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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리워하는 ‘엄마의 손맛’<정성이 가득찬 집밥>
박기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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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08: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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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가득찬 집밥>에서 낙지 덮밥을 배달시킨 고객이 그 맛에 반해서 리뷰를 남겼다. 정말 맛있다는 칭찬과 함께 낙지볶음 메뉴를 신설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얼마 후 정말로 낙지볶음이 생겼다.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이렇게 손맛뿐 아니라 소통하는 마음마저 ‘엄마’를 닮았다.  

   
▲ <정성이 가득찬 집밥> ⓒ 사진 업체 제공

론칭배경·콘셉트
7~8년 전 정성찬 대표는 중국진출을 꿈꾸며 국내에서 닭발과 찜닭을 판매하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조금씩 장사의 재미를 느끼던 어느 날, 그날의 마지막 배달 주문이 들어왔다. 정 대표는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들고, 빗속을 달렸다. 집 앞에서 문을 두드리자 할머니가 나오셨고, 할머니는 인자하게 웃으며 비 오는 날 배달을 시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할머니 뒤로 음식을 기다리는 손자의 모습이 보였다.

정 대표는 배달을 마치고 나와서 비를 맞으며 펑펑 울었다. 어린 시절 따뜻하게 자신을 보살펴주던 할머니가 떠올랐고, 장사를 하면서 수익만 생각하던 자신이 원망스러워 눈물을 흘렸다. 그날 이후 정성찬 대표는 서서히 매출이 오르던 닭발과 찜닭을 정리했다. 그리고 수익보다는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음식’을 만들겠다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어린시절 할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성이 가득찬 집밥>을 시작했다.  

   
▲ <정성이 가득찬 집밥> ⓒ 사진 박기범 기자

브랜드 경쟁력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100여 가지의 한식 메뉴를 상권과 매장에 최적화시켜 최고의 매출을 끌어 낸다. 메뉴 선택의 폭이 넓고, 재구매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한다. 실제로 모든 매장이 월 평균 6,500만 원의 매출(순이익 1,000~2,0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창업비용도 4,500~5,500만 원 정도의 소자본으로 가능하고, 7~14일간의 교육을 받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정성찬의 모든 메뉴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배달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지역이나 날씨, 상권의 영향도 적게 받는다.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이런 경쟁력을 앞세워 가맹점 영업 없이 단기간에 입소문만으로 전국 가맹점 30개를 돌파하며 내실 있는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성장했다. 정성찬 대표는 “가맹점이 폐업을 하면 제가 망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정성이 가득찬 집밥> ⓒ 사진 박기범 기자

운영지원·시스템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SPC, 흥국 F&B, INTAKE, 생각대로, 꿈틀 협동조합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협력사와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대 규모의 OEM 설비와 개발공장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가맹점 관리도 영업, 영업관리, 물류, 메뉴관리, 품질관리, 세무관리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정성이 가득찬 집밥>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앱과 온라인에 게시되는 고객의 리뷰다.

가맹점은 리뷰를 읽고, 개선을 다짐하는 약속을 작성해 본사에 제출한다. 정성찬 대표도 리뷰를 읽고 자신의 다짐을 작성한다. 정성찬 대표는 “짜다, 싱겁다 등 입맛에 관한 내용도 중요하게 봅니다.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이렇게 메뉴를 개선하며 모든 고객들이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정성이 가득찬 집밥> ⓒ 사진 박기범 기자

계획·비전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현재 중국 1호점 개설을 진행 중이다. 그리고 또 다른 방식으로 세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정성이 가득찬 집밥>을 통한 한식의 세계화이다. 정 대표는 “해외 선교를 하는 분들과 협력해서 <정성이 가득찬 집밥>이 현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100여 가지의 메뉴가 진출하면 그중에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뉴가 있을 것입니다. 세계화 할 수 있는 한식이 김치, 비빔밥, 불고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정성이 가득찬 집밥>은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라이징 없이 현재 메뉴 그대로 진출할 계획이다. 한식으로 해외 수익을 올리려는 것이 아니라 한식의 진정한 맛을 전하는 세계화를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정성찬 대표는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한식의 세계화를 이루고 싶습니다. 한식을 알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회사로 발전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 <정성이 가득찬 집밥> 정성찬 대표 ⓒ 사진 박기범 기자

Check Point
100여 가지 메뉴 속에 담긴 엄마의 손맛과 정성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기준)

문의 및 상담 후 안내

 

문의 : 1522-0298
본사 :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4길 1 동광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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