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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대한 자부심<보쌈제복> 구로디지털점
조수연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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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30  08: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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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 방식으로 고기에 깊은 맛을 더한 <보쌈제복>의 메뉴와 본사의 철저한 관리는 강신우 점주의 창업에 힘을 실어 주었다. 오픈 3개월을 맞이한 강 점주는 홀과 배달 운영을 함께 하면서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 <보쌈제복> 구로디지털점 ⓒ 사진 업체제공

본사의 세심한 관리
강신우 점주는 회사를 다니다가 창업에 뛰어들었다. 혼자 창업을 하기엔 정보가 없어서 인터넷을 통해 프랜차이즈를 알아보았다. 시간이 지나도 업종을 변경하지 않고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다가 <보쌈제복>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 대표님이 <보쌈제복>을 먹어봤는지부터 이야기하셨어요. 맛이 강점이기 때문이겠죠.” 오픈을 결정한 후 본사의 대표, 직원들과 함께 상권을 알아보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2019년 10월 <보쌈제복> 구로디지털점이 문을 열었다. 

강 점주는 <보쌈제복>의 다른 점포에서 현장 교육을 병행하면서 레시피를 배웠다. 또한 포장, 배달 대행업체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와 고객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법, 재료를 파악하고 발주하는 법 등의 교육을 받았다. 외식업 경험이 없었지만 열심히 교육에 임한 결과 주문 3분 안에 요리가 가능해 고객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오픈 후에는 슈퍼바이저가 일주일 동안 점포에서 초기의 업무를 도왔으며, 홀과 배달을 함께 운영하는 신생 점포이기에 본사에서 더욱 꼼꼼하게 체크를 하고 있다. 강 점주는 <보쌈제복>의 낮은 창업 비용과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 본사와 점포의 상생이 장점이라고 소개한다. 본사에서도 점포의 운영을 관리하면서 브랜드력 강화를 위해 힘쓴다. 

   
▲ <보쌈제복> 구로디지털점 ⓒ 사진 조수연 기자

홀과 배달을 병행
오피스상권과 주거상권을 아우르며 자리 잡은 구로디지털점은 점심에는 직장인을 타깃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음식을 낼 수 있는 단품 메뉴를 판매하고 저녁에는 한상 메뉴를 주로 판매한다. “배달 전문이라서 점심에는 홀 장사, 저녁에는 배달을 중심으로 하자는 생각이었지만 점심에 드신 분들이 저녁에도 오십니다. 메뉴가 다양해서 모든 메뉴를 한 번씩 드셔보시는 고객들도 계시고요.” 구로디지털점은 미용실이 있던 자리를 리모델링한 것이라 인테리어가 깔끔하며, <보쌈제복> 메뉴도 정갈하게 세팅되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고객도 많다.

주말에는 근처 아파트에서 배달 주문이 많이 들어오며 점포 위치상 배달 오토바이가 오가기 좋다. 강 점주는 배달 리뷰를 항상 확인하면서 답변을 단다. 강 점주는 동네에서 오랫동안 꾸준한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점포로 이끌어 나가면서, 홀 전문 또는 배달 전문으로만 <보쌈제복>을 오픈하는 다점포 운영의 꿈을 가지고 있다. 고객들이 구로디지털점을 방문하여 맛을 칭찬하고 강 점주를 응원하는 마음이 구로디지털점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보쌈제복>은 수비드 방식으로 고기를 맛있게 요리합니다. 열심히 만들었고 청결을 유지하면서 식재료 관리를 꼼꼼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음식에 자부심이 생겨요. 주방기기 청소도 매일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고객들에게 청결한 부분이 보이고, 고객들도 <보쌈제복> 메뉴를 먹어보시면 아세요.”

 

   
▲ <보쌈제복> 구로디지털점 강신우 점주 ⓒ 사진 조수연 기자

강신우 점주가 이르길…
운영 시스템의 도움

<보쌈제복>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맛과 낮은 창업 비용이라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가맹점 관리를 꼼꼼하게 하고 있어서 외식업 창업이 처음인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본사와 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와 아이템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INFO>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06   전화  02-856-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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