은 가맹점주 노력여하에 따라 편차가 발생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각 지역별 담당하는 지사장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서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해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난해 본부의 내실을 위해 본인은 물론, 본부장, 슈퍼바이저들의 교육에 매진해왔던 <신불떡볶이>의 수장 김창수 대표.


그는 2020년 역시 본부 내실에 주력하며, 기존 점포 매출 상승 및 유지를 위해 숨고르기에 주력해나갈 생각이다. 아울러 제2브랜드에 대한 계획도 구상중이다. 요즘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초심’의 마음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김 대표. ‘장사는 본인이 하는 것’임을 강조하는 그는 모든 <신불떡볶이>의 가족들이 절실한 마음을 갖고, 안전한 항해를 언제까지 함께 잘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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